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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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협동조합 주간’ 맞아 포럼·페스타 개최…연대와 성장의 장 열려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7월 첫째 주를 ‘협동조합 주간’으로 지정하고, 지역 내 협동조합 간의 교류와 연대를 촉진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협동조합연맹(ICA)이 정한 ‘협동조합의 날’(매년 7월 첫째 주 토요일)을 기념해 마련됐다.협동조합 주간 행사는 7월 4일 ‘협동조합 포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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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민선8기 3주년 맞아 ‘청년 이야기 장(場)’ 개최…“정책은 현장에서 답을 듣는다”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지난 8일 중랑청년청에서 민선8기 3주년을 맞아 청년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2025 청년 이야기 장(場)’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랑구가 추진 중인 다양한 청년정책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청년들의 생생한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캠핑 분위기를 연상케 하는 자유롭고 아늑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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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영유아 응급처치 특강 성료…“하임리히부터 CPR까지 직접 체험”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7월 8일 장위석관보건지소에서 영유아 양육자를 대상으로 한 ‘영유아 응급처치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특강은 갑작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기도 폐쇄, 심정지 등 다양한 영유아 응급상황에 보호자들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영유아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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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 신현동 수도관 파열 피해…소상공인연합회, 전방위 피해보상 지원 돌입
경기 광주 신현동 일대에서 발생한 수도관 파열로 지역 소상공인들이 막대한 영업손실을 입은 가운데, 경기광주 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회장 한상원)가 발 빠르게 피해보상 지원에 나섰다.이번 지원 캠페인은 연합회 김동균 정책이사의 기획으로 지난 6월 26일부터 시작돼 오는 7월 16일까지 진행된다. 연합회는 실질적인 피해 복구를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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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7~8월 전기화재 최다…냉방기기 사용 각별히 주의해야”
서울시가 본격적인 폭염과 열대야를 앞두고, 여름철 전기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최근 5년간 통계에서 7~8월에 발생한 전기적 요인 화재 비중이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최근 5년간 서울 지역에서 발생한 전기적 요인 화재 총 7,036건을 분석한 결과, 이 중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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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방통위원장, 국무회의 더 이상 배석 안 해”…정치적 중립 위반 지적
이재명 정부가 방송통신위원장의 국무회의 배석을 중단시키기로 결정했다. 정치적 중립 의무를 위반한 공직자의 국정 논의 참여는 부적절하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7월 9일 공식 브리핑을 통해 “다음 주 국무회의부터 현직 방통위원장은 국무회의에 배석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국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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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쪽방촌 폭염 현장 점검…“냉방용품·주거지원 TF 즉시 가동”
김민석 국무총리가 9일 오전 대전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대전시쪽방상담소를 방문해, 폭염에 취약한 쪽방촌 주민들의 여름철 생활 안전 실태를 점검하고 정부의 현장 대응을 지시했다.이번 방문은 최근 본격화된 무더위와 폭우 등 여름철 재난에 대응해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현장 점검과 지원 실태를 직접 확인하겠다는 김 총리의 약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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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직장·공장 새마을운동협의회, 취약계층에 빵 300개 후원…예방 캠페인도 병행
양주시무한돌봄희망팀(팀장 나규필)은 지난 7월 5일,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회장 오수영)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빵 300개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은 옥정호수공원에서 열렸으며,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오수영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옥정2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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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최저임금 논의 본격화…노·사 최종 수정안 제시
최저임금위원회가 7월 8일과 9일 이틀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0차, 제11차 전원회의를 열고 2026년도 최저임금 수준을 놓고 본격적인 막바지 논의에 들어갔다.이번 회의에서는 근로자위원과 사용자위원이 각각 제7차 및 제8차 수정안을 제시하며, 입장 차를 다소 좁혔다. 근로자 측은 제7차 수정안으로 시급 11,000원(2025년 대비 9.7% 인상), 제8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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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장관감염증 급증…“손 씻고, 충분히 익히는 것이 첫걸음”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 속에서 장관감염증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질병관리청이 안전한 음식 섭취와 철저한 손 씻기를 강조하고 나섰다.질병관리청은 최근 살모넬라균, 캄필로박터균 감염증 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으며, 장출혈성대장균 감염증과 비브리오패혈증 발생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전국 210개 병원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