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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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대란 재발 막는다… 3조원 규모 안전판 마련
해양수산부는 올해 들어 빠르게 하락하고 있는 해운운임 등 불안정한 시황 하에서 ‘위기에 강한 해운업으로의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시황 변동에 따른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관계부처와 함께 마련하여 11월 4일(금) 비상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보고하였다. 우리나라 서비스수지의 약 31%를 차지(2021년 기준)하고 있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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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국가 경제의 미래를 이끌 초격차 스타트업 1,000개 육성
중소벤처기업부는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한 신산업 유망 스타트업 1,000개 이상을 발굴, 민관 공동으로 5년간 2조원 이상을 투입하여 국가경제의 미래를 이끌 초격차 스타트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중소벤처기업부는 11월 3일(목) 10시,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첨단 미래산업 스타트업 육성전략 발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이번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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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압수수색, 국민권익위가 경찰옴부즈만으로 나서야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국회의원(경기 안양동안갑)은 이태원 참사 당시 경찰 대응 등에 대해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가 필요하다며, 관련 공문을 11월 2일 정오에 권익위에 정식 접수했다.민병덕 의원은 "권익위는 2006년부터 경찰옴부즈만으로서 경찰행정에 대한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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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팀 코리아, ‘제2중동붐’실현 네옴 있는 사우디로 함께 뛴다
국토교통부는 11월 4일부터 11월 9일까지 4일간(근무일 기준) 사우디아라비아에 원희룡 장관을 단장으로 한 수주지원단을 파견하여 네옴시티 등 메가 프로젝트에 대한 우리 기업의 수주활동을 적극 지원한다고 밝혔다.원 장관의 취임 후 첫 출격하는 원팀 코리아는 국토교통부를 비롯해 건설, 모빌리티, 스마트시티, IT, 스마트팜 등 다양한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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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다중 밀집 인파사고 예방 안전관리 대책 마련 관계기관 장관 회의 개최
행정안전부는 3일 이태원 사고와 관련하여 다중 밀집 인파사고 예방 안전관리 대책 마련을 위한 관계기관 장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교육부, 문체부, 경찰청, 소방청 등 관계부처가 참석하고, 전날(11월2일) 개최한 「다중 밀집 인파사고 예방안전관리 대책 마련을 위한 특별팀(TF)」 1차 회의 결과를 토대로 논의가 진행되었다. 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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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이태원 사고 관련 정신의료기관에서 심리지원서비스 실시
서울시는 이태원 사고 이후 시민의 빠른 심리적 안정과 회복을 위해 서울시 225개소 정신전문의료기관에서 11월 3일부터 특별심리지원 서비스(우울, 불안검사)를 사전 예약을 통해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참여의료기관은 25개 보건소 홈페이지, 전화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서울시에 따르면 서울 전역 ‘재난심리지원 상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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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깡통전세 사기’ 등 공인중개사 52개소 적발
전세가가 매매가보다 높거나 같은 이른바 ‘깡통전세’인지 알면서도 중개행위를 해 세입자에게 피해를 입히는 등 불법 중개행위를 한 경기도 공인중개사 사무소 52개소(58건)가 경기도 단속에 적발됐다. 도는 지난 9월 13일부터 10월 24일까지 도내 공인중개사 사무소 533개소를 시․군과 합동 단속한 결과 공인중개사법 위반 등 위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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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데믹’은 ‘감염병 복합 유행’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국립국어원(원장 장소원, 이하 국어원)은 ‘멀티데믹’을 대체할 쉬운 우리말로 ‘감염병 복합 유행’을 선정했다. ‘감염병 복합 유행’은 여러 가지 감염병이 동시에 유행하는 것을 이르는 말이다. 문체부는 ‘쉬운 우리말 쓰기 사업’의 하나로 국어원과 함께 외국어 새말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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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총리 "112 대응 철저히 조사 후 책임 엄중히 묻겠다"
경찰의 이태원 112 신고 부실 대응 논란과 관련해 한덕수 국무총리가 "정부는 조사가 끝나는 대로 상응하는 책임을 엄중히 묻겠다"고 말했다.한 총리는 2일 9시 정부종합청사에 열린 이태원 사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경찰은 특별수사본부와 감찰을 통해 철저히 조사하고 국민들께 투명하고 소상하게 설명하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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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 할인 서울사랑상품권 6개구서 추가 발행…골목상권 회복 기대
서울시는 오는 8일(화) 오전 10시부터 6개 자치구(중구, 강북구, 도봉구, 마포구, 동작구, 서초구)에서 사용 가능한 서울사랑상품권을 749억원 규모로 추가 발행한다.시는 지난 9월 초 4,790억 원 규모로 서울사랑상품권을 발행했으나 소비자의 큰 관심으로 대부분의 자치구 상품권이 조기에 완판되었고, 상품권 추가 발행을 요청하는 소비자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