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
안산시, 환경부 주관 일반 수도사업 평가서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는 환경부에서 주관한 ‘2022년 일반수도사업 운영 및 관리 실태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지방상수도 사업자 161개소와 광역 상수도를 운영하는 한국수자원공사 7개 지역본부를 대상으로Ⅰ그룹 특·광역시, Ⅱ그룹 20만 이상, Ⅲ그룹 20만 미만 급수인구 지...
-
용산구, 2022년 공원녹지분야 시설개선사업
서울 용산구가 올 한해 관내 15개소 녹지대에 대한 ‘공원녹지분야 시설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안전하고 쾌적한 녹지 환경 관리에 적극 나선 것. 구는 민원사항에 즉각 대응하고, 위험수목을 사전 정비해 주민안전성 확보, 생활권 녹시율 향상을 위해 연간단가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에는 구비 1억5000만원이 투입됐으...
-
도봉구, 반지하 취약계층 화재나 수해 시 탈출 돕는 개폐형 방범창 설치 지원 나서
도봉구는 2022년 12월 반지하 등 주거취약 가구에 재난 시 집안에서 열고 나올 수 있는 개폐형 방범창 설치 시범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개폐형 방범창 설치 시, 출입문 쪽으로 화재가 발생하거나 반지하 가구 침수출입문의 수압 등으로 입구가 봉쇄될 경우 방범창을 열고 탈출이나 구조가 용이하다. 본 시범사업은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
-
강북구, 거미줄 전선 12년 만에 손본다
서울 강북구가 민선 8기 숙원사업인 전선 지중화를 공약으로 내걸고, 간선도로 등 주요 도로에 거미줄처럼 엉켜있는 공중선을 땅속으로 매설하는 전선 지중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12년 만에 팔을 걷어붙였다고 밝혔다.전선 지중화 사업은 도심 경관을 해치는 전주를 제거하고, 거미줄처럼 엉켜있는 공중선을 지하에 매설하는 사업이다. 보...
-
‘춘곡 고희동’ 집에서 만나는 모던화풍 정수
종로구가 지난 27일을 시작으로 2024년 4월까지 종로구립 고희동미술관에서 재개관 3주년 기념전시 `모던을 터치하다, 고희동: 근대회화의 선구자`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화가이자 근대회화 선구자로 꼽히는 ‘춘곡 고희동’의 화업을 되돌아보기 위해 그의 다양한 동서양화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로 꾸몄다. 전통...
-
금천구,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위해 ‘전동킥보드 주차구역’ 설치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개인형 이동장치(Personal Mobility, PM), 전동킥보드 주차구역을 설치했다. 설치된 장소는 △ 가산디지털단지역 4번 출구 △ 가산디지털단지역 6번 출구 △ 독산역 2번 출구 △ 금천구청 옆 따릉이 대여소 인근 △ 금천구 버스정류소 인근 총 5곳이다. 설치 시 유효 도로 폭을 확보할 수 ...
-
나만의 굿즈 만들고 전시까지…영등포구, ‘일상을 예술로’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영등포구는 구립시니어행복발전센터에서 신중년 세대를 위한 ‘일상을 예술로(路)’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오는 1월 4일까지 상반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상을 예술로 풍요롭게 만들자는 취지의 이번 프로젝트는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신중년에게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건전한 여가활동을 고...
-
양천구청 직원식당, 3년 만에 주민 개방 및 어르신 실버식당 운영재개
양천구는 3년 만에 코로나19로 주민과 어르신 이용이 중단됐던 청사 직원식당을 1월 2일부터 전격 개방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2020년 2월부터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실버식당과 주민 대상 구내식당 운영을 잠정 중지해왔지만, 정부의 방역규제 완화 정책 유지 기조에 따라 다가오는 새해부터 직원식당 주민 개방 및 실버식당 운...
-
“신년 연하장, 모바일로 더 편하고 친근하게”
서울 강서구는 예산을 절감하고 스마트폰에 익숙한 디지털 시대상을 반영하기 위해 신년 연하장을 우편 대신 모바일 메시지로 발송한다고 밝혔다. 구는 매년 연말 통·반장, 직능·사회단체장, 행정위원회 위원 등 구정 발전을 위해 노력한 주민을 대상으로 감사 인사와 새해 행복을 기원하는 신년 연하장을 제작해 우편으로 발송해...
-
관악구, 의류제조업체 맞춤형 지원 의류제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쓴다.
관악구는 침체된 의류봉제 산업이 지역경제의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의류봉제 소공인의 자생력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6월 ‘2022년 서울형 의류제조업체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에 선정, 시비 2억 6천만 원에 구비를 추가 편성해 총 3억 5천만 원까지 확대하여 관내 52개 업체에 작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