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김동연 "군부대 이전 유휴부지 `기회의 땅` 만들어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군부대 이전으로 인한 유휴부지를 기회의 땅으로 만들어 주민 삶과 대한민국 경쟁력을 제고해야 한다"고 밝혔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2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홍영표 국회의원이 주관하고, 경기도와 국회의원 16인이 공동 주최한 `군부지 이전·개발을 통한 공익사업 활성화 방안` 정책토론회에...
-
구로구, 2024 민관협치사업 의제 공모
구로구가 2024년 민관협치사업 의제를 공모한다.구로구는 “주민과 함께 참신한 사업을 발굴해 구정에 반영하고자 민관협치사업 의제를 제안받는다”고 22일 밝혔다.관내 소재지 직장인, 학생을 포함해 구로구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제안 사업 조건은 주민과 행정이 함께 계획하고 실행해 해결할 수 있는 지역문제나 공론화 과...
-
용인시, 슬레이트 지붕 철거비 6억4천만원 지원
용인시는 올해 주택이나 축사, 창고 등의 노후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하는 가구에 총 6억4000만원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포함돼 장기간 노출 시 건강은 물론 환경에도 악영향을 끼치고 있어 시가 나서 철거를 도우려는 것이다.지원 대상은 주택 90동을 비롯해 축사나 창고, 기타 비주택 46동, 주택철거 후 지붕 개량 12...
-
화재 잦은 봄철 소방차 출동 신호시스템부터 점검
용인시가 일 년 중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봄철을 앞두고 소방차 출동 시 녹색신호를 연동해주는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을 점검한다.‘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은 LTE 이동통신기술을 활용한 지능형교통체계(ITS)를 기반으로 작동한다. 용인시첨단교통센터와 연결된 전용 단말기를 부착한 차량이 교차로를 지나...
-
심상정 "론스타에 배상금 지급 분노...정부, 판정문 전문 공개하라" 촉구
심상정(정의당, 경기 고양 갑) 의원이 "우리 국민들이 정부로 인해 4조7000억원의 먹튀를 당한 것도 모자라 3000억원의 배상금까지 물어주게 된 상황에서, 그리고 이미 판정이 완료된 상태에서 감춰야만 하는 이름들과 외교기밀이 무엇인지 의문"이라며 "법무부는 당장 판정문 전문을 공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22일 오전 국회 ...
-
오산시 중앙도서관 키움봉사회 봄맞이 환경정비 봉사활동
오산시는 지난 21일 키움봉사회 주관으로 다가올 봄을 맞이해 중앙도서관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나무 뜨개옷 벗기기&쓰레기 줍기’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오산시 도서관 키움봉사회는 2015년부터 도서관 발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하는 시민들로 구성된 봉사활동 단체다. 현재 오산시 9개 공공도서관에서 수백 명이 참여 중...
-
행안부, 지방재정 집행상황 점검회의 개최
행정안전부는 22일 전국 시․도 및 시·군·구 예산담당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재정 집행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고물가 등으로 민생경제 어려움이 지속되는 엄중한 상황에 대응하여, 연초 수립한 상반기 지방재정 집행계획을 바탕으로 자치단체별 재정집행 상황을 점검하고 1분기 재정집행 확대 방안을 논의...
-
경기도, 협치1보좌관에 소영환·협치2보좌관에 박순자 전 도의원 임명
경기도는 경기도의회·국회와 소통하고 경제부지사의 정책결정을 보좌하는 협치1보좌관에 소영환 전 경기도의원, 협치2보좌관에 박순자 전 경기도의원을 22일자로 임명했다.민선 8기 신설된 협치보좌관은 4급 상당 전문임기제로 1보좌관은 더불어민주당을, 2보좌관은 국민의힘을 담당한다. 이들은 경기도의회, 국회 등과 대외소통망을 ...
-
광명시, 청년들의 창의적 생각을 펼칠 기회 제공
광명시는 오는 3월 16일까지 청년이 가진 창의적인 생각을 펼칠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생각펼침 공모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김규식 광명시 부시장은 “청년생각펼침 공모사업이 지역사회에서 청년들이 건전한 시민으로서 말하고 생각하고 참여하고 활동하는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광명시는 청년...
-
문체부, ‘한국어 잘하는 K-챗GPT’ 만들 문화 기반 마련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챗GPT로 대표되는 생성형 AI 기술이 가져올 거대한 변화에 필요한 문화적‧제도적‧산업적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기 위해 3개의 워킹그룹을 발족한다. ▲저작권 제도의 개선 ▲‘한국어 잘하는 AI’를 위한 한국어 말뭉치 학습 ▲콘텐츠 창작과 산업에서의 AI 활용 등 세 개 분야의 워킹그룹을 통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