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
수원시,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7년 연속 400억 원 이상 징수했다
수원시가 지난해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406억 원을 징수하면서, 2016년 이후 7년 연속으로 체납액 400억 원 이상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수원시는 2016년 체납액 472억 원을 징수한 것을 시작으로 2017년 430억 원, 2018년 401억 원, 2019년 433억 원, 2020년 457억 원, 2021년 427억을 징수했다. 지난 7년 간 징수한 체납액이 3026억 원에 이른...
-
시흥시,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 등 의료·방역 대응 만전
시흥시보건소는 설 연휴기간인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설 명절 연휴 비상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운영해 의료 공백을 방지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먼저,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신천연합병원, 센트럴병원, 시화병원 3개소는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임산부를 위해 예진산부인과의원과 중앙산부인과의원 2개소 산...
-
양천구, 만 1세 이하 양육가정에 ‘부모급여’ 신설…월 최대 70만 원
양천구는 양육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이달부터 ‘부모급여’를 신설하고, 돌봄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만 1세 이하의 자녀를 둔 가정에 부모급여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매월 25일 만 0세 아동을 키우는 가정에 70만 원, 만 1세 아동에게는 월 35만 원을 지급한다. 내년부터는 지원 금액이 확대돼 만 0세 아동은 월 100만...
-
설 연휴에는 개방주차장 무료로 이용하세요
금천구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지역주민과 귀성객들의 주차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연휴 동안 학교 주차장(운동장)과 공영 및 민간시설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개방 기간은 연휴가 시작되는 1월 21일 오전 9시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1월 24일 오후 5시까지다. 지역주민과 귀성객들은 △ 학교 7곳 279면 △ 공영주차장 10곳 481...
-
영등포구, 노년을 건강하고 알차게! 경로당 새단장
영등포구가 2023년 새해를 맞아 경로당을 어르신들의 따뜻하고 든든한 안식처로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2023년 경로당에 신규 및 확대되는 지원으로는 ▲입식가구 지원, ▲중식지원비 신설, ▲물가상승에 맞춘 운영비 인상, ▲여가 프로그램 지원, ▲노후 경로당 리모델링이다. 먼저 허리와 무릎이 불편한 어르신들...
-
익산시, ‘그린바이오’로 대한민국 미래농업 선도
익산시가 농업생명 자원의 국가 경쟁력 분야인‘그린바이오’를 선도하며 대한민국 미래농업을 이끌어 나간다고 밝혔다. 시는 식품, 동물용의약품 등 그린바이오 산업 인프라를 토대로 창업 및 기업 유치를 활성화해 그린바이오 메카로 자리매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17일 시에 따르면 대한민국 농업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농업...
-
굴포천역 복합사업 주민동의율 67% 달성
iH(인천도시공사)는 굴포천역 남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하‘굴포천역 도심복합사업’)의 지구지정 확정을 위한 법적동의율 67%를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공공주택 특별법을 개정하여 새롭게 마련한 제도로, 공공이 사업을 주도하고 용적률 종상향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통해 사업성을 제고하고, 양질...
-
인천시, 설 다소비 농산물 잔류농약으로부터 안전
인천광역시는 명절을 앞두고 안전한 농산물이 거래될 수 있도록 설 다소비 농산물에 대해 잔류농약 안전 점검을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으로 판정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지난 1월 5일부터 일주일간 도매시장,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선물·제수용 농산물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특히 인천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온...
-
인천시, 원도심 균형발전 위한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 착수
인천광역시는 지난 12일 민선8기 주요시책인 원도심 혁신을 통한 균형 발전과 새 정부 도시재생사업 추진체계 개편을 반영한 ‘인천도시재생전략계획 변경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시재생전략계획은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10년 단위로 수립하고, 5년 단위로 정비하는 법정계획이다. ...
-
부산시, 도심 속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부산시는 2050 탄소중립 도시를 실현하고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부터 2024년까지 도심 내 생활권과 도시 주변 지역 등 6곳에 ‘기후대응 도시숲’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기후대응 도시숲’은 지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산림청 국비보조사업으로 시행된 ‘미세먼지 차단숲’의 사업내용을 확대해 추진하는 사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