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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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6년 양성평등정책 시행계획 수립
구로구가 지역 실정에 맞춘 양성평등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해 연중 추진한다.22일 구로구는 ‘2026년 양성평등정책 시행계획’을 마련하고 1월부터 12월까지 13개 부서가 참여해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제3차 양성평등정책 기본계획(2023~2027)에 따라 5개 과제, 12개 중과제, 46개 이행과제로 구성됐다.구는 올해 고용환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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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장학사업 성과 확인…저소득층 청소년 15명 우수사례 선정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KB국민은행과 함께 운영 중인 ‘KB인재양성(중고등) 장학금 지원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청소년의 학업·진로 성과가 확인됨에 따라 2025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참여한 장학생 가운데 우수한 성과를 보인 15명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KB인재양성(중고등) 장학금 지원사업’은 전국 저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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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구립합창단 신규 단원 공개 모집
영등포구가 지역 문화예술을 이끌어 갈 구립합창단 신규 단원을 공개 모집한다.21일 영등포구는 구립합창단의 새로운 단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접수기간은 30일까지다. 구는 2005년 여성합창단을 시작으로 2014년 시니어합창단, 2019년 소년소녀합창단을 창단해 현재 총 3개 합창단을 운영하고 있다. 구립합창단은 각종 지역 행사와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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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주민 대상 `정비사업 아카데미` 운영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23년부터 운영해 온 `강북구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2026년에도 이어간다고 밝혔다.`정비사업 아카데미`는 제도와 절차가 복잡해 주민들이 체감하기 어려운 정비사업을 주민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2023년 6월 첫 운영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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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새해 맞아 `미성동 복합청사` 개청…주민 편의 올리고 새 활력 더하고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난 20일 미성동 주민의 숙원사업인 새 복합청사 개청식을 열고, 주민과 함께 지역 발전과 공동체의 안녕을 기원했다.행사에는 박준희 관악구청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시·구의원과 지역주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테이프 커팅으로 개청식 본 행사의 시작을 알린 박 구청장은 건립 유공자에게 표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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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국민 공감대` 확산 시동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에 대한 정책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를 핵심 홍보 기간으로 설정하고, 정책 홍보 역량을 집중한다.강화군은 지난해 12월 산업통상자원부 접수 보고를 시작으로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절차가 본격화됨에 따라, 정책 인지도를 높이고 국민·언론·정치권 전반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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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2026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100명 선정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성실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방세 성실납세자` 100명을 선정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지방세 성실납세자`는 연수구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둔 개인이나 단체, 법인 납세자를 대상으로 하며, 2026년 1월 1일 기준 직전 10년 동안 지방세를 체납한 사실이 없고, 연간 2건 이상의 지방세를 기한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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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겨울방학 맞아 어린이 건강체험관 운영
구로구가 겨울방학 기간 어린이를 대상으로 건강체험관을 운영한다.21일 구로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어린이 건강체험관’을 체험형 실내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체험관은 손 씻기, 신체활동, 영양, 구강관리, 소화, 비만 예방, 생명 탄생, 성폭력 예방, 절주, 금연 등 아동기에 필요한 건강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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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한파 대응 대책회의 열고 비상 대응체계 가동
중랑구가 강추위에 대비해 한파 재난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20일 중랑구는 ‘한파 재난 대응 대책 회의’를 열고 부서별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어제(19일) 회의에서는 서울 지역에 강한 한파가 예보된 가운데 부서 간 역할 분담과 현장 대응 방안이 논의됐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1월 20일부터 2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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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비판... “돈과 자리로 유혹”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정부가 발표한 광역 행정통합 인센티브 방안과 관련해 지방선거를 앞둔 졸속 추진이라며 실질적인 재정·입법권 이양 없는 행정통합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20일 밝혔다.경실련은 지난 16일 정부가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광역 행정통합을 추진하는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