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양천구, 30년 넘은 낡은 동 청사 7곳, 재건축 본격 추진
양천구는 지역별 균형 있는 행정인프라가 제공될 수 있도록 건립된 지 30년이 지난 7개 노후 동 청사를 대상으로 ‘재건축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예산 219억 원을 투입해 신정2, 신월1, 신월2, 목4동 주민센터부터 우선 추진한다고 밝혔다. 건립된 지 30년이 지난 관내 노후 동 청사는 ▲목1동 ▲목4동 ▲신월1동 ▲신월2동 ▲신정2동...
-
시민 삶 만족도 6.7점…전년 대비 0.2점 상승
세종특별자치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2022년 세종시 사회조사’를 실시한 결과 ‘시민의 삶에 대한 만족 정도’와 ‘행복 경험’이 각각 전년 대비 0.2점 오른 6.7점과 6.8점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 생활의 변화와 만족도, 삶의 질에 대한 의식 등을 파악하기 위해 지난해 9월 19일부터 10월 5일까지 실시한 ‘2022...
-
2023년 세종이 미래를 엽니다
세종특별자치시가 계묘년 새해 첫날, 브랜드 슬로건 ‘세종이 미래다’를 선포하고 올해를 미래전략수도 세종의 완성을 향한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시는 1일 세종호수공원에서 열린 ‘2023년 해맞이 행사’에서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세종시의 앞날을 기원하며 ‘세종이 미래다’ 브랜드 슬로건 선포식을 진행했다. ...
-
부산시, 2023년 새해부터 산불재난 총력… 시민안전 행복도시 실현 나선다!
부산시가 ‘시민이 안전한 행복도시 부산’을 실현하고자 2023년 계묘년 새해부터 산불재난 대응력을 강화하고, 총력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우선, 1월 1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자치구·군, 부산시설공단과 함께 산불방지 특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새해 첫날 해맞이 입산객 증가 등에 따른 산불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
인천시, 올해 인천지역 항만 활성화 기업에 13억 지원
인천광역시는 인천항과 경인항의 물동량 창출에 기여한 선사・화주・포워더 등을 대상으로 2022년 인천지역 항만활성화 인센티브 13억 3천만 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인천지역 항만 활성화 인센티브 지원 사업은 인천항과 경인항의 물동량 증대, 신규항로 개설 및 고부가가치 화물 유치 등을 위해 인천항만공사(IPA)에 11억3천만 원, 한국수자...
-
인천시, 어업인을 위한 시유 특허권 무상기술이전(무상통상실시권)
인천광역시는 지난 29일 수산자원연구소에서 개발한 시유 특허권 3건에 대해 관내양식업체 2곳을 대상으로 기술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무상통상실시권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무상이전기술은 꽃게 난 부화기 등 3건이며, 관내양식업체 2곳을 대상으로 인천시 지식재산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가결된 특허기술이다. 인천시는 이번 기술이전...
-
여수시,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선정
여수시가 지난 11월 14일부터 11월 25일까지 2주간 실시한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행정안전부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범국가적 총력 재난대응체계 확립을 위한 대형재난 대비 국가종합훈련으로 중앙정부, 지자체, 공공기관과 국민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대규모 전국단위 훈...
-
익산시 고속버스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과 통합 운영
익산시 평화동 소재 익산고속버스터미널이 폐업하면서 2023년도 1월 1일부터 시외버스터미널로 통합 운영한다고 밝혔다.30일 시에 따르면 1월 1일부터 평화동 익산고속버스터미널은 폐쇄하며, 금호고속과 중앙고속 2개 운수업체의 서울(센트럴시티)행, 정안(휴)상행, 인천(안산경유)행 노선은 출발지를 익산시외버스터미널로 옮겨 운행한다. ...
-
후백제 역사복원으로 왕의궁원 프로젝트 ‘탄력’
고대국가 후백제의 왕도였던 전주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도시로 발돋움할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이에 따라 전주 곳곳에 산재한 후백제부터 조선왕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화유산을 한데 엮어 미래 관광자원으로 육성하는 왕의궁원 프로젝트가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전주시는 ‘역사문화권 정비에 관한 특별법(약칭: ...
-
경주시 한해 살림 2조 시대 열어...매년 최대 갱신 비결은?
경주시가 세계적인 역사문화관광도시와 첨단과학산업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지방 재정확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28일 경주시에 따르면, 시는 2018년 민선7기 첫 해 1조 4215억원으로 살림살이를 시작해 올해 최종예산이 2조 1000억원으로 예산 2조원 시대를 열었다. 5년 만에 60%가 넘는 예산 6785억원이 늘었다. 이는 2005년부터 2018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