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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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GTX-D` 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포함 "광역교통망 개선 기대"
금천구는 1월 25일 정부가 발표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계획에 금천구의 `가산디지털단지역`이 `GTX-D` 노선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GTX-D` 노선에 가산디지털단지역 경유는 가산디지털단지역 교통 문제 해소는 물론 금천구 광역교통망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적극 환영한다”라고 전했다. 국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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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땅꺼짐 레이더 탐사로 미리 찾는다
지난해 5월 고양시 GTX 공사 구간과 올해 길음역에서 지반침하가 발생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변 교통이 통제돼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은 바 있다.‘지반침하’는 대형 건설공사에 따른 지하 수위 변경이나 지하시설물이 파손된 틈으로 토사가 유실되는 등 복합적인 원인에 의해 발생하며, 지반침하가 발생하면 대부분 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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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24일 "e스포츠 암표 방지법 대표발의"
e스포츠 경기 암표를 방지하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다. 24일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e스포츠 경기 입장권·관람권의 부정판매를 방지하기 위한 노력 의무를 부과하고, 매크로 프로그램(지정된 명령을 자동으로 반복 입력하는 프로그램)을 이용한 입장권 등의 부정판매를 금지하는 「이스포츠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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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개발 통한 물류 공급망 확충에 민간참여 확대한다
해양수산부는 23일 `신항만건설 촉진법`(신항만건설법)의 일부개정안이 공포됐다고 밝혔다.해양수산부는 항만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항만개발절차 단축 등의 내용을 포함한 신항만건설법을 제정(1996)하고 이에 따라 신항만을 개발해 왔다. 그러나, 이 법에는 신항만건설을 위한 사업자 선정 절차가 없어 그간 민간은 항만법,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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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현환 국토1차관, “겨울철 도로제설 총력 대응” 강조
진현환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22일 오후 2시 50분 광주국토관리사무소 관할 장성 제설분소를 찾아 도로제설 추진상황을 긴급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진 차관은 광주국토관리사무소장으로부터 겨울철 도로제설대책 추진 상황을 보고받은 뒤, “신속한 현장대처를 위해 인력과 장비를 사전에 충분히 확보하고, 긴급한 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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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말기유통법·도서정가제·대형마트 영업규제 `혁파`한다
정부는 22일 홍릉 콘텐츠인재캠퍼스에서 국민 참여자 및 전문가 등이 참석한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 다섯 번째, 생활규제 개혁`을 개최했다.이날 토론회에서는 국민의 일상과 경제활동에서의 자유를 회복하기 위해 국민생활과 밀접한 단말기유통법, 도서정가제, 대형마트 영업규제 등 대표규제 3가지에 대해 정부의 개선방향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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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기아, 美 `2024 최고의 고객가치상` 3년 연속 최다 수상 브랜드 영예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미국에서 ‘고객에게 최고 가치를 제공하는 차’로 꾸준히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현대자동차·기아는 미국의 권위 있는 시사주간지 ‘U.S.뉴스&월드리포트’가 발표한 〈2024 최고의 고객가치상(Best Cars for the Money Awards)〉 차종별 총 11개 부문에서 7개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가장 많은 상을 받은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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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레드엔젤스, WK리그 넘어 아시아 최강 노린다
WK리그 최강 현대제철 레드엔젤스가 WK리그를 넘어 아시아 최강 등극을 위한 본격 담금질에 나섰다.현대제철 레드엔젤스는 선수단 구성을 마치고 지난 16일부터 베트남 전지훈련에 들어갔다. 이번 해외 전지훈련을 통해 팀 전술 및 개인 기량 향상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2024 시즌을 앞두고 젊은 피를 대거 영입한 만큼 조직력을 다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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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누적등록대수 25,949천대…매년 500천여대 증가 추세
국토교통부 2023년 12월 말 기준 자동차 누적등록대수는 25,949천대로, 전년 말 대비 1.7%(446천대) 증가하였으며, 인구 1.98명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했다고 밝혔다.지역별로는 인구 대비 자동차 등록대수가 제주(0.96명당 1대), 전남(1.44명당 1대), 경북과 경남(1.67명당 1대) 순으로 나타났다.2023년 12월 말 기준 신규동록된 자동차는 1,759천대다. 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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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서울어린이대공원·지하도상가…드라마·영화 촬영지로 `각광`
서울시민의 발이 되어주는 따릉이부터 도심 속 여가・휴식공간인 청계천까지 서울시설공단에서 운영 중인 시설들이 드라마・영화 촬영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은 지난해 드라마와 영화 등 180편이 공단 운영시설에서 촬영됐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대면활동이 급감한 2021년 95건에 비해 약 2배 가까이 뛴 수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