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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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5 고양 인쇄인의 날` 성황리 개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27일 고양 킨텍스에서 `2025 고양 인쇄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올 한해 지역 인쇄기업들의 기술력과 협업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경기테크노파크 관계자, 인쇄·출판 기업인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2025 인쇄기술경진대회` 시상식과 수상작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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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오래된 지하보도의 변신…문화 활력 더한 `언더그라운드 관악`으로 재탄생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어둡고 오래된 지하보도 공간을 전면 개선해 쾌적한 `도시형 문화 보행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며 주민 일상에 활력을 더했다.지난 27일 개최된 준공식에는 박준희 관악구청장을 비롯한 시의원, 구의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형태의 복합 문화공간 조성을 축하했다. 주민과 함께 공간개선 과정을 영상으로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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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구로보건소 사거리 ‘ㅁ자 횡단보도’로 정비…보행 안전 강화
구로구가 구로보건소 사거리의 횡단보도 구조를 개선하고 보행 안전을 강화하는 정비사업을 추진한다.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28일 구로보건소 사거리 교차로(구로중앙로28길)의 기존 ‘ㄷ’자 횡단보도를 ‘ㅁ’자 형태로 변경하고 보행신호를 동시에 작동하는 방식으로 개편했다고 밝혔다. 이 지점은 신구로초등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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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의 참여가 지역을 따뜻하게 만든다” 구로구, 2026년 노인일자리 5,014명 모집
구로구가 내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5,014명 모집해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확대와 일자리 기회를 강화한다.28일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내년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5,014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보다 모집 규모가 383명 늘고 총사업비도 8% 증가한 207억 원이 투입되며, 다양한 유형의 일자리를 통해 지역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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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국 관광의 별’ 10곳 선정… 황리단길·비양도 등 수상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7일 ‘2025 한국 관광의 별’ 시상식을 열고 경주 황리단길을 비롯한 관광지·관광콘텐츠·관광발전 기여자 등 총 10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해 올해 대한민국 관광을 빛낸 주역들을 공개했다.올해로 15회째를 맞은 ‘한국 관광의 별’은 한 해 동안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장소와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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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마취 후 운전했다면… 모든 면허 ‘취소’ 적법 판정
중앙행정심판위원회가 프로포폴 수면마취 후 운전해 교통사고를 낸 운전자에 대한 운전면허 취소가 적법하다고 결정하면서, 약물 투약 이후 운전 금지 규정의 엄격한 적용 필요성을 강조했다.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는 최근 프로포폴을 투약한 후 약물 영향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운전했다는 이유로 제2종 보통운전면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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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14건 승인… 한-미 원격수하물·AI DRT 등 혁신 가속
국토교통부는 25일 제7차 모빌리티 혁신위원회를 열고 수하물 원격검색, 자율주행 셔틀, AI 기반 농어촌 수요응답형교통(DRT) 등 새로운 모빌리티 서비스 14건에 대해 규제샌드박스 특례를 승인하며 혁신 실증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위원회는 「모빌리티 혁신법」에 따라 구성된 심의기구로, 정부위원 13명과 민간위원 12명 등 총 25명 이내로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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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왕숙 881호 분양 공고… 3기 신도시 주택공급 속도전 본격화
국토교통부와 LH는 27일 3기 신도시 남양주왕숙지구 A-24·B-17블록에서 총 881호 규모의 공공분양 입주자 모집공고를 발표하며 GTX-B 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 주택공급 속도전에 본격 착수했다.남양주왕숙지구는 GTX-B 등 광역교통망을 통한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지역으로 실수요자 관심이 꾸준히 높은 곳이다. 현재 11개 블록, 8천여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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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신길13구역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영등포구가 신길13재정비촉진구역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해 공공재건축 추진에 속도를 낸다.본문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27일 지하철 7호선 신풍역 인근에 위치한 ‘신길13재정비촉진구역’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가로 신길13구역은 신풍역세권의 입지와 생활 인프라가 결합된 새로운 주거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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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수도권 공공분양 2.9만호… ‘판교 하나 더’ 공급 본격화
국토교통부와 LH·SH·GH·iH 등 4개 공공기관이 27일 새정부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후속조치로 내년 수도권 공공택지에서 총 2.9만호 규모의 공공분양주택을 공급하고, 비주택용지를 주택용지로 전환해 4.1천호를 추가 확보하는 계획을 발표했다.정부는 이번 공급 계획이 9·7 대책에서 제시한 2.7만호보다 약 2천호 늘어난 수준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