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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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공공변호사 참관제도` 서울시 최초 모아타운까지 확대
앞으로 강북구 모아타운 내 소규모주택정비사업 구역에서 총회 등을 개최할 경우 공공변호사가 참관해 주민갈등·사업지연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서울 강북구는 정비사업 조합의 합리적이고 공정한 의사결정을 돕기 위해 서울시 최초로 `공공변호사 참관제도`를 모아타운 내 소규모주택정비사업구역에 시행한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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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2024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액 역대 최대 43억 달성
아이 둘을 키우는 신 모씨는 "적은 소득으로 생활이 많이 어려웠는데 주민센터의 쌀과 부식 후원이 큰 도움이 됐다"라며 "우리 아이들도 사회에 봉사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열심히 키우겠다"라고 감사를 표했다.고금리, 고물가 등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에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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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재난 트라우마 극복 돕는 `심리적 응급처치` 인력 양성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27일 재난발생 시 심리적 고통을 완화하고 정신적 안정 회복을 지원하는 인력을 양성하고자 `심리적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심리적 응급처치(Psychological First Aid : PFA)`란 재난 발생 직후 피해자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즉각적으로 제공되는 활동이다. 재난 경험자들의 초기 심리적 고통을 줄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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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I-패스 5월 시행 구체화 … 8만 원권 광역 I-패스도
인천시의 새로운 대중교통 할인 지원 정책인 ‘인천 I-패스’가 오는 5월 시행된다.앞서 지난 1월 22일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수도권 대중교통 서비스 혁신과 향상을 통한 새로운 대중교통의 미래를 위해 수도권 3개 시도와 정부가 함께 노력하기로 밝힌 바 있다.이와 관련해 인천시는 정부의 ‘K-패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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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주민자치협의회, ‘2024년 1차 정기회의’ 개최
이재준 수원시장은 “올해부터 주민자치회 중심으로 운영되는 주민참여예산제가 더 좋은 정책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 주민자치협의회가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2024년 1차 정기회의’에 참석한 이재준 시장은 “올해부터 주민참여예산제 구 지역회의 기능을 각 동 주민자치회가 수행하면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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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공직비리 사전 차단한다, 동대문구 감찰 활동 실시
서울 동대문구가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과 구민 신뢰도 제고를 위해 2024년 공직감찰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감찰 활동을 실시한다.주요 감찰 내용은 ▲부패행위 및 공직자 품위 손상행위 ▲공직선거법 및 정치적 중립의무 위반행위 ▲금품수수 등으로, 구는 연중 감찰 활동을 강화해 이러한 공직자 비위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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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탄소중립 녹색성장 계획 수립에 주민 의견 수렴
기후위기에 대한 심각성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서울 강동구에서도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하며 매년 탄소중립 녹색성장 도시로 한발 다가서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에코마일리지 운영, 재활용 무인회수기(네프론) 설치,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등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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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국 최초 2년 연속 지자체 혁신평가 최우수 선정
혁신의 선도주자 인천시의 끊임없는 혁신 노력이 다시 한번 빛났다.인천광역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결과,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최우수기관(광역 1위)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2022년에 이어 2023년까지 2년 연속으로 최우수기관(광역 1위)로 선정돼, 이 평가가 실시된 이후 전국 최초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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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확대로 ‘약자복지’ 지속 추진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014년 2월26일 발생한 송파 세 모녀 사망사건 10년이 경과 한 26일, 복지위기 의심가구의 발굴·지원현황을 재점검하고 안타까운 사건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정책을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고 밝혔다.정부는 2014년 송파 세 모녀 사망사건 이후, ▲복지 3법 제·개정(’14) ▲기초생활보장 맞춤형 급여체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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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발전소 주변 조정교부금 연간 15억 확보!
마포구는 서울화력발전소 주변의 주민과 환경개선을 위한 조정교부금을 올해부터 확보했으며, 조정교부금의 규모는 연간 15억 원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마포구가 확보한 조정교부금은 서울화력발전소 지역자원시설세로부터 배분되는 교부금으로, 그동안 지방재정법상 자치구에는 배분되지 않았다. 지역자원시설세는 발전소로 인한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