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
취약계층 소화기·화재경보기 설치 예산 50% 증액. 내년 3만 5천 가구 설치
경기도 재난취약계층을 위한 내년도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예산이 50% 증액됨에 따라 설치대상 가구가 2만 3천 가구에서 3만 5천 가구로 1만 2천 가구 확대된다. 이에 따라 당초 목표했던 2025년 100% 설치계획도 1년 앞당겨진 2024년 마무리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20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내년도 재난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사...
-
경기도공론화추진단, “군공항 문제, 원격지 이전 외 다양한 방안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경기도공론화추진단이 도심 내 군 공항에 대한 도민참여단의 다양한 의견을 존중해 ‘원격지 이전을 추진하더라도 기존 지역 유지, 폐쇄·통합방안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내용의 정책제언 권고문을 경기도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20일 경기도공론화추진단이 김동연 경기도지사에게 제출한 최종 정책제언 권...
-
수원특례시,시민을 위로하고 미래를 준비했다
‘검은 호랑이의 해’ 2022년이 어느새 열흘 남짓 남았다. 코로나19 확산의 긴 터널을 지나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감염병 확산의 두려움이 조금씩 일상 회복의 희망으로 변하고 있는 가운데 수원특례시의 2022년은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디딤돌을 놓는 기간이었다. ‘수원을 새롭게, 시민을 빛나게’ 하려는 민선8기 기초를 다지...
-
강서구, 사회적 약자와 행복한 동행을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 중앙부처에 전달
사회적 약자와 행복한 동행을 위한 강서구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중앙부처에 전달됐다.서울 강서구는 사회복지분야 제도개선 사항 21건을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앞서 구는 지난 9월 26일부터 10월 7일까지 ▲불합리한 지침·제도 개선 ▲시스템 개선 ▲예산절감 ▲창의적 사업제안 등 복지서비스 만...
-
성탄절·연말연시 안전하게 관악구, 주최 없는 행사 및 인파 운집 안전 대응 체계 구축
관악구가 제2의 이태원 참사를 방지하기 위해 ‘주최 없는 인파 운집 및 대규모 행사 안전관리계획’을 수립, 다가오는 성탄절과 연말연시에도 대응체계를 가동하여 구민 안전에 만전을 기한다고 밝혔다. 구는 먼저 서울시 도시 데이터 시스템의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현지 조사 등을 실시했다. 그 결과를 바탕으로 관내 사람들이 많...
-
다시 오고 싶은 시장 만든다…영등포구,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교육’ 운영
영등포구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교육’ 운영을 통해 전통시장 상인들의 역량 강화와 경쟁력 있는 점포 만들기에 앞장선다고 밝혔다.최근 전통시장은 백화점 및 대형마트, 온라인 시장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소비패턴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침체된 전통시장 상권을 살리기 위해서는 경영마인드 개선 및 위생교육 등...
-
양천구, “크리스마스엔 우리 동네 공원으로 가자!”
양천구는 성탄절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가까운 공원에서 올 한해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20일부터 23일까지 파리공원, 양천공원, 넘은들공원에서 ‘크리스마스 특별 공원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파리공원, ‘선물받은 하루’파리공원 살롱드파리와 책쉼터에서는 ‘선물받은 하루’를 주제로 20일부터 22일...
-
세종 누리콜, 24시간 언제든지 이용하세요
세종특별자치시가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 확대를 위해 오는 23일부터 장애인콜택시 ‘누리콜’의 운행시간을 24시간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교통약자를 위한 누리콜은 기존 6시부터 24시까지만 이용할 수 있었지만, 오는 23일 0시부터는 새벽 시간에도 이용할 수 있다. 시는 먼저 휠체어 탑승설비가 장착된 차량 1대를 새벽 시간에 투...
-
부산시, 관광기업 성장과 혁신의 거점 역할‘톡톡’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가 2019년 개소 이래 부산의 관광 창업 및 관광기업의 혁신 성장지원을 위한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 선정되어 2019년 9월 전국 최초로 개소한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는 ▲관광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지역 관광기업 성장 지원 ▲관광인재 육성 ...
-
안산시, 상시근로자 300인 이상 사업장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의무화
안산시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에 따라 `보건관리자를 둬야 하는 사업장 중 상시근로자가 300명 이상`인 사업장은 이달 22일까지 자동심장충격기 등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응급장비를 갖춰야 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사업장에서는 자동심장충격기 등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응급장비를 갖추고 관리책임자를 지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