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구로구,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 실시
구로구가 11일 구로지타워에서 2023년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승강기 중대사고 및 고장 발생 시 초기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구로소방서,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승강기 관리주체⸳유지관리업체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승강기에 이용자가 갇히는 상황, 에스컬레이터 급정지 상황 등 비상 ...
-
관악구, 청룡동 푸르미르길, 골목상권 활성화 이벤트 개최
관악구가 지역 주민과 상인이 함께 행복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올해 ▲골목상권 경쟁력 제고 ▲소상공인 회복 지원 ▲지역경제 소비촉진 3개 분야 17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한 총 10대 골목상권을 대상으로 4년간 총 33억 원을 추가 투입해 상인조직화 및 컨설팅 지원,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
-
광진구 서울걷길 아차산 광진가족 걷기대회 개최
다음 달 14일 광진구에서 ‘2023 서울걷길 아차산 광진가족 걷기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광진구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건강한 걷기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일상 속 운동인 걷기를 통해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제공하는 취지다. 대회는 오전 9시 아차산 어울림광장에서 진행된다. 청량한 가을바...
-
양천구, 목동로데오패션축제 참여할 패션모델·플프마켓 셀러 모집
양천구는 다음 달 22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제27회 목동로데오패션거리 문화축제’ 개최를 앞둔 가운데, 패션쇼 무대에 오를 구민 패션모델과 플프마켓 판매팀을 9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에는 목동로데오에 주요입점 품목인 골프웨어 등 의류 브랜드를 중심으로 구민모델과 함께하는 ‘가을 패션쇼’가 ...
-
이번 주말 아이들과 함께 ‘놀숲 쉼숲’ 체험 어때요?
금천구는 9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베짱이 유아숲체험원에서 제10회 ‘유아숲 가족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아숲 가족 축제는 ‘둥개둥개 아이들과 놀숲 쉼숲’이라는 주제로 초등학교 취학 전 유아(4~7세)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부모와 아이들이 숲에서 놀고 쉴 수 있도록 놀이 체험(4개)과 만들기 체...
-
빛나라 청춘! 영등포구, 청년 위한‘영 위크’축제 개최
영등포구가 15일~16일 이틀간 서울청년센터 영등포 오랑에서 청년들을 위한 축제인 ‘영 위크(YOUNG WEEK)’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의 날(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을 맞아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영등포 오랑 내 쉼포랑(휴식공간), 모임포랑(동아리 공간) 등 곳곳에서 청년을 응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과 특강들이 펼쳐진다. 먼저, 15...
-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서울식물원에서 만나요”
“강서구 자매결연지에서 생산한 신토불이 우수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서울 강서구는 오는 14일~15일 이틀간 서울식물원 내 마곡나루역 진입광장에서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2000년부터 명절맞이 직거래장터를 개최, 자매결연지와의 도·농 교류 및 상...
-
강동구, 편의시설 개선으로 더 깨끗해진 고덕산
강동구는 지난 25일 고덕산을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수세식 화장실 설치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고덕산은 강동구 암사동 및 고덕동에 위치한 강동구를 대표하는 산이다. 한강과도 인접해있어 많은 주민들이 방문하는 곳이지만, 대부분이 사유지인 이유로 그간 편의시설 설치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강동구는 사유지 토...
-
노원, 2023 추석연휴 반려견 돌봄 쉼터 운영
서울 노원구가 추석 연휴인 9월 28일부터 9월 30일까지 반려견 돌봄쉼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노원구 반려견 돌봄쉼터는 귀성을 계획하고 있는 반려인의 위탁 부담을 줄여 휴가철 증가하는 유기견 발생을 예방하고자 시작된 구의 대표적 동물복지 서비스다. 지난 2018년 추석부터 실시해 올해로 6년째 운영 중이다. 지난 설 연휴, 노원구 ...
-
관악구, 고독사 방지 위해 오늘도 뛰는중
대한민국은 지금 단절되어 가고 있다. 지난해 보건복지부가 시행한 고독사 실태조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고독사는 2018년 2,412명에서 2021년 3,378명으로 약 8.8%의 연평균 증가율을 보였다. 사회적 고립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기 위한 행정시스템 구축이 시급하다. 이에 관악구는 지난 8월까지 고독사 현황 데이터를 분석, 관내 고위험 지역 3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