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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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도 건강이 중요해요!” 관악구, 청년 1인 가구 무료 건강검진 시행
최근 만성질환은 중장년층만의 문제가 아니라, MZ세대까지 위협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대에서 30대 당뇨병 환자는 지난 2018년부터 2022년도 새 24.9% 증가했다. 관악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악구 ‘청년 건강’ 관리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구는 지난해부터 평소 학업, 취업 등의 이유로 건강 관리에 신경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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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2년 연속 서울시 풍수해 대책 평가 ‘우수기관’ 선정
양천구는 서울시가 주관하는 ‘2023년 여름철 풍수해 대책 평가’에서 재난상황관리 능력을 인정받아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5월부터 10월까지 여름철 재해대책기간 동안 풍수해 대처 능력을 종합 심사한 것으로, 구는 체계적인 재난 사전대비 및 발 빠른 상황 대응을 통해 구민 안전 확보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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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과 곶감의 사계’ 사진전시회 개최
상주시 북천시민공원에서 개최되는 ‘2024 상주곶감축제’ 현장 부스에서 ‘감과 곶감의 사계’를 주제로 한 사진 전시회가 동시에 개최된다. 상주시 사진동아리인 상주풍경연구회가 개최하는 이번 사진전에는 감과 곶감의 사계절 풍경과 생활상을 주제로 한 사진 80여 점을 전시한다. 전시 관계자에 따르면, 초봄부터 늦은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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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혼인·전입신고를 한번에! 원스톱 서비스 실시
서울 강서구는 새해부터 혼인신고와 전입신고를 구청에서 한 번에 처리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혼인신고는 구청에서만 할 수 있고, 전입신고는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인터넷으로만 신고할 수 있었다. 이에 구는 민원인들이 신고기관을 각각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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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저장강박증 의심가구 지원 강화한다
청주시는 저장강박증 의심가구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청주시 저장강박증 의심가구 지원 매뉴얼’을 제작해 배부하고 통합사례 자문단 구축, 전담의료기관 협약 등을 통해 저장강박증 의심가구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는 저장강박증 의심가구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지난해 청주복지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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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15년 만에 종량제봉투 디자인 확 바꾼다…쉽고 편리하게
양천구는 올바른 분리배출을 독려하고, 구민의 배출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09년 현행 디자인으로 바꾼 후 15년 만에 종량제봉투 디자인을 전면 개편하고 다음 달부터 새롭게 바뀐 종량제 봉투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기존 종량제 봉투는 쓰레기 배출요령이 작은 글씨로 적혀있어 가독성이 현저히 떨어졌다. 이에 구는 글자수를 줄이고 배출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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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끼니 걱정 없이 … 영등포구, 꿈나무 카드 지원 대상 확대
보호자의 부재 등으로 인하여 끼니를 거를 우려가 있는 아동들의 경우에는,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추가적으로 각 지자체 아동급식위원회에서 지원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구는 지난 한 해 동안 847명의 아동들에게 식사를 지원하였다. 이번 겨울 방학부터는 급식 지원 대상을 중위소득 52% 이하인 가구의 아동에서 중위소득 60% 이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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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년에게 사회 경험 쌓는 기회 제공하는 ‘2024년 상반기 새내기청년 일자리’ 참여자 모집
광명시는 1월 9일부터 12일까지 취업 경험이 없거나 부족하여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에게 사회 경험을 쌓는 기회를 제공하는 ‘2024년 상반기 새내기청년 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4년 상반기 새내기청년 일자리는 사업은 광명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8세 이상 39세 이하인 청년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도서관&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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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역 15㎝ 이상 대설, 중대본 1단계 가동
행정안전부는 오늘(9일) 수도권 등 중부지역을 중심으로 대설특보가 발표됨에 따라 오전 10시부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하고, 대설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했다.기상청에 따르면, 9~10일 수도권 5~10㎝, 강원권 5~15㎝(산지 20㎝), 충청권 5~15㎝, 전라권 3~8㎝, 경상권 5~10㎝, 제주도산지 3~8㎝ 등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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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4개 지방 중‧소도시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한다
국민권익위원회(국민권익위)는 올해 전국 104개 지방 중‧소도시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 조사관과 대한법률구조공단 등 협업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상담반이 전국을 순회 방문하며 현장에서 주민들의 민원을 상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제도다.국민권익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