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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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회복력 높이는 안양천·목감천…명소화 사업 착착 진행
안양천과 목감천이 광명시민의 회복력을 높이고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키우는 환경자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안양천·목감천 명소화 사업’이 착착 진행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광명시를 동서로 감싸 흐르고 있는 안양천 100리길, 목감천 30리길의 환경을 개선하는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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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단체 우수 혁신사례 국민이 직접 평가해 주세요
A시는 시민들이 가정에서 발생한 폐의약품을 밀봉한 후 우체통이나 거점수거함에 넣으면 우편집배원이 수거해 집하장소로 배달하고, 소각처리하는 ‘폐의약품 회수 우편서비스’를 도입했다.B도는 대형 재난상황 발생 시 시군 경계를 넘어 출동하는 긴급차량에 우선신호를 제공해 골든타임을 지키도록 하는 지역 간 경계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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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기부에 ‘건물 부설주차장’ 표시 안 하면 과태료 부과된다
앞으로 건축주가 건물 부설주차장 부지의 등기부에 부설주차장임을 표시하는 부기등기를 하지 않은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 국민권익위원회(국민권익위)는 건축주의 건물 부설주차장 관리책임을 강화하는 방안을 마련해 국토교통부에 제도개선을 권고했다.건축주 A씨는 2012년 광주광역시 북구에서 연립주택을 신축하고 인근 토지를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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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희우경로당, 난방비 걱정‘ ZERO ’제로에너지빌딩 전환
마포구 동교로 62-6에 자리한 ‘희우경로당’이 제로에너지건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제로에너지빌딩 전환사업은 서울지역 온실가스 배출의 69%를 차지하는 건물 부문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노후 경로당 등 건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노후 설비를 교체하고 친환경 설계를 도입하는 사업이다.2022년 제로에너지빌딩 전환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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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4 기초생활보장 강화로 복지사각지대 적극 지원
군산시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보장 수준 강화를 위해 2024 기초생활 생계급여 지원을 4인 가족 기준 월 162만 1천 원에서 183만 4천 원으로 전년도 보다 21만 3천 원을 상향 지급한다. 생업용 자동차 재산 기준도 완화한다. 전년도 생업용 자동차 1600cc 미만 승용자동차 재산 가액 산정 시 자동차 가격의 50%만 산정하였던 것을 2024년부터는 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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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의 황제 ‘새조개’ 양식기술 연구 순조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새조개의 수하 양식 가능성이 확인됨에 따라 종자 대량 생산을 위해 전복 가두리를 활용한 새조개 양식기술 연구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조개는 육질이 두툼하고 식감이 좋아 국민 선호도가 높다. 조개의 황제로 불리는 잠입성 이매패류로 바다 수심 15m 부근의 저질 속에 잠입해 서식한다. 해양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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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동 화재 발생 현장 및 외국인 거주지 긴급 점검
시흥시가 겨울철 화재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4일 긴급 점검에 나섰다. 이날 연제찬 시흥시 부시장은 시 관계자들과 함께 작년 3월 말, 19명의 대피 인원이 발생했던 정왕동 다세대주택 인근을 점검하며 화재 원인과 조치 사항 등을 확인하고, 동일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에서 논의를 펼쳤다. 현장 점검에 나선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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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서 주요 업무 보고 받은 이민근 안산시장…“성과 창출 주력”
안산시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전 부서에 걸쳐 신년 시정 주요 업무 보고를 받고 시민이 체감하는 시정성과를 창출하는 데 주력할 것을 당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업무 보고 과정에서 “부서 간 칸막이를 과감하게 허물고, 부서 간 협력을 통해 주요 역점사업에 대한 이행 속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시정의 성과 창출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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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극한호우 대비한 도시 침수 방지 사업 본격 추진
광명시가 대규모 도심 침수 예방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100년 빈도의 극한호우가 일상화되는 가운데 이상기후에 따른 상습적인 도시 침수 방지하는 것이 목적이다. 시는 이를 위해 ▲목감천 하천정비사업 ▲하안동 하수도정비사업(지하 저류시설 및 하수관로 증설) ▲철산동 하수도 정비 대책 수립 ▲철산․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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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과 편의 높인다…영등포구, 신공법으로 맨홀 193개 정비 완료
영등포구가 운전자의 안전한 보행환경과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맨홀 전수조사를 실시, 불량 맨홀 193개의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도로상에 돌출되거나 침하된 맨홀은 차량의 갑작스러운 감속이나 충격으로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한다. 그뿐만 아니라 불량 맨홀뚜껑으로 인한 소음, 보행자의 불편, 도시미관 저해 등을 야기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