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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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토레스 하이브리드 `시승 이벤트` 진행
KG 모빌리티(KGM)가 토레스 하이브리드 론칭을 기념해 `모두를 위한 드라이브 축제, 드라이브 페스타` 시승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토레스 하이브리드는 정통 SUV 스타일에 뛰어난 주행 성능과 뛰어난 연비 효율성을 갖춘 모델이다. 듀얼 테크 하이브리드 기술을 구현해 도심에서 94%의 전기차 주행 모드 및 16.6㎞/ℓ(18인치, 도심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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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산대교(주)와 협의해 일산대교 하이패스 차로 4→6개로 확대
경기도가 김포시와 고양시를 연결하는 일산대교의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민자사업자인 일산대교㈜와 함께 하이패스 차로 확충에 나선다.일산대교는 수도권 서북부에서 한강을 횡단하는 핵심 교량 중 하나로, 특히 출퇴근 시간대 반복되는 정체로 인해 도민 불편이 지속되어 왔으며, 경기도와 일산대교㈜가 협의해 교통 효율성 강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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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개한 봄꽃 향기 따라 떠나는 시흥 감성 여행…어린왕자와 석양을, 밤에는 야외 영화를
싱그러운 봄을 맞아 시흥시가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며 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활짝 핀 벚꽃과 철쭉의 향연부터 어린왕자와 함께 감상하는 석양, 밤하늘 아래 펼쳐지는 야외 영화관까지, 시흥시는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감성을 선사하며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발길 닿는 곳마다 그림 같은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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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어린이날 ‘청자 가마터 체험장’서 가족 체험행사 개최
강북구는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청자 가마터 체험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행사를 개최하고, 흙과 도자기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50분까지 진행되며, 사전예약 체험과 상시 참여형 프로그램, 공연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어린이들이 직접 손으로 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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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K-뷰티 대표 브랜드’ 키운다…30개 중소 뷰티기업 마케팅 지원
서울시가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 산업을 이끌 경쟁력 있는 뷰티 중소기업을 본격 육성한다.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수출 판로 확보를 위한 맞춤형 마케팅 지원을 통해 유망 뷰티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뒷받침하겠다는 계획이다.서울시는 9일, ‘2024년 유망 뷰티 기업 마케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 30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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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1,200km ‘하이퍼튜브’ 개발 본격화…3년간 127억 투입
정부가 철도 위를 달리는 비행기, ‘하이퍼튜브’의 핵심 기술 개발에 본격 착수하며, 세계 초고속 교통 기술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국토교통부는 9일, 하이퍼튜브의 핵심 기술인 자기부상 추진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총 127억 원을 투입해 4가지 세부 기술을 개발하고, 실증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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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몸과 마음, 한국 웰니스 관광 88곳에서 팔팔하게 치유하세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현대인의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줄 ‘2025년 우수웰니스관광지 88선’을 발표하며 힐링 여행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번 88선에는 서울의 하이디하우스, 경기의 트리비움, 인천의 약석원과 차덕분, 부산의 에스엠비 웰니스센터, 제주의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와 교래자연휴양림, 전북 고창웰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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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영화 산책`, 시흥 물수제비 영화제 4월 12일 개막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4월 12일부터 6월 14일까지 약 3개월간 `시흥 물수제비 영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영화제는 은계호수공원을 시작으로 시 전역을 권역별로 순회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시흥 물수제비 영화제`는 권역별 야외 유휴공간을 활용해 영화관을 조성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의 문화적 욕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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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내버스 영종 노선 신설 등 10개 노선 개편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5년 제1회 시내버스 노선조정 심의를 통해 10개 노선의 조정안을 확정하고, 이를 4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는 신규 대중교통 수요와 교통 여건 변화를 반영해 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버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이다.이번 노선 조정은 4월 4일 열린 버스정책위원회(노선조정분과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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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하늘길 여는 K-UAM, 지자체 대상 시범사업 공모 본격화
하늘을 나는 택시로 주목받는 도심항공교통(UAM)의 상용화를 위한 지역 시범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4월 11일부터 ‘2025년 도심항공교통 시범운용구역 준비 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UAM 상용화 기반 조성을 위해 전국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 처음 실시되는 것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UAM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