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
마음의 스위치가 온(ON)되는 `온(溫)누리 광진 가족축제`
광진구가 오는 29일, 나루아트센터에서 ‘온(溫)누리 가족축제’를 개최한다. 광진구가족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세대 또는 문화 간 장벽을 허물고 가족 문화를 확산하는 것은 물론, 구민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준비됐다. 코로나19로 축제가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되는 만큼, 구는 ▲광진가족 백일장 ▲가족게임 한마당 ▲가족...
-
‘레독스흐름전지 시험인증센터’에 기업 눈길
광주광역시 남구 도시첨단산업단지에 지난 3월 문을 연 ‘레독스흐름전지 시험인증센터’(이하 ‘인증센터’)가 국내 배터리 기업들의 관심을 받으며 대용량 이차전지 생태계 구축의 산실로 거듭나고 있다.인증센터는 광주광역시와 한국전기연구원이 중앙정부의 지원을 받아 총 사업비 250억원을 들여 1만㎡부지에 구축됐으며,...
-
즐겁고 활력이 넘치는 ‘생활체육 천국도시 부산’ 본격 시동
부산시가 민선8기 시민행복도시 핵심공약인 ‘생활체육 천국도시’를 향한 본격적인 발걸음을 내디뎠다. 시는 19일 오늘 오전 8시 30분, ‘제4차 부산미래혁신회의’를 열어 학계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여해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생활체육 천국도시 조성 방안을 다뤘다고 밝혔다. 회의는 박형준 시장...
-
2022년 인천시 건축상에 `셀-로스터스` 선정
인천광역시는 올해 인천시 건축상의 최고상인 ‘대상’에 강화도 셀-로스터스(Sel-Roasters)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강화도라는 장소성을 기반으로 마니산의 산새와 환경과 조화를 이룬 공간이라는 점이 높게 평가 받았다. 지난 10월 14일 ‘2022년 인천광역시 건축상’심사위원회를 열고, 강화도라는 장소성을 기반으로 마니산의 산...
-
금천구, 청소년어울림마당 할로윈 축제 ‘오싹한 밤’(Bomb) 개최
금천구는 10월 22일 오후 4시 시립금천청소년센터에서 금천청소년어울림마당 할로윈 축제 ‘오싹한 Bomb’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천구가 주최하고 시립금천청소년센터에서 주관하는 ‘금천청소년어울림마당’은 지역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대표적인 청소년 축제로, 청소년기획단이 직접 전 과정을 ...
-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민생 현장 속으로 …19일부터 18개 동 현장 탐방 나서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민선 8기 100일을 맞아 각 동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지역 주요 현안을 속속들이 살피기 위한 발걸음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최 구청장은 10월 19일부터 11월 7일까지 3주간 관내 18개 동을 순회하며 각 동별 당면 사항에 대해 파악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들을 수렴할 계획이다. ‘동 현장 탐방, 영등포 속으...
-
양천구, 내년 생활임금 시급 11,157원 확정..“3.6% 인상”
양천구는 생활임금위원회를 통해 가계지출, 물가상승률, 구 재정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을 올해 10,766원에서 3.6%(391원) 인상된 11,157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내년도 법정 최저임금 9,620원보다 1,537원 많은 금액이며, 월급으로 환산하면 월 209시간 근무 기준 233만 1,813원이다. 법정 최저임금 월 환산액 대비 321,23...
-
양천구, 악취 주범 은행나무 열매 조기제거로 민원 제로 성과
양천구는 가을철 악취의 주범인 은행나무 열매를 선제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진동수확기를 도입하고, 신속한 전담수거 기동반 운영을 통해 관련 민원 제로(0건)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은행나무는 병충해와 화재에도 강해 가로수로 많이 사용되지만, 낙과 시 악취가 매우 심해 가을철 많은 민원을 유발한다. 양...
-
제2의 이찬원을 찾아라! 강서구민 트롯가요제!
강서구의 트롯왕 자리를 놓고 12팀이 열띤 경쟁을 펼친다.서울 강서구는 오는 22일 오후 5시 서울식물원 잔디광장에서 ‘2022 가을밤의 페스티벌 강서구민 트롯가요제&영화상영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강서구에서 처음으로 펼쳐지는 이번 트롯가요제는 구민과 함께하는 축제로 문화와 예술이 넘치는 강서구를 만들어 지역경제를 ...
-
관악구, 청소년의 미래를 함께 그리다. ‘4차 산업 미니박람회’등 진로 체험의 장 마련
관악구가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미래 산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진료교육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4차산업은 실제와 가상의 통합으로 사물들을 자동, 지능적으로 제어하는 가상 물리 시스템을 이용한 산업으로 청소년들이 반드시 경험해보아야 할 필수적인 교육 콘텐츠이다. 구는 지난 8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4차 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