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안전 최우선` 주말 서울세계불꽃축제 종합지원대책 가동
제19회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이번 토요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시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행사장 주변 도로가 전면 통제되고, 혼잡도에 따라 ‘여의나루역’에 지하철이 무정차 통과할 수 있으니 방문계획이 있는 시민은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서울시는 오는 7일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서...
-
은빛 억새밭을 물들인 정원의 색…6일 `서울정원박람회` 개최
서울시는 ‘정원도시 서울’의 감성을 담은 2023 서울정원박람회(정원박람회)를 6일부터 11월 15일까지 월드컵공원 하늘공원에서 개최한다.이번 정원박람회는 ‘바람, 풀 그리고 정원’이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전문가‧학생‧시민의 참여로 조성한 정원작품을 선보이고, 정원산업전과 정원문화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와...
-
노원, 청년 맞춤형 주거 교육 프로그램 운영
서울 노원구가 지역 청년들의 실생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생활밀착형 주거 교육 프로그램 `청년으로 사는건 처음이라`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 주제는 ▲시·구 정책 및 공공임대 종류 알기 ▲부동산 관련 문서 보는 법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주거 금융 지식 ▲간단 집수리 교육(2회)으로, 매회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가량 ...
-
안산시, ‘제13회 안산읍성 문화예술제’ 8일 수암동서 개최
안산시는 오는 8일 안산읍성(상록구 수암동 256-1)에서 ‘제13회 안산읍성 문화예술제’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안산읍성은 왜구침입을 대비해 고려후기부터 조선시대까지 수암봉 능선을 이용해 쌓은 산성으로 현재 경기도 기념물 제127호로 지정돼있다. 이번 예술제는 과거 안산의 중심지였던 수암동에서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행...
-
수원시,도시브랜드 기본계획 요약 매뉴얼 제작해 모든 부서 배부
수원시가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12가지 실행 방안을 담은 ‘수원시 도시브랜드 기본계획 요약 매뉴얼’을 제작해 모든 부서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도시브랜드’란 도시의 역사와 전통, 지역의 특성과 미래 비전 등을 반영해 타 도시와 차별화된 도시 이미지를 구축한 것이다. 도시브랜드로 시민과 방문객에게 호감...
-
‘날려보자, 우리의 꿈을!’ ‘Flying Artdock 드론꿈나래’ 개최
시흥시는 월곶예술공판장 아트독에서 ‘Flying Artdock-드론꿈나래’ 프로그램을 오는 10월 14일과 15일 이틀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Flying Artdock-드론꿈나래’는 ‘2023 시흥월곶포구축제’에 방문하는 아동ㆍ청소년들에게 자기 주도적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신나는 추억을 쌓을 수 있게 하고자 마련됐다. 주...
-
시원한 가을, 중랑천에서 자전거 타는 법 배워 봐요!
동대문구는 지난 9월 한 달간 자전거 초보자인 14세 이상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자전거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구에서 제공하는 기존 무료 자전거 교육은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만 운영되어 성인들도 자전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달라는 요청이 지속적으로 있어 왔다. 이에 구는 14세 이상 자전거 초보자...
-
우수기업이 한자리에…‘2023년 구로구 일자리박람회’ 열린다
구로구가 ‘2023년 구로구 일자리박람회’를 오는 10월 26일 오후 1시 신도림테크노마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중․강소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한 일자리박람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 추진 방향은 관내 기업을 발굴하고 구인․구직자에게 만남의 장을 제공하는 채용 위주 박람...
-
양천구, 2025년까지 맨발 흙길 20개소 총 연장 3.7km 조성
양천구는 ‘맨발걷기’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도 및 수요 증가 추세에 발맞춰 구민 건강증진을 위한 ‘양천구 맨발흙길 조성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25년까지 관내 전역에 총 연장 3.7km의 맨발흙길 20개소를 조성·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권역별 맨발흙길 대상지 발굴조사를 진행하...
-
금천구, 2024년 생활임금 2.5% 오른 11,436원 확정
금천구는 2024년 생활임금을 ‘금천구 생활임금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시간당 11,436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2024년 금천구 생활임금은 올해 생활임금 11,157원보다 2.5% 인상됐으며, 내년 최저임금 시급 9,860원보다 1,576원 많은 금액이다. 월급(209시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최저임금보다 32만 9,384원 많은 239만 124원이다. 생활임금을 적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