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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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자연, 세계의 유산 되다” 공동 특별전시회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중앙과학관은 천혜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제주 서귀포 지역의 자연을 주제로 한 공동 특별전시회 ‘제주의 자연, 세계의 유산이 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막행사는 12월 1일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며, 전시기간은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2개월간이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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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도 해양단지 등 2023년도 열린관광지 신규 20개소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9일,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2023년 열린관광지 조성 사업’ 지원 대상지로 9개 관광권역의 관광지 20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열린관광지 조성 사업’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 가족, 임산부 등 관광 약자의 관광지 내 이동 불편을 해소하고, 관광지점별 체험형 관광콘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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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언제 어디서나 친환경차량 충전이 가능해진다
엔진을 사용하는 내연기관 자동차를 배터리와 전기모터로 움직이는 친환경 차량으로 전환하는 것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자 사명이다. 일산화탄소, 질소산화물,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차량은 온실가스 문제 해소의 중요한 열쇠다. 전기차와 수소차를 충전하는 시설이 많아져 사용이 편리해질수록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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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유 통학차량, LPG차로 바꾸고 700만 원 보조받으세요”
내년 4월부터 경유를 사용하는 어린이 통학차량 신규 등록이 금지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LPG 통학차량 신차 구매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도는 어린이 건강을 보호하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2018년부터 미세먼지 배출이 적은 LPG 차량으로 전환하는 경우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2018년부터 어린이 통학차량 2,276대를 LPG 차량으로 전환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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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국-가나전 시민응원전 앞두고 우천·한파 안전대책 마련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한국과 가나 간 경기가 열리는 28일 우천·한파가 예고됨에 따라 경기도가 비가림막 좌석 운영, 방한 대비 텐트 배치 등 수원월드컵경기장 주 경기장 시민응원전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나섰다. 지난 24일 우루과이전과 마찬가지로 축구대표팀 응원단 ‘붉은악마’ 경기지부와 함께 응원하는 방식이지만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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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신도시 노면전차 사업으로 교통이 편리해진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이성해)는 「위례선 도시철도 건설사업」의 사업계획을 11월 28일 승인한다고 밝혔다.「위례선 도시철도 건설사업」은 위례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총 사업비 2,614억원을 투입하여 연장 5.4km, 정거장 12개소(환승역 3개소)를 노면전차(트램)로 연결하는 친환경 신교통사업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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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장관, 부산역에서 코레일 노조 파업 대비 상황 점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11월 27일(일) 오후 2시 30분 부산역을 방문해 지난 24일(목)부터 진행되고 있는 코레일 노조의 태업 현황을 보고받았으며, 12월 2일(금)부터 예정된 노조의 파업에 대비하여 비상수송대책을 점검하였다.코레일 노조는 철도통합을 요구하고, 관제·시설유지보수 이관 등을 민영화 정책이라고 반대하며, 지난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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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승차거부 택시 특별단속 나선다…불법영업 근절·연말연시 이용 편의↑
서울시가 택시 수요가 높아지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승차거부 등 불법 영업 행위를 강력하게 방지하기 위해 특별단속에 나선다.서울시는 연말연시 심야 승차난 해소를 위해 11월 25일(금)부터 12월 31일(토)까지 ‘택시 불법영업행위 특별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 지역은 택시 승차가 높은 강남역, 신논현역, 사당역, 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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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의 문화 비전, K-컬처와 함께 실현한다
2022 카타르월드컵을 계기로 카타르와 아랍에미리트(이하 UAE)를 방문한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은 누라 알 카비 UAE 문화청소년부 장관, 압둘라만 알 타니 카타르 문화부 장관을 각각 만나, 앞으로 중동 지역과의 문화교류를 확대하고, UAE와 카타르의 문화 비전을 발전시켜나가는 과정에 K-컬처가 함께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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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정혁신단, “시내‧광역버스 문제 개선위해 공론화 필요”
인천 지역 시내버스 및 광역버스 운영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외부 전문가와 시민 등을 대상으로 공론화 과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정 자문기구인 ‘인천시 시정혁신단’(단장 유권홍)이 25일 제3차 전체회의를 개최해 시내‧광역버스 운영과 관련한 제반 문제점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한 후, 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