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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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벌크·탱크로리 등 가스판매업소 특별안전점검 추진
시흥시가 LPG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탱크·벌크로리 소유 사업자를 대상으로 ‘합동 특별안전점검’을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달 발생한 대구 소재 LPG충전소 벌크로리 이충전 사고 이후, 유사사고 재발을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LPG충전소 및 소형저장탱크에 LPG를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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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지속가능발전목표’차질없이 이행 중
2018년 10.28%였던 수원시 전력자립률은 2019년 13.06%, 2020년 15.34%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1인당 온실가스 배출량은 2018년 5784tCO2-eq, 2019년 5695tCO2-eq, 2020년 5497tCO2-eq로 줄어들고 있고, 2020년 미세먼지(PM 2.5) 연간 평균 농도는 21㎍/㎥로 2015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수원시가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 노력과 성과를 담은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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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제1기 어린이 기자단 모집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가 광명시를 알린다’
광명시는 어린이들에게 광명시를 알리고 시정 홍보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광명시 제1기 어린이기자단을 내년 1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고일 기준 광명시에 거주하는 11~13세(2011~2013년생) 어린이로 글 쓰는 것을 좋아하고 기자단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으면 지원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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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래미안자이아파트와 센트럴광명 상가에 다함께돌봄센터 개소…초등돌봄서비스 확대
광명시는 지난 13일 박승원 광명시장, 입주자대표, 수탁운영법인 대표, 이용 아동 및 학부모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철산래미안자이아파트와 센트럴광명 다함께돌봄센터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다함께돌봄센터는 돌봄서비스 공백이 큰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초등돌봄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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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제1회 부천건축문화제’ 오는 18일까지 열려
부천시가 12월 13일부터 18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제1회 부천건축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일 오전 10시 부천시청 1층 판타스틱 큐브 및 로비에서 개막식이 열렸으며, 부천지역건축사회 회장, 부천대학교 부총장, 부천공업고등학교 교장, 부천시 총괄건축가 등이 참석했다. 이번이 첫 건축문화제로 민·관·학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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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호우·강설 대비 도로정비 경기도 표창
용인특례시는 경기도의 2022년 도로정비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과 함께 4천만원의 지원금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경기도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겨울철 강설에 대비,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봄과 가을 연 2회 도로정비 실적에 대한 평가를 하고 있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여름철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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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주거 환경 위해 방치 건축물 17곳 일제 정비
용인특례시가 오랫동안 공사가 중단된 채 방치된 건축물 17곳에 대해 일제 정비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도심 속에 흉물스럽게 방치된 건축물이 도시미관을 저해할 뿐 아니라 각종 안전사고와 범죄 발생의 가능성을 높이는 등 주거환경에 위험 요소로 작용하고 있어서다. 이와 관련 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목표로 장기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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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력 외신, 대한민국 부산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 일제 보도
부산시는 해외 유력 외신들이 대한민국 부산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과 부산이라는 도시의 매력을 일제히 보도했다고 밝혔다. 이는 박형준 부산시장이 지난 11월 28일부터 12월 7일까지 제171차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 참석을 계기로 나선 유럽 주요국 순방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활동의 일환이자 부산의 도시브랜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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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신정네거리역 주변 ‘걷고 싶은 거리’로 변신
양천구는 신정네거리역~신정1동주민센터~신서초등학교 일대 보행환경과 도시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한 ‘신정네거리역 주변 걷고 싶은 거리 조성공사’를 마무리하고 본격 개통한다고 밝혔다. 역사 및 학교 주변이자 상가 밀집 지역인 사업구간은 낡은 보도에 불필요한 시설이 적치돼 있어 장애인, 어르신 등 보행약자들이 통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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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퇴원환자의 복귀·지역사회 정착 돕는다
관악구가 병원 퇴원 후 거동이 불편하거나 가족의 부재로 일상생활을 스스로 유지하기 어려운 어르신, 장애인 등 퇴원환자를 위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구는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강남고려병원 관내 의료기관 3곳과 업무협약을 체결, 12월 13일부터 ‘돌봄SOS센터 병원 퇴원환자 연계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