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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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배봉산근린공원 보수정비사업 추진…12월 공사 마무리 예정
동대문구는 구의 대표적인 휴식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는 배봉산근린공원의 환경 개선을 위해 보수정비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배봉산근린공원은 맨발황톳길, 유아숲체험장, 야외무대, 숲속도서관 등 다양한 시설과 배드민턴장, 운동기구가 설치된 녹색 여가공간이다. 하지만 공원 내 산책로는 오랜 기간 동안 주민들이 이용하면서 시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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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형 야간 소아의료체계` 구축료…의원-병원-전문센터 3중 안전망
서울시는 야간·휴일에도 아픈 아이와 부모들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도록 ‘서울형 야간·휴일 소아의료체계’를 구축하고, 참여 의료기관 선정을 완료해 소아진료를 촘촘히 강화한다. 시는 소아의료 인프라(기반시설) 감소로 소아청소년과 병원이 줄고 있는 가운데, 중증·응급환자 진료를 위한 소아전문응급센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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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이재민 구호 임시 민간숙박시설 확대 화재, 풍수 재난에 구민 지킨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화재, 풍수해 등 재해 피해자의 신속한 구호를 위해 임시 민간숙박시설을 확대 지정했다. 임시 민간숙박시설은 재난‧재해 발생 시 이재민들이 머무를 수 있는 대피 공간이다. 구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주거시설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보호하고자 숙박시설을 추가로 확보했다. 새로 협약한 숙박시설은 9곳으로,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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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목3·4동 일대 노후하수관로 정비 ‘속도’…3년간 시비 100억 투입
양천구는 침수피해와 도로함몰을 예방하기 위해 2024년부터 3년간 100억 원을 투입해 목3·4동 일대 30년 이상 경과한 노후 하수관로 4.2km 구간을 대대적으로 정비한다고 밝혔다. 구는 2015년부터 2021년까지 시행한 신월 · 신정동 지역의 배수분구 하수관로 종합정비 공사가 침수피해 예방에 큰 효과가 있음을 확인한 바 있다. 이에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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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유리온실에서 즐기는 ‘피톤치드 샤워’…에코스페이스 연의 다음 달부터 운영
양천구는 연중 다채로운 자연·생태체험과 문화융합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생태학습관 ‘에코스페이스 연의’ 유리온실에서 다음 달부터 내년 2월까지 휴식과 명상을 경험할 수 있는 ‘감각의 숲, 피톤치드 정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감각의 숲’은 한겨울에도 20도 이상을 유지하며 온기와 자연의 생명력을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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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정부와 더 편안한 국민을 위해 민관이 힘을 모은다
정부는 그간 코레일‧SRT 앱에서만 가능했던 승차권 예매, 자동차 검사 예약 등을 국민이 많이 이용하는 토스, 네이버, 카카오T 등의 앱에서 예매할 수 있도록 공공서비스를 민간에 개방해 국민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있다.지자체에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소멸 등 사회적 난제를 해결해가고 있다. 전남 화순군은 민간기업과 협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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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인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공공기관이 앞장선다
환경부는 국민 모두의 참여를 통한 자발적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이끌기 위해 지난 24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환경부 회의실에서 지자체 등 관계 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공공기관들이 일회용품 및 플라스틱 제품 사용을 줄여 소비문화 개선을 선도하고 온실가스 감축 등 탄소중립 실현을 가속화 하기 위해 마련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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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남부권 순환형 힐링 보행로 조성 ‘시동’
익산시가 남부권 주민들의 보행공간 확충을 위해 순환형 힐링 보행로 조성공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유천생태습지와 인화동 무장애나눔길까지 이어지는‘남부권 순환형 힐링 보행로 조성공사’가 이달 착공에 들어갔다. 시는 우선 기존 동산지구 보행데크와 유천생태습지 주변 산책로를 확장하기 위해 유천생태습지 앞 동천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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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버튜버 서동, 취업플랫폼 ‘사람인’과 도내 최초 ‘합방`
익산시 공무원 버튜버 서동이 고용 플랫폼 기업 사람인과 손을 잡고 익산에서 추진되는 다양한 일자리 정책을 소개했다. 익산시는 서동이 사람인 유튜브 채널 404오피스의 버튜버 `라히`와 함께 익산의 청년 취업·창업을 주제로 한 합동 방송을 진행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 21일 익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과 서동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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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파·도로 살얼음 선제 대응 지시 시군에 긴급 전파
24일 경기도내 27개 시군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경기도가 한파 취약계층 보호와 도로 살얼음 위험에 대한 선제 대응 지시를 각 시군에 긴급 전파했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24일 공문을 통해 “비가 온 후 기온 급강하로 도민들의 안전이 우려된다”라며 “시군과 협조해 한파 취약계층 인명보호 예방대책과 상습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