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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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위한 그림책 직접 선택한다...금천구, 북스타트 책꾸러미 그림책 공개선정
금천구는 3월 17일까지 아기와 양육자가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책을 지원하는 ‘북스타트 사업’ 북스타트 책꾸러미 그림책을 공개 선정한다.책꾸러미는 금천구에 주민등록을 둔 12개월~35개월 영유아와 초등학교 입학생에게 지급한다. 금천구는 부모와 아이들이 원하는 책을 지원하기 위해 금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책 선정 설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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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지역 과학인재 양성한다...‘2기 생활과학교실’ 수강생 모집
영등포구가 과학인재 양성을 위해 체험형 과학 수업인 ‘2기 생활과학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영등포구는 생활과학교실을 통해 지역의 과학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생활과학교실’은 초등학교 2~5학년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진이 수업을 진행한다. 수업은 아이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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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안심귀가 스카우트 운영
영등포구가 지역 내 거주하는 여성과 청소년의 심야시간 안전한 귀가를 돕는 ‘안심귀가 스카우트’를 3월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안심귀가 스카우트는 2인 1조로 구성된 스카우트 대원이 늦은 시간 귀가하는 여성, 청소년을 약속한 장소에서 만나 집 앞까지 동행하는 사업이다.2022년에는 총 13명의 스카우트 대원이 영등포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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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윤 정권 징용 배상안, 일본에 머리 조아려...피해자 상처 다시 난도질하는 것"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윤석열 정권의 치욕적 강제동원 배상안이 다시 일본에 머리를 조아리는 그런 굴욕적 모양을 만들어내고 있다"며 "피해자들의 상처에 다시 난도질을 한 꼴"이라고 강력하게 규탄했다.지난 11일 오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강제동원 굴욕해법 강행 규탄 2차 범국민대회`에서 이 대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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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공원시설과 모래 소독 ‘어린이 위생지킴이’
용인시는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공원을 이용하도록 관내 어린이공원과 소공원 195곳의 놀이 시설물과 놀이터 모래를 일제히 소독한다고 10일 밝혔다.용인시는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이달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주기적으로 놀이시설물은 2~6회, 놀이터 모래는 매월 1회 스팀 소독한다.먼저 놀이터 모래에 섞인 이물질을 제거한 뒤 스팀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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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아동 청소년 80명 대상 아토피 전문의 무료진료
양천구는 아토피 피부염을 앓는 성장기 아동 청소년의 조기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80명을 대상으로 연중 5회 ‘아토피 전문의 무료진료 상담’을 운영하고, 3월 13일 오전 9시부터 3월 참여자 16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진료상담은 양천구와 업무협약을 맺은 이대목동병원의 알러지, 피부과 전문의가 진행하며 보건소 1층 아토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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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치매환자·가족 걱정 던다...‘치매안심마을’ 확대 운영
관악구가 치매안심마을 추가 지정 및 확대 운영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더불어 사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한다.‘치매안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살고 있는 지역사회에서 이웃과 더불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주민 모두 치매 친화적으로 환경을 만들어 가는 마을이다.관악구는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노인인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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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새벽일자리쉼터 운영 기간제근로자 공개 모집
금천구는 4월부터 ‘새벽일자리쉼터’에서 근무할 기간제근로자 1명을 공개 모집한다.만 19세 이상의 신체 건강하고 새벽 시간 근무가 가능한 금천구민이면 지원할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3월 15일까지 금천구청 홈페이지에서 응시원서 등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구청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채용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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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간부공무원 심폐소생술 체험교육…시민 생명 구하기 앞장
안산시는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능력을 높이고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안산시민방위교육장 재난안전체험장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김대순 안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간부공무원 13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내용을 살펴보면 ▲가슴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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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가정폭력 위기가구 돕는다...`소나무센터` 운영
1997년 `가정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 제정됐지만, 코로나 19로 집 안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아동학대, 배우자 폭력, 노인 학대 등 가정폭력의 신고 건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이에 영등포구가 가정폭력 위기가구의 일상 회복을 돕고 가정폭력 근절과 재발 방지를 위해 영등포구 소나무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2018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