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구로 땡겨요’ 공공배달앱 본격 추진
구로구가 ‘땡겨요’ 공공배달앱 추진에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딛는다.구로구는 11일 신한은행과 공공배달앱 ‘구로 땡겨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구는 “소상공인의 경영을 돕고 주민들의 가계 부담을 줄이고자 민‧관 협력형 공공배달앱을 도입해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구로형 공공배달앱(구로 ...
-
정부, 일시적 2주택자 종전주택 처분기한 3년으로 연장
정부는 오늘부터 일시적 2주택 특례 요건 중 종전주택 처분기한을 신규주택 취득일부터 3년 이내로 연장하기로 했다. 일시적 2주택 특례 제도는 1세대가 1주택을 보유하면서 이사 등을 위해 신규주택을 취득하여 일시적으로 1세대 2주택이 된 경우, 종전주택을 처분기한 내 양도하면 양도세·취득세·종부세 관련 1세대 1주택 혜택을 ...
-
원희룡 장관, “이기적 집단행위로 교육현장 피해 다시 없도록”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12일 부산시 강서구에 위치한 명문 초등학교 건립현장을 방문하여 입학 예정인 1학년 학부모들과 부산광역시교육청 교육감 등 학교 관계자들을 만나 공사 진행 현황과 학부모들의 고충을 청취했다.명문초등학교는 당초 이번 달 29일 준공될 예정이었으나, 지난해 건설노조의 장비사용 강요 집회, 운송노조 파업, ...
-
장혜영 "경찰청장 `15명 압사 이야기 없었다`"는 위증...책임져야
장혜영 의원은, 윤희근 경찰청장이 1월 4일 이태원참사 국정조사특위 1차 청문회에서 22:56경 소방으로부터 상황을 전파받으며 “15명 압사 이야기는 없었다”고 주장한 것은 위증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국회 자료제출을 통해 23:20경 최초로 참사를 인지했다는 경찰청 입장 또한 허위 자료 제출일 것으로 의심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
윤석열 정부 경찰국 신설 후 첫 경무관 승진인사 영남출신 55%
경찰청이 지난 3일 발표한 경무관 승진 예정자 가운데 영남 출신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더불어민주당 이형석 국회의원(광주 북구을)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23년도 경무관 승진 임용 예정자 분석’ 자료에 따르면, 경무관 승진 예정자 22명 가운데 영남 출신이 무려 12명(55%)에 달했다.구체적으로는 경남이 고향인 ...
-
정우택, "대출8%·예금3%금리차…정책조정 검토필요" 은행법 대표발의
국민의힘 소속 정우택 국회부의장(5선·청주상당)은 11일 은행의 예금·대출 금리차와 이로인한 수익을 공시·보고토록 하는 내용의 은행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정우택 부의장은 "최근 예금금리와 대출금리 차이가 4%포인트 이상 벌어져 국민과 기업의 대출부담이 매우 큰 상황"이라며 "이에 은행으로 하여금 예대...
-
서울시, 고금리 일수대출 등 불법대부행위 집중 단속·수사
서울시는 영세 자영업자 등 대출 문턱이 높은 저신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초단기 고금리 일수 대출 등의 불법 사금융행위에 엄정히 대응하기 위해 2월 말까지 전통시장 등 주변 불법대부업체에 대한 집중 단속 및 수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최근 높아진 자금 조달금리 등으로 대부업계까지 대출 규모를 줄이면서 급전이 필요한 전통시장...
-
새벽 근로자들 출근길, 지각 걱정 없도록 새벽전용 버스 운영
서울시는 새벽 근로자 탑승이 많은 146번 버스 운행구간(상계동~강남역)에 대해 새벽전용 맞춤버스인 8146번을 운영하여 근로자들의 고단한 출근길을 개선하기로 했다.146번은 첫차 승객이 많아 기존에도 3대가 4:05분(첫차)에 동시 출발하던 노선이며, 1월 2일 총리 탑승시 첫차이용 시민들이 첫차시간을 앞당겨 달라는 간곡한 요청으로 도입이 ...
-
부천시, 2022년도 외국인 7천530명 24억 원 재산세 납부
부천시는 2022년도 재산세 1천738억 원을 부과한 결과, 부천시 등록외국인 2만4천126명 중 7천530명이 총 24억여 원의 재산세를 납부했다고 밝혔다. 부천시 외국인 납세자 7천530명 중 주택이 6천312명, 건축물 554명, 토지 664명으로, 재산세 부과금액은 25억9백만 원으로 집계됐다. 외국인 재산세 징수 금액은 24억3천6백만 원, 징수율은 97.1%로 전체 ...
-
광명시, 광명사거리역 쉼터 내 시정 홍보용 대형 전자게시대 설치
광명시는 유동 인구가 많은 광명사거리역 9번 출구 쉼터 내에 시정 홍보용 대형 전자게시대를 설치했다. 이번 전자게시대 설치는 디지털 시대에 맞는 새로운 옥외광고 매체를 통해 시정을 홍보하고 불법 광고물 난립을 방지해 깨끗한 거리를 조성할 목적으로 추진됐다고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대형 전자게시대를 활용해 주요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