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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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지키는 작은 습관, 자전거 안전모 쓰기
행정안전부는 세계 자전거의 날(6월3일)을 기념하여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와 함께 2일, 여의도 한강 국토종주 자전거길에서 자전거 안전모 쓰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건강한 레저활동으로 자전거를 즐기는 이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가장 기본적인 안전장치인 안전모 착용을 독려하여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를 정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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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나에게는 꿈이 있다. 북부와 남부가 함께 균형발전하는 꿈”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립을 추진 중인 경기도가 싱크탱크인 민관합동추진위원회 추가 위원 위촉을 통해 분야별 전문가들의 참여를 강화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1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열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민관합동추진위원회’에서 김성수 포럼K비전 대표, 이용걸 의정부시 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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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꾼들의 축제, ‘춤추는 지하철’ 열린다...3일부터 매 주말
서울 지하철 곳곳에서 춤꾼들의 댄스축제가 열린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는 오는 6월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지하철 예술마당에서 ‘춤추는 지하철(Dancing in the Metro)’ 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춤추는 지하철’은 <코리아 탭 오케스트라>, <HAPPY FEET> 등 전문 스윙·탭댄스팀이 참여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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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건설노동자 탄압 TF 1차 전체회의…"공권력 이름의 폭력 용납 안돼"
더불어민주당이 정부의 건설노동계 탄압에 대응하기 위한 TF의 첫 회의를 개최했다. 1차 전체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민주당은 2일 오전 10시30분 원내대표회의실에서 `건설노동자 탄압 TF 1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광온 민주당 원내대표와 진성준 TF 단장, 박주민 민주당 을지로위원장, 우원식·최기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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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신청·접수
시흥시는 취약계층의 에너지 요금 부담 완화를 위한 ‘2023년 에너지바우처’를 올해 12월 29일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에너지바우처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고지서의 이용 금액을 차감하거나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아 전기,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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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기본소득 2분기 신청 개시... 6월 안에 신청하자!
시흥시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2023년 2분기 청년기본소득’ 지급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청년기본소득은 만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원씩 연 4분기에 걸쳐 최대 10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청년 지원 정책이다. 2분기 신청 대상은 시흥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24세(1998년 4월 2일생~1999년 4월 1일생) 청년이 해당된다. 신청일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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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사회적경제 소셜마켓’ 3일 오류동역 광장에서 열린다
구로구는 6월 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오류동역 광장(3번 출구)에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3년 구로구 사회적경제 소셜마켓’이 열린다고 밝혔다. 구로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와 구로사회적경제 사회적협동조합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구로구 사회적경제 소셜마켓’은 사회적경제 조직 간 교류와 화합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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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아차산 생태공원, ‘아차산 어울림정원’으로 새 단장
광진구가 아차산 생태공원을 ‘아차산 어울림정원’으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밝혔다. 20년 이상 경과해 노후 정도가 심각했던 아차산 생태공원이 ‘아차산 어울림정원’으로 새 단장을 마쳤다. 구는 기존 지형을 활용해 바람, 장미, 향기, 와당, 돌, 소리 등 6가지 테마를 조성하며, 생태공원을 특색 있는 정원으로 재탄생시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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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6월 한 달간 고급․외제 체납차량 집중 단속
안산시는 6월 한 달간 고급·외제 체납차량 집중단속을 통해 체납액 특별징수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그동안 시는 지방세 체납 3건 이상, 체납액 100만원 이상 체납자 소유 2,500cc 이상 고급 ․ 외제 차량 98대(80명, 체납액 4억여 원), 300만원 이상 체납 후 폐업한 법인소유 차량 80대(57개 업체, 체납액 30억 원)를 선별하여 자동차 책임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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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6월 한 달간 생활폐기물은 낮시간에 수거합니다
금천구는 6월 5일부터 30일까지 4주간 주간(晝間)에 생활폐기물(일반생활, 음식물류, 재활용품)을 수거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새벽 시간에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는 과정에서 시야 확보가 어려워 환경공무관이 안전사고를 당할 위험이 컸다. 또한 작업 중 소음이 발생해 주민에게 불편을 주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에 금천구는 2024년부터 생활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