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
울산시, ‘건설엔지니어링 및 시공평가’ 시행
울산시는 건설사고 예방, 기술수준 향상, 설계 및 시공 품질 제고 등을 위해 연중 ‘건설엔지니어링 및 시공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건설엔지니어링 및 시공평가’는 `건설기술진흥법` 제50조에 따라 발주청이 발주하는 일정 규모 이상의 건설엔지니어링 사업 및 건설공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평가대상은 건설공사 가...
-
울산시, 태화호 활용 친환경선박 분야 기술 선도
울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의 친환경선박 전주기핵심기술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복합동력(하이브리드) 추진선박 에너지 통합모듈 체계(시스템) 개발 및 검증’ 공모에 휴맥스모빌리티를 주관기업으로 한국조선해양,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등이 참여한 연합체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친환경선박 전...
-
부산시, 시민초청 가족 콘서트 ‘함께라 참, 좋다’ 개최
부산시는 오는 5월 20일 오후 5시 부산시 열린행사장 잔디밭에서 시민초청 가족 콘서트 ‘함께라 참, 좋다‘를 개최하고, 오는 12일까지 현장 관람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내년 초 시민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열린행사장의 리모델링 공사를 앞두고, 열린행사장의 마지막 모습을 추억하고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에 대...
-
`부산의 맛`, 독일 함부르크에서도 통했다
부산시는 현지시각으로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제834회 함부르크 개항축제와 연계해 개최한 `2023 대한민국-부산페스티벌(이하 페스티벌)`에서 1백만 명의 관람객들에게 ‘글로벌 미식도시 부산’의 매력을 한껏 알렸다고 밝혔다. 먼저, 시는 페스티벌 행사장에 `미식도시 부산 홍보관`을 운영했다. 부산의 대표음식인 돼지국밥과 밀면 등...
-
관악구, 재난 상황 인지‘디지털 트윈 플랫폼’업무협약 체결
관악구가 지난 8일 재난 시뮬레이션을 통해 위험 상황 인지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이란 현실 속 사물의 쌍둥이를 만들고 현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컴퓨터로 시뮬레이션함으로써 결과를 예측하는 기술로, 관악구의 실제 지형과 지물...
-
원희룡 장관, “통합정비 통해 분당을 미래도시로 전환”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 7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를 방문해 노후계획도시 정비에 대한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분당구는 1기 신도시 중 가장 먼저 입주가 시작된 만큼 30년이 이미 경과한 공동주택이 많아 주민들의 관심도가 특히 뜨거웠다. 간담회에서 지역주민들은 그동안 만성적인 주차난으로 인한 주민 갈등, 부족한 녹지와 ...
-
재난문자, 국민 생활에 맞게 송출기준 개선한다
행정안전부는 늘어나는 재난문자로 인한 국민의 피로감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재난문자 송출기준을 올해 하반기까지 단계적으로 개선한다고 밝혔다.재난문자 송출기준 개선은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추진과제로 유사하거나 중복되는 재난문자 발송을 줄이고 긴급하고 필요한 정보만 신속하게 송출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2...
-
도로명주소로 전하는 사랑 관악구, ‘어버이날 감사엽서’체험 운영
관악구가 도로명주소 활성화를 위해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로 전하는 부모님께 감사 엽서 쓰기’ 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로명주소로 전하는 부모님께 감사 엽서 쓰기’ 체험은 미래세대 도로명주소 사용 주역인 초등학생들이 어버이날을 기념하며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
-
세종시 사회적경제‘가치, 걸을까?’
세종시의 명소 ‘이응다리’에서 사회적경제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리는 행사가 개최된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주최하고 세종시 사회적경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세종시 사회적경제 ‘모두의 이응’ 행사가 오는 20일15시부터 이응다리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치, 걸을까?’를 부제로 이응다리에서 시민...
-
한중, 황사·미세먼지 저감 협력 강화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과 중국 생태환경부 소속 환경과학연구원은 4월 25일 중국 베이징 중국환경과학연구원에서 미세먼지 등 양국 간 중요한 환경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논의는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 폐지(2022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성사된 양국의 환경분야 고위급 대면 면담으로 의미가 있다. 한중 환경현안과 관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