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양천구, 야간·심야 특화형 `양천형 밤샘 긴급돌봄 어린이집` 운영
양천구는 오는 16일부터 심야시간대 긴급상황 발생시에도 맘놓고 보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양천형 밤샘 긴급돌봄 어린이집`을 관내 국공립어린이집 85개소와 함께 추진하기로 하고 이중 24개 어린이집에서 밤샘 돌봄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서울시가 운영 중인 거점형야간보육 어린이집(평일 16:00~22:00)과 365열린어린이집(07:30~익일 07...
-
아이 위한 그림책 직접 선택한다...금천구, 북스타트 책꾸러미 그림책 공개선정
금천구는 3월 17일까지 아기와 양육자가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책을 지원하는 ‘북스타트 사업’ 북스타트 책꾸러미 그림책을 공개 선정한다.책꾸러미는 금천구에 주민등록을 둔 12개월~35개월 영유아와 초등학교 입학생에게 지급한다. 금천구는 부모와 아이들이 원하는 책을 지원하기 위해 금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책 선정 설문을 ...
-
영등포구, 지역 과학인재 양성한다...‘2기 생활과학교실’ 수강생 모집
영등포구가 과학인재 양성을 위해 체험형 과학 수업인 ‘2기 생활과학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영등포구는 생활과학교실을 통해 지역의 과학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생활과학교실’은 초등학교 2~5학년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진이 수업을 진행한다. 수업은 아이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일 ...
-
영등포구, 안심귀가 스카우트 운영
영등포구가 지역 내 거주하는 여성과 청소년의 심야시간 안전한 귀가를 돕는 ‘안심귀가 스카우트’를 3월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안심귀가 스카우트는 2인 1조로 구성된 스카우트 대원이 늦은 시간 귀가하는 여성, 청소년을 약속한 장소에서 만나 집 앞까지 동행하는 사업이다.2022년에는 총 13명의 스카우트 대원이 영등포구청...
-
이재명, "윤 정권 징용 배상안, 일본에 머리 조아려...피해자 상처 다시 난도질하는 것"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윤석열 정권의 치욕적 강제동원 배상안이 다시 일본에 머리를 조아리는 그런 굴욕적 모양을 만들어내고 있다"며 "피해자들의 상처에 다시 난도질을 한 꼴"이라고 강력하게 규탄했다.지난 11일 오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강제동원 굴욕해법 강행 규탄 2차 범국민대회`에서 이 대표는 ...
-
경기도 요청으로 평택 고덕신도시, 강남역행 광역버스 신설 등 8개 사업 추진
경기도 건의로 평택 고덕신도시(고덕국제화계획지구)에 강남역행 광역버스 노선이 신설되고, 수요응답형 교통수단(DRT)이 15대 투입되는 등 8개 사업이 추진돼 주변 교통 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경기도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지난 1일 이런 내용을 담은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광역교통 특별대책’을 발표했다...
-
홍성국, 국민연금 기금·KIC 국부펀드 운용 전문성 확대 추진
국민연금기금과 국부펀드 운용에 투자업무 실무경력이 있는 전문가의 비중을 확대 추진하는 법안이 발의됐다.홍성국(더불어민주당, 세종시갑) 의원은 각각 890조원과 1693억달러 규모인 국민연금기금과 국부펀드 운용 내실화를 위해 관련 위원회 위원의 자격조건으로 투자업무 실무경력을 강화하고 또한 해당 인력을 확대하는 내용의 `국민...
-
용인시, 공원시설과 모래 소독 ‘어린이 위생지킴이’
용인시는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공원을 이용하도록 관내 어린이공원과 소공원 195곳의 놀이 시설물과 놀이터 모래를 일제히 소독한다고 10일 밝혔다.용인시는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이달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주기적으로 놀이시설물은 2~6회, 놀이터 모래는 매월 1회 스팀 소독한다.먼저 놀이터 모래에 섞인 이물질을 제거한 뒤 스팀장치...
-
양천구, 아동 청소년 80명 대상 아토피 전문의 무료진료
양천구는 아토피 피부염을 앓는 성장기 아동 청소년의 조기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80명을 대상으로 연중 5회 ‘아토피 전문의 무료진료 상담’을 운영하고, 3월 13일 오전 9시부터 3월 참여자 16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진료상담은 양천구와 업무협약을 맺은 이대목동병원의 알러지, 피부과 전문의가 진행하며 보건소 1층 아토피 ...
-
관악구, 치매환자·가족 걱정 던다...‘치매안심마을’ 확대 운영
관악구가 치매안심마을 추가 지정 및 확대 운영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더불어 사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한다.‘치매안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살고 있는 지역사회에서 이웃과 더불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주민 모두 치매 친화적으로 환경을 만들어 가는 마을이다.관악구는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노인인구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