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28일~29일, 청주원도심골목길축제 ‘가을:집,대성’으로 가자!
10월의 마지막 주말은, 볼거리․놀거리․함께할 거리가 집대성된 청주원도심골목길축제로 가자!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하 청주문화재단)이 오는 28일~29일 이틀간 오후 1시~6시, 대성동 122번길 일원에서 청주원도심골목길축제 ‘가을:집,대성’을 연다. 청주 원도심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원도심골목길축제...
-
사지말고 입양하개! 노원구, 2023 반려동물 문화축제 ‘노원반함’ 개최
서울 노원구가 오는 28일 동물복지 인식 개선을 위한 `2023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노원구 반려동물 문화축제 ‘노원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즐겨요(약칭 노원반함)’는 올해로 6회를 맞이한다. 매년 주제를 정해 추진하는데, 올해는 ‘유기견에서 반려견으로! 함께하는 노원구’다. 유실‧유기동물에게 따뜻한 ...
-
청주시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 적극 추진
청주시는 어린이가 안전한 교통 환경을 만들기 위해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 200개소 내 안전시설의 관리상태 및 설치 적정 여부 등을 점검했다. 점검 결과 개선이 필요한 가덕면 행정초등학교를 포함한 40여 개소에 15억원을 투입해 노면표시, 통합표지판 등 ...
-
“올가을 북한산 어때?”…은평구, ‘북한산성 단풍 어떰?’ 개최
서울 은평구는 오는 28~29일 북한산성 입구(대서문길 상권)’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북한산성 단풍 어떰(Autum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은평구와 서울신용보증재단 은평지점이 공동으로 마련한 행사다. 북한산 단풍이 절정인 이번 주말 28~29일 양일간 북한산성 입구(대서문길 상권)’서 열린다. &lsq...
-
기정원 ‘아마추어’ 경영에...5년 새 부채비율 10배 상승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재무 건전성에 빨간불이 켜지면서 중장기 재무 관리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양향자 한국의희망(광주서구을) 대표가 21일 기정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2년 결산 기준 기정원의 부채비율은 약 130%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8년(12.26%) 대비 10배 이상 폭증한 수치다.뿐만 아니라 2021년...
-
권익위-대한변협, 변호사 대상 ‘행정심판’ 맞춤형 교육 실시
국민권익위원회(국민권익위)와 대한변호사협회(대한변협)는 21일 대한변호사협회 회관에서 변호사를 대상으로 ‘행정심판 아카데미’를 개최하고 행정심판 제도 및 주요 재결례, 실무 등에 대해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은 국민권익위 행정심판 담당 상임위원을 포함해 4명의 강사가 행정심판 제도 일반, 사례 및 ...
-
허영 의원, HUG 23년 9월 기준 보증사고 4조 7,746억원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춘천·철원·화천·양구갑)은 주택도시보증공사 업무보고를 제출받고 보증사고 현황, 대위변제 및 채권회수 현황, 민간임대 공급 현황을 분석했다. 2023년 9월 21일 기준 HUG의 보증발급 실적은 169.9조원이고 보증 잔액(누적)은 595.2조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공급실적, PF대출과 관련이 있는 기업보증은 2...
-
홍정민 의원 “소상공인 금융부담 및 부채문제 대안 필요”
더불어민주당 홍정민 의원(경기 고양병)이 지난 20일 열린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소상공인의 금융부담 및 부채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한계상황에 직면한 소상공인의 부담 경감 방안마련을 촉구했다. 홍정민 의원은 이날 박성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에게 “전기요금, 가스요금, 원재료비 그리...
-
정권에 따라 세수추계 방향 바뀌는 기재부
정의당 장혜영 의원(기획재정위원회)의 분석에 따르면, 문민정부 이후 예산당국은 보수정부에서는 세입을 과대추계, 민주당 정부에서는 과소추계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변수와 상관없이 예산을 편성하는 정부의 성격은 세수오차의 방향성에 결정적으로 작용했다. 의도의 여부는 알 수 없으나 예산당국은 보수정부에게는 재정여력을 ...
-
한전MCS 매년 1,000억원 이상 적자 전망…유일한 대책은 ‘한전 지갑털기’
한전의 채무가 47조 원에 달하는 가운데 한전MCS가 매년 적자 1,000억 원 이상을 한전에 떠넘길 계획을 세웠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중위) 양향자 의원(한국의희망, 광주서구을)이 한전MCS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회사 경영정상화 방안으로 ▲배전공사 휴전 안내 ▲저압계기 오차시험 ▲복지할인 대상발굴 ▲배전공사 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