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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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태풍대비 100억 이상 건축현장 안전점검 실시
부천시는 가을철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관내 시공 중인 73개소 현장에 대한 ‘전문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8월 17일부터 11일간 전문가(구조·시공·토목 기술사) 등 총 23명의 인력을 투입해 관내 도급금액 100억원 이상인 건축 공사현장 18개소, 광역동 소규모 건축물 55개소 등 건축현장 총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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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단에 대한 신뢰 회복할 수 있도록 분골쇄신하겠다"
정의당 강은미, 류호정, 배진교, 이은주, 장혜영 의원은 5일 국회 소통관에서 ‘비례대표 당원 총투표 관련 의원단 합동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기자회견에서 이들 의원단은 당원총투표 부결로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한데 대해서 "의원단에 대한 신뢰와 당에 대한 기대를 다시 회복할 수 있도록 분골쇄신하겠다"고 밝혔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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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태풍 힌남노 대비 08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 격상
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9월 5일과 6일 경기도 전역에 많은 비가 내리는 등 태풍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경기도가 5일 오전 8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단계를 1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했다. 경기도는 지난 4일 오전 11시 경기도 전역에 호우 예비특보가 발표되면서 이날 밤 8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체제를 가동 중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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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전기 복합동력(하이브리드) 버스 국내외 관심 집중
일산킨텍스에서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4일간 진행된 ‘2022 H2 MEET’ 전시회에 출품한 울산의 수소전기 복합동력(하이브리드) 버스가 출품 첫날부터 국내외 관계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이번에 울산에서 출품한 수소전기 복합동력 버스는 지역의 전기버스 전문 중소기업들이 협력모임을 통해 개발한 신개념의 수소버스로 2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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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 역대급 태풍 힌남노 북상에 파리행 발걸음 돌려 5일(월) 오전 부산시청으로 복귀
박형준 부산시장이 5일인 오늘 오전 시청으로 긴급히 복귀했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어제 저녁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계획서를 BIE에 제출하고자 파리로 가기 위해 서울에 도착한 상태였다. 그러나 북상하는 태풍 힌남노가 과거 한반도를 강타한 태풍 가운데 위력이 가장 강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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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재건축‧재개발 추진에 속도 올려
서울 노원구가 노후 아파트 재건축을 위한 구 차원의 움직임을 본격화 한다.노원구는 아파트 밀집지역으로 지어진 지 30년이 지난 재건축 안전진단 대상 아파트가 42개 단지, 6만 5천여 세대로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다고 밝혔다. 아파트 노후로 인해 가장 먼저 나타나고 있는 것은 인구 감소다. 2012년 9월 말 기준 약 60만 명에서, 지난달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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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내년 국비 2년 연속 5조원대 확보 순항
인천시가 내년도 국비를 올해보다 약 5,160억 원 이상 확보함에 따라 민선8기 공약사업과 주요현안 해결에도 청신호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2일 2023년도 정부 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됨에 따라 인천시의 내년 국고보조금 반영액을 집계한 결과, 총 4조 9,640억 원의 국비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향후 확보 예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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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빈틈없는 점검으로 아동 인권 보호 강화한다
수원시가 10월 28일까지 ‘2022년 아동복지시설 거주 아동 인권 보호 현황 점검’에 나선다. 학대 피해 아동 등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해 아동복지시설에 입소한 아동의 인권 보호를 강화하고, 시설 내 아동 학대를 예방하기 위한 점검이다. 수원시 보육아동과·인권담당관 공직자, 수원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합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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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신안산선 한양대정거장 출입구 신설 추진…총 198억 투입
안산시는 지난 2일 제277회 안산시의회 임시회에서 ‘신안산선 한양대정거장(가칭) 출입구 신설사업 협약’ 동의안이 가결됨에 따라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총 사업비 198억 원 중 공사비 166억 원은 안산시에서 부담하고, 출입구 신설에 필요한 부지(2천301㎡, 32억)는 한양대학교에서 안산시에 기부채납하는 조건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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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익 부천시장 “탄소중립은 미래세대를 위한 의무”
부천시는 조용익 부천시장이 상동 호수공원에서 개최된 ‘기후위기 부천비상행동’ 발족식에 참석하여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조용익 시장은 “기후변화는 재해로 다가온 위기”라며, “지금의 지구를 미래세대 아이들에게 온전히 물려주기 위해서는 탄소중립을 목표로 시와 시민사회단체, 시민이 함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