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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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주민 맞춤형 기부채납 기준 마련
영등포구가 기부채납 시설의 통합 관리 기준 마련과 주민 맞춤형 시설 공급을 위해 ‘기부채납 시설 체계적 관리 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최근 노후 주거지역 및 준공업지역 등의 개발사업이 증가하면서 도로, 공원 등 획일적인 기부채납에서 복지, 문화, 일자리 등 다양한 시설과 토지, 건축물, 현금 등 다양한 형태의 기부채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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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희 의원, “조희연 교육감, 전교조 부당특채 대상자 중 1인 국교위 특위 위원으로 추천했나”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2, 교육위원회)은 18일 서울시의회 제318회 교육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조희연 교육감의 국가교육위원회 대입제도개편 특위 위원 추천 관련 의혹을 질의했다.최 의원은 업무보고 질의 중 "국가교육위원회는 지난 7일 대입제도개편 특별위원회 등 5개 특별위원회 총 69명의 특위 위원을 위촉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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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고령운전자에 배려·양보 운전 유도…‘실버마크’ 제작
동작구가 매년 급증하는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차량부착용 스티커인 ‘실버마크’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25일 밝혔다.‘실버마크’는 차량 뒤 유리창에 붙이는 형태로, 어르신 운전 차량임을 알려 배려와 양보 운전을 유도한다.70세 이상 운전자는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하면 교부받을 수 있다.이와 함께, 동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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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어린이 영어놀이터’ 조성
동작구가 학교 밖에서 영어 학습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원어민과 놀면서 대화하는 ‘어린이 영어놀이터’를 조성한다.올 하반기 사당동 까치치어린이공원 내 舊사당지구대 건물을 리모델링해 설치하고, 지상 2층 규모로 관내 5~10세 유아·저학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동작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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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구보건소, ‘장애인 강사와 함께하는 손상예방·장애인식개선 교육’
수원시 권선구보건소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장애인 강사와 함께하는 손상예방·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은 18·20일 오현초등학교, 25일 오목초등학교 교실에서 각 3회씩 이뤄졌다.사고로 척수가 손상돼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 강사가 본인이 겪은 사고 사례를 소개하고, 우리나라 장애인 현황·장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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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100만 이상 특례시 재정·사무권한 확보 추진…`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대표발의
김승원(더불어민주당, 수원시갑, 법제사법위원회) 의원이 특례시에 대한 전반적인 지원체계와 중앙정부-광역지자체-특례시 간 논의체계를 마련하는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을 25일 대표발의했다.의원이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을 25일 대표발의했다.김 의원이 발의한 특별법에는 ▲특례시 지원위원회 설치 ▲사무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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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 의원, 국민건강증진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대표발의
소주·맥주병 등 주류에도 음주폐해를 경고하는 그림이 삽입 가능하도록 하는 관련 법률안이 국회에서 발의되어 귀추가 주목된다. 또 음주운전 면허취소자에 대한 사전예방과 처벌강화 내용이 담긴 개정안도 함께 발의가 됐다.더불어민주당 김남국 국회의원은 25일 이같은 내용의 <국민건강증진법 일부개정법률안>과 <도로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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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고화질 방범카메라 630대 설치·교체
양천구는 올해 노후된 방범CCTV 카메라 530여대를 전면 교체하고, 신규 CCTV 100대도 추가 설치해 범죄 사각지대를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현재 양천구에는 1141개소에 총 3609대의 방범카메라가 운영되고 있다. 양천구는 이중 14%에 해당하는 총 531대의 노후 방범 카메라를 전부 교체해 24시간 관제모니터링에 나선다.교체 대상은 2015년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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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어르신 활력 높인다...예술 프로젝트 ‘마음그림, 그로잉맘’ 확대 운영
양천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예술 활동을 통해 활력을 높일 수 있는 ‘마음그림 그로잉맘’ 프로젝트를 올해부터 관내 복지관 4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마음그림 그로잉맘’ 프로젝트는 인지저하, 치매, 우울감이 높은 어르신 등 예술 활동의 기회가 없던 어르신들에게 추억의 사진, 물건을 통해 인생을 되돌아보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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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찾아가는 결핵 검진’ 실시
영등포구가 노인, 노숙인 등 결핵 발병 고위험군에 대한 결핵 예방과 구민 건강 증진을 위해 ‘2023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영등포구는 2022년 경로당, 재가‧의료 복지시설, 장애인 시설, 고시원, 쪽방촌 등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실시했다. 노인 1226명, 노숙인 등 2356명 총 3582명을 검사한 결과, 신환자 12명을 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