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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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3월부터 고위기 청소년 집중심리클리닉 전국 240개소 운영
청소년 `가`은 학교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친구와 갈등이 생기면서 불안감과 우울감이 심화됐다. 자살에 대해 자주 생각하고 계획까지 세우고 있는 것을 학교 상담교사가 알게 돼 긴급하게 인근 상담복지센터에 상담을 의뢰해 집중심리클리닉을 통한 상담을 받았다. `가`은 상담을 하며 부정적인 생각의 전환 등 대안활동을 찾고 감정카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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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여름철 인명피해 우려지역 현장점검
임병택 시흥시장이 여름철 재해·안전사고로부터 빈틈없는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23일 시흥 안현교차로(안현동 170-2번지)에서 유관기관 합동회의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날 합동회의는 한국도로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참여한 가운데, 지난해 기록적인 호우로 다수의 차량이 침수되고, 도로통제를 실시했던 안현교차로의 침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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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행복한 출산·육아, 국가가 만들어야” 23일, 청년 마음 얻는 저출산 대책 촉구
한국 합계출산율이 사상 최저인 0.78명을 기록한 것과 관련해 우리공화당이 윤석열 정부에 책임있는 저출산 대책을 마련·시행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23일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 16년간 저출산 해결을 위해 무려 280조원을 투입했다고 하지만 정부의 저출산 대책은 그동안 산발적이고 체감만족도가 한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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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난방비 폭탄에도 영등포구 취약계층 32.1% 가스요금 지원 못받아" 지원 촉구
김민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보건복지위원회)은 영등포구 취약계층의 32.1%가 난방비 지원 대상임에도 가스요금 혜택을 받지 못한 것으로 확인했다. 김민석 의원실이 보건복지부를 통해 받은 도시가스 요금 감면 현황에 따르면, 전국의 기초생활수급, 장애인, 차상위계층 등 복지대상 가구수에 해당하는 235만7567가구 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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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윤 대통령 ‘건폭’ 발언, 노동 개혁 아닌 신공안통치 선포”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3일 윤석열 대통령의 ‘건폭’ 발언에 대해 “이쯤 되면 노동 개혁이 아니라 ‘신공안통치 선포’”라고 쏘아붙였다.박 원내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건폭’이란 신조어를 직접 만들고 검경 합동 ‘건폭수사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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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호정 "대한민국, 세계 유일 타투 불법...합법화해야" 합법화 입법 논의 촉구
류호정 의원이 "대한민국은 1992년 5월 대법원이 타투 시술행위를 의료행위로 판단하면서 세계 유일의 타투 불법 국가가 됐다"며 "제21대 국회에 타투합법화 관련 법안 발의된 것만 7개가 넘은 만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나서 입법 논의를 해야 한다"고 타투 합법화를 요구했다.23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타투합법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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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해빙기 대비 주요 재해취약시설 현장 실태 점검
안성시가 봄철 해빙기를 맞아 추락·붕괴 사고 등 위험이 높은 재해취약시설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섰다.안성시에 따르면 지난 21일 임병주 안성시 부시장은 원곡면 행정복지센터 건립 부지, 공간세라믹 물류창고 공사현장, 공도-미양 간 도로 확포장공사, 설동지천 재해복구사업 건설공사장 등을 찾아 공사 현황을 확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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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정 의원, 국가교육위원회 설치 및 운영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발의
강민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교육위원회)은 2월 23일 `국가교육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개정안은 국가교육위원회의 회의록 작성 및 공개에 대한 구체적 사항을 법률에 명시하고, 주요 의결사항에 대해서는 의결 요건을 강화했다. 또한, 전문위원회와 특별위원회의 위원장은 호선하고, 위원은 국가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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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 통신비 부담 완화하는 `공공와이파이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박주민(국회법제사법위원회, 서울 은평갑) 국회의원은 공익 목적의 비영리 사업을 위해서라면 국가·지방자치단체도 기간통신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현행법은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는 애초에 기간통신사업의 등록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래서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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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윤 정권, 수갑 찬 이재명 모습 보여주고 싶은 건가...권력 있을 때 잘하라" 비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윤석열 정권이 하고 싶은 일은 아마도 영장심사를 받기 위해서 또는 영장심사가 끝난 후에 구치소에 갇혀서 대기하고 있는 모습, 또는 수갑을 찬 이재명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면서 "영원할 것 같지만 정권, 권력은 길지 않다는 점을 생각하고, 나중에 후회되거나 회한 생길 일들을 찾아가지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