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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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보행로로 `다시 찾고픈 서울` 만든다
서울시가 관광객이 서울에 발을 딛는 순간, 감동과 기대감을 느낄 수 있도록 10대 주요 관문에 서울의 정체성과 환영의 의미를 담은 ‘상징가로 숲’을 조성한다고 16일 밝혔다.서울시는 서촌․익선동 등 도보 관광객이 많이 찾는 도심 내 5곳의 보도폭을 넓히고, 보․차도 단차를 없애는 등 보행환경을 집중적으로 개선하는 한편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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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세종-대전 광역급행 M버스 연내 운행 개시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세종과 대전을 오가는 광역급행버스(M버스)의 연내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대광위는 지난 12일 세종-대전 광역급행버스 M7101의 운송사업자로 선정된 경익운수㈜에 6년 한정면허를 발급했다.현재 광역급행형 M버스는 수도권에만 47개노선이 운행중이나 지방 대도시권에서는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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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송천동, 22일 큰마을길 은행나무 축제!
서울 강북구 송천동은 코로나19 등으로 멈췄던 지역 최고의 명소 `큰마을길`(솔샘로67길 일대)에서 주민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풍성한 가을 축제, 은행나무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큰마을길 은행나무축제는 `송천동 큰마을길 은행나무축제 추진위원회`, `백운회`에서 주최·주관하며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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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정원 품은 모새미 작은도서관 개관
양천구는 목4동에 정원을 품은 모새미 작은도서관을 조성하고, 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구는 다세대·다가구가 밀집돼 있어 상대적으로 문화 및 주차공간이 부족한 목4동의 유휴 녹지공간을 적극 활용해 작은도서관과 주차장을 복합 조성하는 계획을 2019년에 수립하고 신축 건물 건립을 추진해 왔다. 이번에 지하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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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지양산 둘레길 걸으며 가을을 만끽하세요
양천구는 주민화합과 생활체육 증진을 위해 다음 달 4일 단풍잎이 아름다운 양천둘레길 지양산 구간을 무대로 ‘2023 양천가족 등산대회’를 개최하고, 이달 31일까지 참가할 구민 1,0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가 열릴 지양산은 해발 125m의 비교적 완만한 산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오를 수 있다. 등산 구간은 양천중학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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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문화도시에서 삶, 샘, 숲, 쉼을 만나다 `2023 노원 북 페스티벌 : 사색` 개최
서울 노원구가 10월 15일 상계근린공원에서 `2023 노원 북 페스티벌: 사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북 페스티벌은 ‘노원구 한 책 읽기’와 연계해 매해 특정 주제와 대표 도서를 선정하고 지역의 독서 문화 정착을 위한 구의 대표 도서 문화 축제다. 이번 축제는 ‘우리는 모두 노인이 된다’를 주제로 삶에 대한 사색(思索)을 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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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동물이 행복한 금천, 반려동물 축제 ‘동네방네 행복하개’ 개최
금천구는 10월 14일 13시 금나래중앙공원에서 반려동물의 날 축제 ‘동네방네 행복하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반려동물의 날 축제는 사람과 동물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반려 문화의 기틀을 다지고, 생명 존중 의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반려견과 함께 추는 춤 공연과 행운권 추첨으로 시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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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준 의원, "SRT 승차권에 지연시간 안내해야"
국민의힘 유경준 의원(서울 강남병, 국토교통위)이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SRT의 운영사 ㈜에스알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KTX 승차권에 열차 지연시간이 안내되는 반면, SRT 승차권에는 안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KTX와 SRT가 같은 서버를 사용함에도 코레일이 SRT 앱에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KTX와 SRT는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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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의원, “외국인 관광객 서울 쏠림, 81.8%가 서울 방문”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울)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외국인 관광객의 81.8%가 서울을 방문하는 것으로 드러났다.한국관광통계에 따르면 지난 7월 한 달 동안 한국에 입국한 외국인 관광객은 26만3986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배 가까이 늘어났지만, 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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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장관, 577돌 한글날 맞아 국립한글박물관 방문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9일 오전, 577돌 한글날을 맞아 국립한글박물관(서울 용산구)을 방문해 한글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유 장관은 ‘훈민정음, 천년의 문자 계획’이 전시 중인 상설전시실에서 훈민정음 해례본과 언해본, 정조의 한글편지를 모은 ‘정조 한글 어찰첩’, 우리나라 최초의 국어사전 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