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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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2년 ‘부산문화글판 가을편’ 게시
부산시는 2022년 ‘부산문화글판 가을편’ 문안을 선정하고, 이를 내일(27일)부터 11월까지 약 3개월간 부산시청사 외벽에 게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을편 문안은 지난 7월 한 달간의 공모를 통해 접수된 총 673개의 작품 가운데, 전문가 심사를 거쳐 장시은 씨의 창작 작품으로 최종 선정됐다. 장시은 씨의 창작 문안은 ‘지금은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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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일산 방문, 조속한 1기 신도시 재정비 추진 위한 민심 행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6일 고양 일산 백송마을5단지 풍림산호아파트를 방문해 조속한 1기 신도시 재정비 추진을 위한 민심 행보를 이어갔다.김동연 지사는 이날 풍림삼호아파트 입주민 등을 만나 “1기 신도시 재건축이나 리모델링은 주민들의 생존권이 달린 문제다. 빨리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경기도뿐만 아니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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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출연진 2차 공개
부산시는 10월 1일부터 2일까지 2일간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리는 국내 최장수 록페스티벌 ‘2022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2차 출연진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공개되는 2차 출연진은 3개국 15팀으로 ▲바스틸(Bastille) ▲데스크탑에러(Desktop Error) ▲넬 ▲부활 ▲크라잉넛 ▲로맨틱펀치 ▲백예린 ▲더발룬티어스 ▲마이앤트메리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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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배달용 전기이륜차 구입 추가 보조금 지급 집중 홍보
과천시는 배달용 전기이륜차를 구입하면, 시가 추가보조금을 지원하는 내용을 알리기 위해 관내 배달업체와 음식점을 대상으로 방문하여 안내문을 배포하는 등 집중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올해 과천시 전기이륜차 보조금 지원대수는 총 31대이며, 이중 배달용 전기이륜차로 10대를 지원하고 있다.과천시는 지난 2018년부터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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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맘 편히 공부하렴” 종로구-듀오백 취약계층 아동에게 책상 지원
책상이 없어 방바닥에 엎드려 공부하거나 밥상을 책상 대신 사용해야 했던 종로구 취약계층 아동에게 희소식이 생겼다고 밝혔다. 종로구가 지난 25일 듀오백으로부터 3천만 원 상당의 아동용 기능성 책상 115개와 유아용 가방 59개를 기부 받은 것이다. 듀오백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온라인 수업이 늘어나고 있으며 어린이들이 이전과 달리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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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첫 공공형 실내놀이터 중랑실내놀이터 26일 문연다
중랑구의 첫 공공형 실내놀이터인 ‘중랑실내놀이터’ 1호점이 26일 문을 연다고 밝혔다. 공공형 실내놀이터는 미세먼지 등 환경적 오염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뛰놀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 영유아의 놀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만든 키즈카페다. 구는 이번 중랑실내놀이터 개관을 시작으로 지역 내 총 4곳을 추가 개관해 더 많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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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2022년 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
양천구는 9~10월 중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2022년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구는 반려동물 인구가 증가하면서 반려동물의 소음, 물림 사고 등으로 인한 주민 간 갈등을 교육을 통해 슬기롭게 극복하고자 이번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준비했다.교육과정은 ▲반려견 문제행동 교정교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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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원서,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읽어요
금천문화재단은 도란도란 작은도서관에서 진행하는 ‘원어민 선생님과 영어책 읽기’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어민 교사와 함께 영어 원서를 읽고 독후감을 작성하는 과정으로, 기초 영어를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학생 3학년부터 5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아마존이 선정한 어린이 필독 도서 100’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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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안전잠금형 맨홀로 추락 사고 막는다…200여 곳 우선 설치
영등포구가 하수도 맨홀 열림에 따른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침수취약지역의 하수시설을 긴급 점검하고 ‘맨홀 추락방지시설’을 설치한다고 밝혔다.지난 8일 쏟아진 기록적 폭우로 인해 맨홀 뚜껑이 강한 수압을 견디지 못하고 개방되면서 곳곳에서 인명, 차량 등 각종 피해가 발생하자 신속한 조치에 나선 것이다.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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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S밸리 2.0` 본격 추진 관악에 한국형 실리콘밸리를 구축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지난 민선 7기 동안 관악 혁신 경제의 밑그림을 그렸다면 민선 8기에는 ‘관악S밸리 2.0’으로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년과 서울대라는 관악이 가진 지역의 인프라와 역량을 기반으로 기업과 손잡고 한국형 실리콘밸리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전면에 내세웠다. 관악구는 창업의 불모지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