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UAE 진출의 새지평을 연다
중소벤처기업부와 UAE 경제부는 현지 시간 15일 12시, 양국 정상회담을 계기로 UAE 대통령궁(Qasr Al Wantan)에서 중소기업 및 혁신 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일(현지시간) 두바이 수출 비즈니스 인큐베이터(BI)에서 입주기업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중기부 제공중기부는 이번 협약은 탈석유화 시대를 이끌고 갈 스타트업과 유...
-
중기부, 2023년 기술보증 통해 5.7조원 신규자금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2023년에 신규 보증 5.7조원과 만기연장 21조원 포함 총 26.7조원 규모의 기술보증을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기술보증은 기술을 개발하거나 기존 기술을 응용해 사업화하려는 중소기업이 담보가 없거나 신용도가 낮아 은행 이용이 어려운 경우 중소기업의 기술수준을 평가한 후 기술보증기금을 통해 보증을 제공하는 정책금...
-
금천구, 메타인지 기반 ‘자기주도 학습법’ 특강 실시
금천구는 겨울방학을 맞이해 금천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초등학교 5학년,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메타인지 기반 ‘자기주도 학습법’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비대면 수업 등으로 학력 저하가 크게 나타나고 있는 ‘코로나 세대’를 위해 기초학력 부진 해소는 물론 학업성취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메타...
-
복합위기 극복을 위한 중소기업 금융지원 간담회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정책금융기관, 중소기업 관련 협·단체와 함께 ‘복합위기 극복을 위한 중소기업 금융지원 간담회’를 11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가 함께 마련한 3고 위기 대응, 혁신기업 성장지원, 취약기업 재기지원을 위한 ▲80조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 방안’을 ...
-
설맞이 장보기, 경기지역화폐로 “골목상권 살리고↑ 10% 할인받고↓
경기도가 설을 맞아 도내 29개 시군에서 경기지역화폐 충전금액의 10%를 인센티브로 지급한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사용을 당부했다. 인센티브 지급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소비를 활성화시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것이다. 경기도에서는 현재 2023년 예산안이 통과되지 않아 준예산 체제에 돌입...
-
중소기업 기술개발 ‘도전은 쉽게, 연구는 자유롭게, 부정은 단호하게
중소벤처기업부는 1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분야별 우수 중소기업 및 기술개발(R&D) 전문가들과 중소기업 기술개발(R&D) 성과 혁신을 위해 관련 제도를 대폭 개편하는 내용의 ‘중소기업 기술개발(R&D) 제도혁신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중소기업 기술개발(R&D) 제도혁신 방안’의 추진 배경 및 주요 내...
-
정부, 일시적 2주택자 종전주택 처분기한 3년으로 연장
정부는 오늘부터 일시적 2주택 특례 요건 중 종전주택 처분기한을 신규주택 취득일부터 3년 이내로 연장하기로 했다. 일시적 2주택 특례 제도는 1세대가 1주택을 보유하면서 이사 등을 위해 신규주택을 취득하여 일시적으로 1세대 2주택이 된 경우, 종전주택을 처분기한 내 양도하면 양도세·취득세·종부세 관련 1세대 1주택 혜택을 ...
-
정우택, "대출8%·예금3%금리차…정책조정 검토필요" 은행법 대표발의
국민의힘 소속 정우택 국회부의장(5선·청주상당)은 11일 은행의 예금·대출 금리차와 이로인한 수익을 공시·보고토록 하는 내용의 은행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정우택 부의장은 "최근 예금금리와 대출금리 차이가 4%포인트 이상 벌어져 국민과 기업의 대출부담이 매우 큰 상황"이라며 "이에 은행으로 하여금 예대...
-
중기부, 중국방문 단기비자 발급 중단에 대한 긴급대응
중소벤처기업부는 10일 중국의 한국 국민에 대한 단기비자 발급 중단 발표와 관련해 수출 중소기업 등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먼저 전국 13개 지방중소벤처기업청 및 제주수출지원센터에 ‘중국 비자발급 중단에 따른 중소기업 애로접수센터’를 긴급 운영한다. 중소기업 애로사항을 실시간으로 파...
-
원희룡 장관, 미래 먹거리 찾아 CES A to Z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1.7~1.8일 세계 최대 ICT가전 전시회인 CES(Comsumer Eletronics Show)에 참관하여 미래 모빌리티의 글로벌 기술동향을 살펴보고, 모빌리티 시대를 앞당기기 위한 정부의 지원방향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올해 CES에는 약 170개국 약 3,500개사가 참가하였고, 우리 기업은 역대 최대 규모인 약 570개사가 참가해 우리기업의 혁신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