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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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갈맷길 이용에 관한 시민 만족도 조사` 결과 발표
부산시가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실시한 ‘갈맷길 이용에 관한 시민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만 18세 이상 부산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조사표로 온라인 설문을 진행하여 집계했다. 조사결과, 갈맷길에 대한 ▲인지도 92.7% ▲걸어본 경험 80.7% ▲만족도 71.9%로 대부분의 부산시민은 갈맷길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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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행복키움, 보건복지부 우수지자체 모델로 FGI 진행
아산시가 보건복지부 추진 ‘전국 통합사례관리 현황 분석 및 발전모형 개발 연구’를 위한 우수지자체 모델로 선정돼 아산시 행복키움사업 통합사례 관리 FGI(focus group interview)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FGI(초점집단 면접)는 한국 사회보장정보원 주최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 주관으로 지난 24일 아산 글로벌가족센터에서 아산시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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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폭락 방치하는 윤 정부의 쌀값 정책 규탄한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윤석열 정부의 쌀값 정책에 항의하며 손팻말을 흔드는 시위를 벌였다. 우상호 비상대책위원장과 박홍근 원내대표 등 민주당 의원들은 이날 의원총회에서 윤 정부의 쌀값 대책을 촉구하며 `윤석열 정부 규탄한다`, `쌀10만 톤 (시장)격리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손 피켓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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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개선책 마련에 적극 나선다
구로구는 국지성 집중호우로 발생할 수 있는 침수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지난 8월 8일~9일 발생한 집중호우와 관련해 목감천 차수판 운영․관리에 문제가 있다는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이를 해소할 방안을 마련할 것을 관련 부서에 지시했다. 현행 규정은 하천 범람이 예상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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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 입법 취지 역행하는 초헌법적 시행령 개악"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최기상 의원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검찰의 직접 수사 범위를 확대한 법무부 시행령에 대해 강력 비판하고 이의 중단을 촉구했다.이들 의원은 법무부 시행령에 대해 "국회의 입법 취지를 무시하고 역행하는 초헌법적 시행령 개악"이라고 지적했다.박 의원은 기자회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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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2동, 테마형 미니축제 매달 함께 즐겨요!
양천구 목2동은 오는 10월까지 매월 주민 화합과 소통을 위한 테마형 미니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목2동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목2동 미니축제는 주민에게 일상 속 활력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된 주민주도형 마을축제로 오는 10월까지 매월 색다른 주제와 함께 주민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월별 주제는 ▲8월 워터파크 ▲9월 전래놀이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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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클릭 한번에 3만 6496개 평생교육 강좌가 쏙
영등포구가 평생교육 강좌 학습 기회를 대폭 넓혔다. 구는 전국 13개 기관에서 운영 중인 온라인 평생교육 강좌를 한데 모아 클릭 한 번으로 36,496개의 강좌를 수강할 수 있는 온라인평생교육 사이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로 평생교육 참여율이 급격히 낮아졌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2020년 40%에서 지난해 30.9%로 9.3% 감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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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2022 청소년 세계문화체험’
관악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지역 내 초등학생이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2022 청소년 세계문화체험’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2 청소년 세계문화체험’은 딱딱한 이론 수업 방식에서 벗어나 세계 각국의 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방과 후 교육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청소년들이 학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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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약수 지구단위계획 8년 만에 재정비
중구 동부권 중심지인 약수사거리의 개발 시계가 앞당겨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서울 중구는 약수 지구단위계획을 8년 만에 재정비해 다음 달 9월 고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9월 1일엔 관련 주민설명회도 개최된다. 대상지는 지하철 약수역(3・6호선)을 중심으로 동호로와 다산로가 교차하는 약수사거리 주변이다. 해당 면적은 약 16만9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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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쏘카 맞손, ‘친환경 전기차’ 관용차로… 유휴시간대는 주민 이용
종로구가 쏘카와 손잡고 친환경 전기차량을 ‘공유차’로 도입, 교통문제 해결과 공유문화 활성화라는 두 토끼 잡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종로구는 24일 구청장실에서 쏘카와 `모빌리티 플랫폼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바탕으로 두 기관은 ▲이동 공유경제 활성화 ▲주민 이동권 확대 ▲친환경 자동차 보급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