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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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5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 성료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5년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에 참여해 ▲라이브 채용설명회 ▲현장 부스 운영 ▲온라인 오픈채팅 상담 등 취업 정보 제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첫날인 14일 화요일에는 박람회 개막식과 함께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이 주최한 `2024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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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5년 공공체육시설 운영 종합계획 수립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전 구민의 스포츠권(스포츠 및 신체활동에서 차별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스포츠 활동에 참여하며 스포츠를 향유할 권리) 확보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구는 2025년도 공공체육시설 운영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조성 ▲구민 이용률 제고 ▲사회적 약자와의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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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 연장 48.6%, 정권 교체 46.2%… 여론 오차범위 내 접전
‘정권 연장’을 선호하는 여론이 48.6%로, ‘정권 교체’ 46.2%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16~17일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95% 신뢰수준, ±3.1%p)에 따르면, 차기 대선에서 집권 여당의 정권 연장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4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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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친환경 교통수단 활성화
과천시는 친환경 이동 수단인 전기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 사업`을 올해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공고일 기준 30일 전부터 과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시민이 전기자전거를 사는 경우, 전기자전거 구입비의 30%, 최대 30만 원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이 되는 전기자전거는 페달과 전동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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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가 죽었다” 대통령 변호인단, 구속영장 발부에 강력 반발
윤석열 대통령 변호인단은 19일 법원의 구속영장 발부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변호인단은 "이번 결정은 법치와 법적 양심이 사라진 엉터리 구속영장"이라며, 사법부의 판단을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변호인단은 윤 대통령이 법정을 통해 비상계엄의 정당성과 불가피성을 직접 설명했음에도,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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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구속에 대한 정치권 반응…개헌·책임론 대두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영장 발부에 대해 정치권 인사들이 각자의 입장을 밝혔다.오세훈 서울시장은 페이스북에서 현 상황을 "한 지도자의 무모함으로 국민 모두가 허탈감을 느끼는 아침"이라고 평가하며, "지도자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국가 운영 시스템을 개보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여야가 개헌 논의에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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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구속에 대한 여권 입장…“헌정문란 판단은 국민 몫”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영장 발부와 관련해 여권 주요 인사들이 입장을 밝혔다.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헌정문란 목적의 폭동인지, 헌정문란을 멈춰세우기 위한 비상조치인지, 결국은 국민이 판단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사태를 국민적 판단에 맡겨야 한다고 강조했다.윤 대통령의 변호를 맡은 석동현 변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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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구속…헌정사상 최초 현직 대통령 구속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영장을 청구한 지 나흘 만에 법원이 이를 받아들였다. 차은경 서울서부지법 부장판사는 증거인멸 우려를 이유로 영장을 발부하며, 윤 대통령은 체포기간을 포함해 최대 20일간 구속 상태에서 수사를 받게 됐다. 이는 대한민국 헌정사상 첫 현직 대통령 구속 사례다.법원은 윤 대통령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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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정점 지났지만 유행 지속…백신 접종과 예방수칙 강조
질병관리청은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수가 감소세로 접어들었으나 여전히 높은 유행 수준을 보이고 있다며,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등 고위험군에 대한 백신 접종과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2025년 1월 17일 질병관리청은 인플루엔자 유행 정점이 지난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도 높은 수준의 유행이 지속되고 있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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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노량진취수장, 한강뷰 루프탑 갖춘 시민 휴식 공간으로 재탄생
서울시는 32년간 방치됐던 옛 노량진취수장을 리모델링해 시민들을 위한 휴식 공간으로 조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옛 노량진취수장은 1992년 취수를 중단한 이후 자재 창고로 쓰이며 한강변이라는 입지적 강점을 살리지 못한 채 방치되어 왔다.서울시는 2020년 12월 노들섬과 주변 지역 활성화를 위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노량진취수장 리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