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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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북한 오물 풍선·확성기 소음 피해 주민 지원 강화
경기도가 북한의 오물 풍선과 확성기 소음으로 피해를 입은 접경지역 주민을 위해 피해 복구와 지원 대책을 적극 추진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주민 안전과 생존권을 최우선으로 삼아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경기도는 북한이 날려 보낸 오물 풍선과 대남 확성기 소음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접경지역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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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경기도 도시 텃밭 96곳 모두 토양 중금속 안전 확인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27개 시군의 도시농업 텃밭 96곳에 대한 `토양 중금속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검사 항목이 기준 이내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검사는 도시농업의 관심이 증가하면서 텃밭 조성 또한 늘어남에 따라 도민이 안심하고 생산적 여가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텃밭 토양의 안정성을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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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청소년 위한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축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12월 14일부터 21일까지 독산청소년문화의집과 금천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크리스마스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축제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직접 꾸미고 함께 즐기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독산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12월 14일에 `진짜 산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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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비상계엄은 국가 수호 위한 결단...2시간짜리 내란이란 것 있나"
윤석열 대통령이 12일 대국민 담화를 통해 비상계엄 선포 배경과 의도를 처음으로 상세히 밝혔다. 윤 대통령은 선거관리위원회의 심각한 해킹 취약점과 거대 야당의 무분별한 탄핵 추진이 계엄 선포의 주요 원인이었다고 설명했다. 윤 대통령은 "작년 하반기 선관위에 대한 북한의 해킹 공격이 있었으나, 선관위가 국정원의 전면적인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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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록원·대통령기록관, 비상계엄 관련 기록물 관리 실태점검 착수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과 대통령기록관이 12일부터 19일까지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된 기록물의 관리 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28명의 점검반이 공공기록물법과 대통령기록물법에 근거해 진행하며, 국가기록원은 국방부와 행안부 등 12개 기관을, 대통령기록관은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 대통령경호처 등 3개 기관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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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청년창업의 꿈을 향한 도전…`금천청년꿈터` 신규 입주기업 모집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청년꿈터`에서 오는 12월 31일까지 신규 청년창업 입주기업 8곳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금천청년꿈터(금천구 범안로 15길 22-5)는 금천구의 청년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구가 조성하고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고중혁)이 운영하는 청년창업 지원 시설이다.지하 1층부터 지상 9층까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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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목동 523 일대 염창역 초역세권 재개발로 411가구 아파트 재탄생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지하철 9호선 염창역 인근 목동 523번지 일대가최고 24층 411가구 규모의 아파트로 재탄생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에 대해 오는 13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염창역 역세권 활성화사업`은 목2동 523 일대의 노후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민편의시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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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3대 종교 손잡고 24년간 난치병 어린이 도와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 3대 종교가 2000년부터 올해까지 24년간 난치병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종교연합바자회를 열고 수익금 전액을 지원하고 있어 화제다.강북구 기독교 송암교회, 천주교 수유1동 성당, 불교 화계사는 2000년부터 매년 10월 개최하는 `종교연합바자회`를 통해 모은 수익금 전액을 난치병 어린이 치료비로 기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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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4년 하반기 환경개선부담금 체납분 압류통지서 발송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2024년 하반기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자에 대해 자동차 압류 처분 후 압류통지서를 발송한다고 11일 밝혔다.하반기 압류통지서 대상은 2024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체납분 3,514건이며, 총 체납액은 13억 2,890만 원이다.압류 처분된 자동차는 자동차등록원부에 압류 등재돼 명의 이전, 매매, 말소 등의 재산권 행사가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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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공동주택 관리·운영, 마포구가 앞장서 조성한다
서울특별시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오는 12월 16일 마포구청 4층 시청각실에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 구성원과 관리주체를 대상으로 `2024년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이 매년 4시간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사항으로, 구성원의 역량 강화와 투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