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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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랜선 청렴 트로이카 교육 운영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오는 8월 말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비대면 청렴 교육 `공감하고 소통하는 랜선 청렴 트로이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해 구민에게 신뢰받는 구정을 실현하기 위한 취지다.`랜선 청렴 트로이카` 교육은 ▲청렴 자가학습 ▲청렴 라디오 ▲참여형 캠페인으로 운영된다.먼저 ▲청렴 자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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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복지포인트·근로장려금 등 올해 청년 노동자 2만 2천 명 지원
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 등에서 일하는 청년들을 위해 `청년 복지포인트`,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청년 복지포인트`는 청년들의 복리후생 향상을 위해 경기청년복지몰 전용 포인트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 소재 중소·중견기업, 비영리법인에서 주 36시간 근무하면서 월 급여가 35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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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이동 노동자들 마음 녹이는 `따뜻한 쉼터` 하나 더 생긴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플랫폼 노동자를 위한 쉼터 2호점을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11일 고용노동부의 `노동약자 일터개선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면서 배달·택배기사, 대리기사, 학습지 교사 등 플랫폼 종사자들을 위한 휴식 공간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구는 이번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국비 5,200만 원과 구비 5,2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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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은둔 청년의 ‘희망의 다리’ 도봉구가 놓는다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사회적 고립‧은둔 청년을 위한 희망 프로젝트를 추진한다.이 프로젝트는 지역 내 고립‧은둔 청년을 발굴하고 이들에게 사회 참여와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난해 첫 시행 후 11명의 대상자를 발굴해 지원했다. 이 중 4명의 청년은 취업 등 사회 진출에 성공했다.프로젝트 참여자 A 씨는 “더 이상 혼자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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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최대 175가구에 미니태양광 설치비 90% 지원 …지원율 경기도 시군 중 가장 높아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에 미니태양광 설치비 90%를 최대 175가구에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설치 단가의 90%(경기도 40%, 광명시 50%)를 지원하며 자부담률은 10%이다. 시에 따르면 경기도 내 미니태양광 보급지원 사업을 진행하는 23개 시군 중 지원율이 가장 높다. 타시군은 일반적으로 80%를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공동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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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서부분소 개소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11일 일산서구 구산동 831번지에서 고양시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서부분소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소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김운남 고양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 도·시의원, 농업 관련 단체 대표 및 지역 농업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서부분소는 총 13억 2,390만 원의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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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지원 대폭 확대, `25년에도 경기도가 함께 합니다
경기도가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 지원을 통한 저출생 극복을 위해 이르면 4월부터 난자 등 생식세포 동결비 지원을 시작한다.12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4월 경 영구적 불임예상 생식세포에 대한 동결과 보존 지원사업을 시작할 방침이다. 의학적 사유에 의한 치료로 영구적 불임이 예상되는 도민에게 생식세포(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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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안전과 청렴은 반드시 지켜야 할 최우선 가치"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3월 10일 대구 본사에서 안전의식 제고 및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한 `안전·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최연혜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전국 사업소장, 안전·청렴 관련 실무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청렴 실천 결의문 낭독 및 서명 ▲안전·청렴 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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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사장 후보자 국민 의견 수렴 시작… 8명 지원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진숙)가 10일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사장 후보자 8명에 대한 국민 의견 수렴 절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지난달 28일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진행된 EBS 사장 후보자 공개 모집에는 총 8명이 지원했다. 방통위는 11일 오전 9시부터 17일 오후 8시까지 방통위 누리집을 통해 지원자들의 지원서를 공개하고, 국민 의견을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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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치료·가슴확대’ 효과 표방 해외직구식품... 16개 제품 반입 차단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10일 해외직구식품 30개 제품에 대한 기획검사를 실시한 결과, 16개 제품에서 국내 반입이 차단된 위해성분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제품은 국내 반입과 판매가 금지됐다.이번 검사는 소비자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탈모치료(20건), 가슴확대(10건) 효능을 표방하는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