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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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높이 3.7m 공중 산책로 품은 ‘오목공원’ 리노베이션 1차 구간 개장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목동 중심부에 위치한 오목공원(21,470㎡) 리노베이션 공사를 시행해 1차 공사 완료 구간인 중앙회랑과 북동부 숲 라운지 구간을 18일부터 임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우선 개방되는 공간은 공원 중앙의 잔디마당과 이를 둘러싼 회랑, 숲 라운지 등으로 공원전체 면적의 약 43%에 해당한다. 오목공원의 중심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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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신흥 주거타운으로 도약! ‘힐스테이트 관악센트씨엘’입주자 모집공고 승인
관악구가 지난 9월 13일, 봉천동 산 101번지 일대 봉천 제4-1-2구역 ‘힐스테이트 관악센트씨엘’의 일반분양 입주자 모집공고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봉천 제4-1-2구역은 연면적 154,393.53㎡로 2025년 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 이곳에는 지하 3층부터 지상 최고 28층 규모의 아파트 9개동, 총 997세대의 대단지가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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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준 의원, "통계조작 범죄, 철저한 수사 통해 관련자 책임 물어야"
문재인 정부의 통계조작 의혹 사건에 대한 감사원 감사 중간결과가 15일 발표되었다. 국민의힘 홍석준 의원은 감사원의 감사를 통해 문재인 정부 통계조작 범죄의 실체가 드러났고, 사법당국의 철저한 수사를 통해 관련자들의 책임을 엄정히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감사원이 15일 발표한 `주요 국가통계 작성 및 활용실태`에는 문재인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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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골목길 구석구석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시스템 설치
양천구는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에 올해 이동식 CCTV 27대, 로고젝터 11대를 추가 설치해 총 119개소에 ‘쓰레기 무단투기 무인 방지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부터 본 사업을 추진해온 구는 현재 상습 무단투기 및 민원· 분쟁 지역을 중심으로 고정식 CCTV 14대,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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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 피해 예방 만전! 영등포구, 연속형 빗물받이 집중 설치
영등포구가 가을 태풍과 게릴라성 집중 호우에 따른 침수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자 침수 취약지역에 ‘연속형 빗물받이’를 집중 설치한다고 밝혔다. 빗물받이는 도로와 주택가 등의 빗물을 모아 하수관으로 내보내는 수해 예방시설이다. 그러나 1칸 규격의 빗물받이는 낙엽이나 쓰레기가 쌓일 경우 집중 호우로 인한 많은 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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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주택정비 사업에 날개달다! ‘재개발·재건축사업 자문단’첫 출범
최근 신흥 주거지로 떠오른다는 평을 받고 있는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관악구만의 특화된 주거환경 주택정비 사업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교통의 소외지역이었던 구는 지난 5월 개통된 경전철 신림선의 영향으로 교통 환경이 크게 개선되며, 주민들은 출퇴근 교통수단에 구애받지 않고 거주지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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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전세피해 계약 공인중개사 특별점검 실시…2025년 5월까지
구로구가 전세사기 피해로 인정된 계약을 체결한 공인중개사에 대한 특별점검을 2025년 5월까지 실시한다. 구로구는 “전세사기와 불법 중개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전세사기 피해 계약을 중개한 공인중개사에 대해 정밀 조사를 진행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자 한다”고 13일 밝혔다. 특별점검은 공인중개사 등록정보, 임대인 관련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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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희망의 집수리 지원 대상 총 99가구 선정!
중랑구가 ‘희망의 집수리 지원’ 대상 가구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수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희망의 집수리 지원’은 경제적 부담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을 선뜻 수리하기 어려운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항목은 도배, 장판, 단열, 창호 등부터 물막이판, 침수경보기, 소화기 등 안전시설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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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전 구민 대상 ‘구민안전보험’ 가입
구로구가 전 구민을 대상으로 ‘구민안전보험’에 가입하고, 구민의 안전한 일상 지키기에 나섰다. 구민안전보험은 각종 재난 및 사고로부터 구민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구가 보험료 전액을 부담하는 보험으로, 구로구에 주민등록이 된 구민(등록외국인 포함)이면 누구나 자동으로 가입된다. 주요 보장항목은 뺑소니․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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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어르신 편의점 ‘착한상회’ 3호점 문 열어
금천구는 서울시 최초 어르신 편의점 ‘착한상회’ 3호점을 가산동에서 개점했다고 밝혔다. ‘착한상회’는 어르신 직원들만 근무하는 편의점이다. 어르신에게 질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020년 9월 1호점을 열었다. 2021년에는 2호점을 개점하고,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의 우수사례를 널리 알리기 위해 시상하는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