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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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여름밤 물들이는 ‘광명마당극축제’ 5일 개막
광명시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광명시민운동장 일대에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2025 광명마당극축제×제35회 대한민국마당극축제’를 열어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을 선사한다.지난해에 이어 한국민족극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마당극축제와 공동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갖춘 무대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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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환경부 예산 15조 9,160억 원…탈탄소·안전망 강화에 중점
환경부가 2026년도 예산안을 15조 9,160억 원으로 편성했다. 올해보다 7.5% 늘어난 규모로, 탈탄소 전환과 기후위기 대응, 사회안전망 강화, 환경민감계층 보호를 핵심 방향으로 삼았다. 특히 전기차 전환지원금 신설, 물관리 예산 확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지원 등 국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에 투자를 집중한다.이번 예산안의 특징은 수송 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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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 만에 전국 지하수 지도 완성…유역단위 조사로 새 출발
환경부는 9월 3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전국 지하수 기초조사 완료 선포식’을 열고, 36년간 이어온 전국 지하수 지도의 완성을 공식 선언했다. 이번 행사는 1990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1995년 본격화된 국가 단위 지하수 기초조사가 마침내 전국 167개 지역에서 마무리된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유역단위 조사로의 전환을 알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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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행안부 예산 76조 4,426억…사업비 43.8%↑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2026년도 예산안을 총 76조 4,426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안은 9월 2일 국회에 제출되며, 상임위·예결위 심사와 본회의 의결을 거쳐 12월 최종 확정된다. 특히 사업비는 올해 대비 2조 303억 원 증가한 6조 6,665억 원으로, 43.8%의 큰 폭의 증가율을 보였다.이번 예산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행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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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2026년 예산안 62.5조원…역대 최대 규모 편성
국토교통부가 2026년도 예산안을 62조5천억 원으로 편성했다. 이는 전년 대비 4조3천억 원 늘어난 규모로, 정부 전체 총지출 728조 원 가운데 8.6%를 차지한다. 국민주권정부의 첫 국토부 예산으로, 국민 안전, 건설 경기 회복, 민생 안정, 균형발전, 미래 성장 등 5대 분야에 중점적으로 배분됐다.우선 국민 안전 강화를 위해 항공, 철도, 도로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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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복지인적안전망 역량강화교육 개최… 주민 중심 돌봄체계 강화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8월 28일 성북아트홀에서 ‘2025년 성북구 복지인적안전망 역량강화교육’을 열었다.이번 교육은 우리동네돌봄단과 구석구석발굴단 등 지역 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강의는 서울시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 고진선 관장이 맡아 ‘관계형성이 힘든 지역주민 이해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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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치매 통합관리 우수사례로 보건간호사 금상 수상
구로구가 치매 통합관리 우수사례인 ‘기억 지킴 G(지)브로 프로젝트’로 보건간호사 우수사례 부문 금상(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8월 28일 열린 ‘2025년 제24회 보건간호사 직무교육 및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구로구가 치매 통합관리 우수사례로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간호협회 보건간호사회가 주최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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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외국인 대상 전역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서울 동대문구가 외국인을 대상으로 관내 전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고, 주택 매수 시 구청 허가를 의무화했다.국토교통부의 이번 지정은 2025년 8월 26일부터 2026년 8월 25일까지 1년간 유효하다. 허가 대상은 외국인 및 외국 법인이 매수하는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등이며, 주거지역 6㎡, 상업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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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청년의 날 맞아 제3회 ‘은평청년축제’ 개최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청년의 날을 맞아 오는 13일 구파발 폭포 만남의 광장에서 제3회 은평청년축제 ‘아무도 모르는 축제’를 개최한다.‘아무도 모르는 축제’는 청년이 가진 가능성과 불확실함, 비주류적 매력을 표현하는 한편, 앞으로는 ‘누구나 아는 축제’로 성장시키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 4월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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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연내 ‘스마트경로당’ 20곳 추가 조성
양천구가 고령층의 건강한 노후 생활과 디지털 복지 확대를 위해 올해 안에 ‘스마트경로당’을 20곳 추가 조성해 맞춤형 건강관리와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지역 내 노인 인구 증가에 대응해 스마트경로당 조성 사업을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현재 양천구민 중 만 65세 이상 인구 비중은 18.7%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