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
노원, 은둔형 청년이 은둔형 청년에게 보내는 특별한 선물 도착~
서울 노원구가 지역 내 고립·은둔 청년들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느슨한 컴퍼니>의 운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보건복지부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청년 전체 인구의 약 5%인 51만6000명이 고립·은둔 청년으로 추산된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극심한 취업난과 경기 침체 등으로 고립·은둔 청년은 ...
-
양천구, 동네 불법광고물 수거는 내손으로…수거보상제 월 200만 원 지급
양천구는 쾌적하고 깔끔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4년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운영하고, 12월 15일부터 주민 참여자 54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관내 불법유동광고물을 수거해 동 주민센터에 제출한 구민에게 벽보·유해명함 등 첨지류는 100매당 2~5천원, 일반현수막은 2천원, 족자형 현수막은 1천 원의 보상금...
-
강기윤 의원-홍남표 시장, 창원 재개발·재건축 위해 협력키로
노후계획도시정비특별법이 지난 8일 국회를 통과하고, 강기윤 의원이 12월 입법예고인 시행령에 구)창원시가 포함되는 확답을 국토부로부터 받음에 따라, 구)창원시 지역의 원활하고 조속한 재건축, 재개발을 위해 강기윤 의원과 창원시가 서로 힘을 합치기로 했다. 국회 국민의힘 강기윤 의원(경남 창원시 성산구)과 홍남표 창원시장이 12월...
-
최인호 의원, 22대 총선 부산 사하갑 예비후보 등록
제22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12일 오전, 최인호 의원(부산 사하갑)이 부산 사하구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사하갑 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부산시 민주당 현역의원 중 첫 예비후보 등록이다.최인호 의원은 예비후보등록 출사표를 통해 “지난 8년간 사하구민들과 늘 현장에서 소통해온 것처럼 ...
-
12일, 대통령기록전시관 내 디지털실감영상관 개관
세종에 위치한 대통령기록관에 청와대와 역대 대통령들의 모습이 디지털실감영상으로 재현된다. 청와대 본관의 충무실, 집무실, 접견실, 세종실, 인왕실, 무궁화실 등의 모습이 세밀하게 촬영된 영상과 역대 대통령들의 사진기록물을 활용한 컴퓨터그래픽을 통해 청와대의 각 공간에서 역대 대통령들이 국정을 수행하는 모습과 영부인들의...
-
지역자원 활용한 지역개발사업 우수사례 6건 선정
국토교통부는 지난 12월8일 전국 지자체에서 수행 중인 지역개발사업 사례를 공유하고 개발정책 역량을 높이기 위해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6건을 최종 선정했다. 올해 경진대회는 관광 2개 분야(지역개발공모, 지역개발계획), 산업‧주거복지 1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하였으며, 분야별로 최우수사례 1건과 우수사례 1건 총 6건을 선정...
-
원희룡, “나라 위해 헌신한 영웅청년에 촘촘한 주거지원” 약속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 12월10일 오후 3시 서울시 양천구에 위치한 특화형 매입임대주택(영웅청년 주택)을 방문해 입주 예정인 부상제대 군인 청년들을 직접 만나 국가에 헌신한 분들을 위한 촘촘한 주거지원을 약속했다. 영웅청년 주택은 부상제대 군인 청년에게 주거지원을 제공한 최초 사례로, 입주자 특성에 맞는 운영계획을 수...
-
빈집 문제 해결 위해 현장 찾은 행안부와 17개 시도
전국적으로 빈집이 증가하면서 도시미관과 주민안전 문제뿐만 아니라 주거환경이 나빠져 지역경제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등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방치된 빈집을 새로운 공간으로 구성해 지역 일자리, 수익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 및 환경개선에 기여하는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다자요는 소유자가 관리하기 어려...
-
마을마당의 변신…영등포구, 휴식과 힐링 있는 도심 속 쉼터로 재탄생
영등포구가 도심 속 구민 휴식공간인 마을마당 4곳을 재정비해 휴식과 힐링이 있는 쉼터로 재개장했다고 밝혔다. 작은 공원인 마을마당은 공원, 녹지가 부족한 도심 속에서 구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자리 잡으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휴게시설과 운동기구가 녹슬거나 부서지고, 어린이 놀이시설이 파손되는 등 정비...
-
관악구, 장비위주 체계로 개편하고 제설 대응 능력 강화!
관악구가 겨울철 폭설, 강설 등에 대비하고자 내년도 3월 15일까지 ‘23/24년 겨울철 제설대책’에 돌입한다. 구는 구청 내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 CCTV(폐쇄회로)를 통해 도로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위험상황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철저히 대비한다. 구는 상황관리총괄반, 재난현장환경정비반, 교통대책반, 수색구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