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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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도심 속 피서…오늘부터 물놀이장 개장
부천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3일부터 8월 21일까지 물놀이장을 개방한다. 시민들이 도심 속 가까이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원미공원(원미도서관), 소사대공원(한울빛도서관), 중앙공원, 도당공원, 오정대공원, 수주공원 물놀이장 6개소를 무료로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 및 비오는 날은 휴장한다. 단, 오는 8월 15일 월요일에는 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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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자전거·PM 이용을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수원시가 광교신도시 일대에 개인형 이동장치(PM, Personal Mobility) 활성화 시범지구를 조성하는 등 자전거와 PM을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했다. 을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했다.수원시는 지난해 4월 경기도 주관 ‘PM 시범지구 및 전용 주차장 공모사업’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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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 관악구,‘여성 안심마을 조성사업’추진
관악구가 ‘여성 안심마을 조성사업’으로 여성 1인 점포에는 비상벨을, 여성 지적장애인에게는 배회감지기를 지원한다r고 밝혔다. 관악구는 전국에서 여성 1인 가구 비율이 28.7%로 가장 높은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여성 안심마을 조성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여성친화도시’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여성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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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을지연습, 한·미 연합 군사연습과 연계하여 실시
정부는 8월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중앙행정기관장, 시도지사, 군 지휘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의를 개최했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가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비상대비계획을 검토·보완하고, 전시 임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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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하반기 중소기업 육성기금 25억원 지원...19일까지 접수
양천구는 8월 19일까지 재도약을 꿈꾸는 소상공인에게 활력을 불어넣고자 ‘2022년 하반기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 지원’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월 19일까지 재도약을 꿈꾸는 소상공인에게 활력을 불어넣고자 ‘2022년 하반기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 지원’신청을 받는다.신청대상은 ▲양천구에 공장등록을 한 중소기업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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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을 빛낸 ‘제27회 금천구민상’ 주인공 찾기
금천구는 구정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구민과 단체를 발굴하고, 그 공적을 널리 알려 구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제27회 금천구민상’ 후보자 추천을 8월 31일까지 받는다. 그 공적을 널리 알려 구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제27회 금천구민상’ 후보자 추천을 8월 31일까지 받는다. 지난해까지 총 116명이 수상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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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민‧관 협치사업으로 장애학생 학습도우미 양성 추진
영등포구는 장애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원활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장애학생 학습도우미 양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장애학생 학습도우미 양성사업’을 추진한다.지식과 실무를 겸비한 교육과정을 통해 전문 학습도우미를 양성 및 배치하여, 장애학생들이 학교현장에서 불편함 없이 활동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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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코로나19 고위험군 재택치료자 자체 모니터링 운영
양천구는 8. 1.부터 정부 재택치료 체계 개편에 따른 집중 · 일반관리군 구분 폐지에 대비해 코로나19 고위험군 재택치료자에 대한 자체 모니터링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터 정부 재택치료 체계 개편에 따른 집중 · 일반관리군 구분 폐지에 대비해 코로나19 고위험군 재택치료자에 대한 자체 모니터링을 운영한다.고령의 고위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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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 누적 거래 1,800억 돌파하며 ‘꾸준한 성장’ 증명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누적 거래액 1,800억 원을 넘어섰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7월 31일 기준 배달특급의 총 누적 거래액이 1,800억 원을 넘었다고 2일 밝혔다. 배달특급은 지난 6월 1일 1,600억 원을 돌파했고 이어 7월 2일에는 1,700억 원을 넘었다. 한 달이 채 지나기도 전에 배달특급이 1,800억 원을 넘으면서 꾸준한 성장을 여실히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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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산동 어울림센터, 청년 푸드창업 일번지로
사통팔달 수원역의 바로 앞,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1가는 수원의 관문이다. 철길을 향해 뻗어나간 근대 신작로를 따라 사람이 모여든 역사가 살아 있는, 화려하지만 노후화된 번화가다. 이 ‘매산동테마거리’ 건물과 거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공간이 재탄생했다. 과거와 미래를 잇는 주민 화합의 장이자 청년 창업의 희망을 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