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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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디지털 마을플랫폼」 거버넌스 발대식 개최
인천광역시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 운영 전 과정을 연계한 전자적 관리체계인 「디지털 마을플랫폼」구축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거버넌스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발대식에는 1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 경과 및 전략 등을 보고하고 브랜드 네이밍으로 `인천온마을`을 확정했다. 인천온마을은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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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민관협치 위원, 지역사회 통합돌봄 우수기관 벤치마킹
광명시 민관협치 위원 20여 명은 지난 8월 31일 민관협치 활동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시흥시 은계커뮤니티케어센터(건강의 집)와 안산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을 방문했다.광명시 민관협치기구인 시민참여커뮤니티 돌봄복지분과에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에 대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광명시에 적용할 수 있는 정책의제를 발굴하고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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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청 사용자성 인정! 손배가압류 철회! 노조법 개정!”
‘하이트진로 화물노동자들의 투쟁 승리를 다짐하는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31일 오후 서울 청담동 하이트진로 본사 앞에서 진행됐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민주노총 조합원 1000여 명이 하이트진로 본사 고공농성장을 찾아 “원청 사용자성 인정! 손배가압류 철회! 노조법 개정!” 구호를 외쳤다.민주노총은 노조법 2조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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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路)고침’ 새들에게 안전한 길을 열어주세요
환경부는 국태생태원과 함께 2017년 12월부터 2018년 8월까지 전국의 건물 유리창, 투명방음벽 등 총 56곳에서 조류충돌 발생 현황을 조사하여, 국내 인공구조물에 충동 등으로 의한 야생조류 폐사 사례가 연간 800만 마리에 달한다고 발표했다.광명시자원봉사센터는 2021년에 이어 2022년에도 야생조류가 유리창을 장애물로 인식하지 못하고 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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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코로나19 심리지원 서비스 강화
구로구가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주민들의 정신건강 챙기기에 나섰다. 코로나19로 인한 불안, 우울 등 마음의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수시로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정도나 기간에 따라 전문상담가 심리상담 및 전문의 검진이 가능하다. 코로나19 유가족에 대한 지원도 강화된다. 구로구가 이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ls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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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자치행정위, 주요사업 현장 점검 나서…‘우중 현장행보’
시흥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가 30일 우중에도 월곶포구, 오이도, 시화MTV 등을 차례로 방문하는 등 소관 주요사업 관련 현장 점검에 나섰다.박춘호 위원장과 한지숙 부위원장, 서명범, 이건섭 위원 등 자치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먼저 월곶 미래탑 철거 요청 민원에 대한 현장 확인을 위해 월곶포구 미래탑 공원을 찾았다. 지난 1997년 건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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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국위 의장 서병수 의원 전격 사퇴
‘새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위한 전국위원회 소집에 반대’해 왔던 국민의힘 전국위 의장 서병수 의원이 결국 의장직을 사퇴했다. 서 의원은 3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나는 일관되게 비대위가 아니라 당 대표 직무대행 체제로 가는 게 옳다고 생각하고 있었다”며 “제 소신과 생각을 지키면서도 당에 불편을 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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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회수시설은 현 마포시설을 지하화 및 현대화하기로
서울의 자원회수시설은 현 마포자원회수시설을 지하화 및 현대화한다. 기존 마포자원회수시설은 2035년까지 철거하여 마포구민을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한다.서울시는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선정위원회에서 최종 평가를 통해 現 마포자원회수시설 부지를 최적 입지 후보지로 선정하였다고 발표하였다.그동안 위원회에서는 전문 용역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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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2022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
더불어민주당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2022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을 열고 22대 주요 민생과제를 선정했다. 이날 워크숍은 이재명 당 대표를 위시해서 정청래, 고민정, 박찬대, 서영교, 장경태 최고위원, 조정식 사무총장과 김성환 정책위의장 등 신임 지도부의 인사로 시작했다.이 대표는 “국민이 기대하는 바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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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정부의 부자감세, 그 대가가 취약계층 예산 삭감?”
더불어민주당 오영환 원내대변인은 31일 국회 출입기자 브리핑을 통해 “2023년 639조원 규모의 예산안이 발표됐다. 윤석열 정부는 긴축을 강조했지만, 그 대가는 서민들이 치르게 됐다”고 꼬집었다.오 원내대변인은 “취약계층과 사회적 약자 지원을 늘리겠다고 약속했지만, 서민 주거 해결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예산, 청년과 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