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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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번호판 봉인제도 60년 만에 폐지
국토교통부는 국토교통 규제개혁위원회 심의 · 의결을 거쳐 자동차 봉인제 폐지 등 국토교통 분야 규제개선 건의 과제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1962년에 도입된 자동차의 인감도장이라 할 수 있는 자동차번호판 봉인 제도는 60년 만에 폐지하게 된다. 자동차 봉인은 자동차 후면 번호판을 쉽게 떼어낼 수 없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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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재난관리평가‧통합지원본부 2개 분야 우수기관 선정
구로구가 ‘2022년 서울시 재난관리분야’ 재난관리평가와 통합지원본부 2개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구는 재난상황관리를 위한 대응체계 유지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 재해구호 인프라 확보 및 관리, 재난 및 안전관리 담당자 전문교육, 여름 및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실태 점검 등을 실시한 결과 재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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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공공심야약국 2배 증가, 올부터 26개소 운영
공공심야약국 추가지정·운영으로 인천시 공공의료서비스가 크게 확대된다. 인천광역시는 올부터 인천 8개 구에 총 26개소의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3개소였던 공공심야약국이 시장 공약사항 이행으로 올해 두 배로 늘어난 것이다. 주목할만한 것은 지난해까지 공공심야약국이 운영되지 않아 시민 불편이 제기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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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 새해 첫 일정으로 거리환경정비 나서
유정복 인천시장이 이른 새벽 거리환경정비로 계묘년 새해 민생현장 행보를 시작했다.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1월 2일 새벽, 환경공무관들과 함께 인천논현역 일대에서 생활쓰레기 수거와 도로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천논현역 일대는 상가밀집구역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쓰레기가 많은 곳이다. 이날 유 시장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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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설 명절 대비해 식품 제조·가공업소 위생점검
인천광역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등으로 오는 설 명절 에는 가족을 비롯한 친인척들의 모임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제수용·선물용 식품의 조리·제조가공 위생업소에 대한 위생점검을 이달 3일부터 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시민들이 많이 섭취하는 다소비 식품과 제수용․선물용으로 많이 구입하는 가공식품, 건강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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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두 번째 1인가구 지원센터 개소 ‘혼자 사는 삶’ 지원 강화
광진구가 1인 가구의 건강한 생활 지원과 촘촘한 사회관계망 형성을 강화하기 위해 중곡역 인근 중곡3동에 두 번째 1인가구 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12월 14일, 1인가구에게 꼭 필요한 생활·정책 정보를 제공하고 연계하는 ‘1인가구 지원센터 제1센터’를 건대입구역 인근 자양4동에 연면적 454㎡ 규모로 개소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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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결식아동 19명 발굴, 총 866명 급식 지원
신나는 방학이지만 A 군과 B 양은 설렘보다 걱정이 앞섰다. 방학 동안 점심을 챙겨줄 어른이 없기 때문이다. 홀아버지는 돈을 벌기 위해 따로 떨어져 지내고 있으며, 집에는 정신질환을 앓는 큰아버지와 나이 많은 할머니밖에 계시지 않기 때문이다. 남매에게 학교 급식이 중단되는 방학은 달갑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 겨울방학은 동주민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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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정보 격차 해소…영등포구, 불용물품 활용한 ‘사랑의 PC’ 나눔
영등포구가 지난 26일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관내 저소득층 및 경로당 등에 12대의 중고 개인용 컴퓨터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구는 2011년 ‘한국IT복지진흥원’과 ‘불용물품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공동 협약(MOU)’를 체결했다. 구가 불용 PC를 확보하면 한국IT복지진흥원에서 불용 PC를 수리․점검하고 성능을 향상시킨 후, PC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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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시흥신도시·학온공공주택지구 토지주도 주택 특별공급 받을 수 있다
광명시가 민선7기부터 지속적으로 건의했던 특별관리지역 차별 제도 개선 요구가 관철되어 광명시흥신도시, 학온공공주택지구도 다른 3기 신도시와 동일하게 협의양도인 주택 특별공급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규칙 개정은 특별관리지역 토지주의 차별을 없앨 수 있는 큰 성과”라며,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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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새해 달라지는 제도 공개, 5대 분야 60건
양천구는 계묘년 새해 새롭게 달라지는 주요 정책 등을 모아 5개 분야 60개 사업으로 구성한 ‘2023 새해 달라지는 양천생활’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새해 양천구에서는 ▲깨끗한 도시 : 재건축 안전진단 제도개선 등 13건 ▲건강한 도시 : 양천마라톤대회, 안양천가족정원 개장 등 9건 ▲안전한 도시 : 노후CCTV 교체 통한 안심골목길 조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