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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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 평화 만국회의 8주년 기념식 온라인 개최…146개국 5000여명 참가
지난 18일 HWPL 9‧18 평화 만국회의 8주년 기념식이 ‘제도적 평화: 지속 가능한 발전의 기초’라는 주제로 온라인으로 열렸다. 전 세계 146개국에서 50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국제 사회가 아직 코로나19를 극복하지 못하고 러시아-우크라이나 갈등에 기인한 또 다른 위협에 직면한 상황에서 평화의 제도화를 통해 보장되는 지속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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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7호선 신중동역 5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추가설치 완료
부천시는 지하철7호선 신중동역 5번 출구에 에스컬레이터를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에 인근지역 교통약자 및 지하철 이용객의 편의가 크게 증진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 신중동역 5번 출구에는 계단만 설치돼 있어 그간 이용 불편에 대한 민원이 제기돼 왔으며, 올해 11월 인근에 대형건물이 준공됨에 따라 유동인구가 증가해 출입구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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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14개구로 확대…해결에 도움 81.4%↑
서울시는 기존 5개 자치구(중구‧성북구‧서대문구‧관악구‧송파구)에서 추가 공모를 받아 9개 자치구(성동구, 중랑구, 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강서구, 영등포구, 서초구, 강동구)를 선정, 19일(월)부터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역 여건에 밝은 주거안심매니저(공인중개사)가 이중계약, 깡통전세 등 전월세 계약과정에서 부당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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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없어 과징금 못 낸다더니 고액 전세 거주...경기도, 체납액 92억원 징수·압류
경기도가 돈이 없다면서 과징금 등을 내지 않는 체납자들의 임차보증금을 전수 조사하고 이 가운데 고액 전세 거주자를 추려내 체납액 92억 원을 징수·압류했다. 도는 조사 과정에서 쪽방촌·고시원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체납자 16명을 발견하고 복지 제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경기도는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세외수입 50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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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도시디자인 진흥 위한 정책 발굴 매진
인천광역시는 15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인천광역시 도시디자인 진흥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도시디자인 진흥계획 수립’ 용역은 `공공디자인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추진하는 법정계획으로 인천시의 디자인정책과 전략방향을 설정하고 군·구의 디자인 사업 실행계획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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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침침했던 거리, 밝고 안전한 거리로 재탄생
수원시가 호매실초등학교 주변 등 주거밀집지역 등 6개소에 ‘안심귀갓길’을 조성했다. 범죄 예방, 안전인프라 개선이 목적인 ‘안심귀갓길 조성 사업’은 수원 남부·중부·서부경찰서에서 지정한 집중순찰구역의 환경·안전 인프라를 개선해 밝고 안전한 거리로 만드는 것이다. 집중순찰구역은 야간에 인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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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익 부천시장, 첫번째 현장대화 고강아파트 주민들과
조용익 부천시장은 지난 9월 15일 고강아파트와 택시쉼터 조성지를 방문하며 현장중심 소통 행보에 나섰다. 고강아파트는 아파트 하부공간으로 광명~서울 고속도로가 통과하게 되면서 주민들의 반대와 이주대책 마련 등의 요구가 지속되는 곳이다. 이같은 민원현장을 조 시장이 첫번째 현장대화 방문지로 정하고 고강아파트 주민과 소통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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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더 큰 평화의 시대, 경기북부·DMZ는 지속가능 성장의 핵심동력”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6일 <2022 디엠지(DMZ) 포럼> 개회식에서 “DMZ를 보유한 경기북부를 ‘더 큰 평화’와 ‘지속가능하면서도 질 높은 성장’을 이룰 수 있는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자리에는 2022 렛츠 디엠지(Let`s DMZ) 조직위원, DMZ 포럼 세션별 주요 참석자를 비롯한 국내‧외 전문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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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달 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추진
경기도가 수확의 계절 가을을 맞아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올해 9월부터 ‘2022년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기간’을 설정, 중점 단속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기간은 송이·능이 버섯, 잣 등 본격적인 임산물 채취가 이뤄지는 가을철을 맞아 무분별한 임산물 굴·채취 등으로 인한 산림 피해 등을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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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3년 서울형 생활임금 시간당 1만 1,157원 결정…월 233만 원대
서울시가 2023년 ‘서울형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 1,157원으로 확정했다고 15일(목) 밝혔다. 이는 올해 적용된 생활임금 1만 766원보다 3.6%(391원) 상승한 것으로 정부가 지난 8월 고시한 ’23년 최저임금인 시간당 9,620원보다 1,537원 많다. 이에 따라 서울형 생활임금 적용대상자는 법정 노동시간인 209시간을 근무하면 통상임금 기준 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