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
영등포구, 어르신 일자리 ‘샐러디아 대림점’ 개업
영등포구가 어르신 일자리 사업으로 운영되는 ‘샐러디아 대림점’을 개업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영등포구는 대림1동에 어르신 일자리 사업으로 운영되는 ‘샐러디아 대림점’을 개업하고 지난 6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샐러디아 대림점은 시장형 어르신 일자리 사업으로 운영된다.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음...
-
구로구, 전문 훈련사 가정 방문 반려견 교육…23일부터 20가구 모집
구로구가 전문 훈련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반려견 문제행동을 교정해 주는 `찾아가는 펫마스터` 프로그램 참여 가구를 모집한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반려견 문제행동 교정과 사회화 교육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상·하반기 각각 20가구를 선발...
-
구로구, 동네서점서 도서관 책 바로 빌린다…31일부터 `동네서점 바로대출` 운영
구로구가 공공도서관을 방문하지 않고 가까운 동네서점에서 새 책을 바로 빌릴 수 있는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를 31일부터 운영한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구민 독서 편의 향상과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해 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기존 희망도서 신청은 수령까지 최대 3주가량 걸렸지만,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평균 1주일...
-
구로구, 주택·토지 공시가격 열람…18일부터 4월 6일까지 의견 제출
구로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주택·공동주택 공시예정가격과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열람과 의견 제출을 받는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주택가격과 토지가격 공시예정안을 공개하고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한다고 19일 밝혔다. 열람과 의견 제출 기간은 18일부터 4월 6일까지다. 주택가격 열람 대상은 표준주택을 제외...
-
중랑구, 노후 저층주택 집수리 보조…취약가구 최대 1200만 원 지원
중랑구가 노후 저층주택 거주 주민을 대상으로 집수리 비용을 지원하는 `2026 안심집수리 보조사업` 신청자를 20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주민 주거환경 개선과 에너지 성능 향상을 위한 안심집수리 보조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 전역의 10년 이상 된 단독주택(다중·다가구)과 공동주...
-
강북구, 일반주택 및 나홀로아파트 RFID 종량기 세척·소독 사업 확대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일반주택 및 나홀로아파트를 대상으로 `RFID 종량기 세척·소독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리인이 상주하는 공동주택과 달리 청결 관리가 어려운 일반주택 및 나홀로아파트의 RFID 종량기를 집중 관리해, 여름철 악취와 초파리 등 해충 발생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
-
금천구, 청년창업 역량 강화 `창업시드캠프`…전문가 컨설팅까지 연계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청년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창업시드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창업시드캠프는 `2026년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창업패키지 사업` 공고에 관내 예비창업자와 창업 관심 청년의 참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정보를 제공하고 맞춤형으로 필요한 것을 지원했다.우선 금천구 청년창업지원 기관인 금천청년꿈터 주관으로 ...
-
관악구, `관악체력인증센터`로 구민 맞춤형 건강서비스 본격화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난 3일 개관한 `관악체력인증센터`를 통해 구민들이 자신의 체력을 점검하고 맞춤형 건강 관리를 시작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이를 위해 구는 지난 17일 더욱 많은 주민들이 센터의 전문 서비스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체력측정 체험프로그램`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전문가의 체력 측정...
-
하남의 뿌리 원도심 대변혁, `직주락` 갖춘 미래형 도시로 비상
하남의 뿌리이자 심장부인 원도심이 주거 중심의 틀을 벗어나 산업, 교육, 문화가 결합된 직주락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 하남시는 원도심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시민 생활 편의를 극대화하는 정책을 추진해 수도권의 경쟁력 있는 도시 모델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보행 환경의 혁신이다. 시는 총 1천억 원 규모...
-
용산구, 자전거 이동수리센터 운영 및 구민 자전거보험 시행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부터 10월까지 자전거 이동수리센터를 운영한다.자전거 이동수리센터는 주민이 정비소를 찾아가지 않아도 동별로 지정된 장소에서 자전거 점검과 간단한 수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한 생활밀착형 주민 편의 서비스다. 지난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