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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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설 연휴 의료·쓰레기 대책 가동
중랑구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기간 응급의료기관 운영 현황과 쓰레기 수거 일정을 안내하고 분야별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중랑구는 연휴 기간 지역 내 병·의원 244개소와 약국 164개소 등 총 408개 기관이 일자별로 운영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의료원, 녹색병원, 동부제일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유지한다. 장스여성병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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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4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의정부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평가됐다.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운영 실태와 투명성, 시민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평가는 ▲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처리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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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안성시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난 11일 전통시장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본 행사에는 안성시장을 비롯한 간부공직자와 소비자교육중앙회 안성시지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안성중앙시장과 안성맞춤시장을 돌며 안성사랑카드 및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설 제수용품 및 식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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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미래 인재 키우는 교육경비 29억 원 편성…설명회 열고 지원사업 본격 추진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역 인재 양성과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도 교육경비 지원사업에 총 29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12일 인천광역시교육청 및 관내 학교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교육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교육경비 지원사업은 강화군이 지속적으로 확대해 온 대표적인 교육 지원 정책으로, 타 지자체와 비교해도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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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보건소, 재택의료센터 협약… 어르신 의료접근성 강화
구로구보건소가 연세정형외과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대상 통합 재가의료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구로구보건소는 12일 보건소 2층 자치회관에서 연세정형외과의원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노인 의료·돌봄 수요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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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셀파렉스, 배달의민족 배민 B마트 입점… 퀵커머스 기반 헬스케어 유통 강화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배달의민족 퀵커머스 서비스 배민 B마트에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셀파렉스(SelfRX)’ 4종이 신규 입점한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퀵커머스 플랫폼이 식료품과 생활용품을 넘어 헬스케어 영역까지 빠르게 확장되는 가운데 주문 후 짧은 시간 내 배송이 가능한 배민 B마트는 일상 속 건강기능식품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채널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배민 B마트를 통해 선보이는 셀파렉스 제품은 멀티 비타민, 프로바이오틱스, 루테인지아잔틴, 초임계 알티지 오메가3 등 총 4종으로 일상 속 건강 관리를 더욱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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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안전이 최우선`…관악구, 따뜻한 설 명절 만드는 종합대책 추진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구민 모두 즐거운 설을 맞이할 수 있도록 `설 종합대책`을 본격 시행하며 명절 연휴에도 공백없이 생활밀착형 행정을 이어나간다.구는 각종 사고 발생과 주민 불편 해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안전 ▲민생 ▲생활 ▲공직기강 확립 등 4대 분야별 대책을 마련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쓴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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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강북청소년축제기획단` 주인공 찾는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청소년이 축제의 주인공이 돼 기획부터 운영, 평가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는 2026 강북청소년축제 `청소년축제기획단`을 모집한다.올해로 3기를 맞는 청소년축제기획단은 단순한 행사 준비를 넘어 청소년 문화를 확장하는 역할을 맡는다. 축제 주제 선정과 프로그램 개발을 비롯해 지역 청소년 단체와의 협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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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6년 초·중 입학생 예방접종 확인
구로구가 2026년 초·중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필수 예방접종 여부 확인사업을 실시한다.구로구는 2026학년도 초·중학교 입학생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입학 전 필수 예방접종 완료 여부를 확인한다고 12일 밝혔다. 단체생활을 시작하는 아동·청소년은 감염병 전파에 취약해 접종 여부 확인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특히 만 4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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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옮겨도 진료기록 자동 공유…1만 개소 돌파
보건복지부는 12일 의료기관 간 환자 진료기록을 전자적으로 공유하는 진료정보교류 사업 참여 기관이 1만332개소를 넘어섰으며, 지난해 시스템을 통해 181만 건의 진료정보가 공유된 가운데 4월부터 확산사업과 공공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진료정보교류 사업은 환자가 기존 병원에서 다른 병원으로 옮길 때 의료기관이 직접 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