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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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 100명 위촉. 홈네트워크 등 정보통신 분야 확대
경기도는 공동주택 입주민에게 더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민간자문가들로 구성된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에 제5기 자문위원 100명을 위촉했다고 21일 밝혔다.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은 2014년부터 공동주택에 대한 보수공사 시 민간전문가와 담당 공무원이 함께 공동주택 단지를 방문해 공사계획 단계의 기술 자문부터 공사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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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음주·성범죄·금품향응 등 비위공직자 즉시 직위해제·승진제한
경기도가 비위공직자에 대해 즉시 직위해제와 승진 제한 등 강력한 인사 조치를 시행해 실효성을 확보하고 기관별 감찰 책임전담제 운영, 청렴교육 확대 등을 통한 공직기강 확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성범죄와 금품․향응 수수, 갑질 등 공직자의 사회적 신뢰를 저해하는 비위행위를 엄단하기로 하고 이런 내용을 담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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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이달 27일 이동노동자 위한 쉼터‘휠링’문열어
안산시는 이동 노동자들의 노동환경을 개선하고 휴식권을 보장하기 위해 이달 27일 이동노동자 쉼터 ‘휠링’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휠링’은 휠(wheel)과 힐링(healing)의 합성어로 이동노동자들의 상징인 바퀴(wheel)의 휴식(healing) 공간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단원구 호수우체국 2층에 위치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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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화곡8동, 한파 녹이는 온정의 손길 훈훈
서울 강서구 화곡 8동 주민센터에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릴레이가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주고 있다. 지난 12일 복지플래너와 방문간호사를 통해 소리를 듣지 못해 이웃 간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위험 상황도 인지하지 못하는 독거 어르신 두 명을 발굴했다. 지원 방안을 논의하던 중 사연을 듣고 안타까움을 느낀 복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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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준비청년에게는 자립 지원‘밀착 코칭’필요”
‘자립준비청년 셰어하우스 CON’을 운영하는 수원시가 20일 수원도시재단 더함사랑방에서 ‘자립준비청년 위한 지자체 역할 강화 토론회’를 열고,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황인국 수원시 제2부시장의 인사말, 민소영 아동권리보장원 아동정책평가센터장의 주제 발제와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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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지공원 훼손지가 친환경 생태숲으로 ‘변신’
수원시 숙지공원 내에 조류를 비롯한 각종 소생물들이 찾아와 둥지를 틀 수 있는 생태숲이 조성돼 인근 주민들이 더 친환경적으로 공원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수원시는 앞서 지난 1월 환경부가 시행하는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국비 4억 3천만 원을 투입, 팔달구 화서동 336번지 일원 숙지공원 중 9380㎡에 생태숲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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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뮤지엄파크, 국제설계공모 당선작 공개
전국 최초의 복합문화시설인 인천뮤지엄파크의 윤곽이 나왔다. 인천광역시는 미술관, 박물관, 예술공원 등 복합문화시설을 건립하는 인천뮤지엄파크 국제설계공모 당선작으로 ‘토문건축사사무소’컨소시엄(한국)의 “Memories of Landscape (경관의 기억)”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설공모에는 국내를 포함해 17개국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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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민선8기 공약실천을 위한 힘찬 전진~
관악구는 20일 구정 최고 자문기구인 ‘더불어으뜸관악 혁신·협치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하여 민선8기 구정의 구체적 이행 계획인 ‘공약실천계획안’에 대해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더불어으뜸관악 혁신·협치위원회’는 구청장을 비롯한 37명의 각계대표, 외부전문가, 지역주민 등으로 구성되어, 구정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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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핫플레이스 ‘용왕산 달빛거리’ 조성 완료
양천구는 2020년부터 지역 특화거리 조성사업으로 추진해 온 ‘용왕산 달빛거리’가 2년 만에 조성 완료돼 전격 개방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로 인해 목2동 골목길 일대(목동중앙북로, 목동중앙북로 16길)는 더욱 안전하고 쾌적해질 전망이다. 구는 가장 먼저 안전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 ‘어린이 통학로 안전 확보’ 사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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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공항소음대책지역 확대 ‘국무회의’ 통과!
양천구는 공항소음대책지역의 실질적인 확대를 내용으로 하는 ‘공항소음 방지 및 소음대책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20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내년부터는 공항소음대책지역의 세대수가 400~500여 세대로 늘어날 뿐만 아니라, 인구수도 1,580여 명이 더 확대될 전망이다. 반면, 구차원에서 선제적으로 추진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