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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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새해 맞아 `미성동 복합청사` 개청…주민 편의 올리고 새 활력 더하고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난 20일 미성동 주민의 숙원사업인 새 복합청사 개청식을 열고, 주민과 함께 지역 발전과 공동체의 안녕을 기원했다.행사에는 박준희 관악구청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시·구의원과 지역주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테이프 커팅으로 개청식 본 행사의 시작을 알린 박 구청장은 건립 유공자에게 표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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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국민 공감대` 확산 시동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에 대한 정책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를 핵심 홍보 기간으로 설정하고, 정책 홍보 역량을 집중한다.강화군은 지난해 12월 산업통상자원부 접수 보고를 시작으로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절차가 본격화됨에 따라, 정책 인지도를 높이고 국민·언론·정치권 전반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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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2026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100명 선정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성실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방세 성실납세자` 100명을 선정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지방세 성실납세자`는 연수구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둔 개인이나 단체, 법인 납세자를 대상으로 하며, 2026년 1월 1일 기준 직전 10년 동안 지방세를 체납한 사실이 없고, 연간 2건 이상의 지방세를 기한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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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겨울방학 맞아 어린이 건강체험관 운영
구로구가 겨울방학 기간 어린이를 대상으로 건강체험관을 운영한다.21일 구로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어린이 건강체험관’을 체험형 실내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체험관은 손 씻기, 신체활동, 영양, 구강관리, 소화, 비만 예방, 생명 탄생, 성폭력 예방, 절주, 금연 등 아동기에 필요한 건강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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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호감도 82.3% 역대 최고... 가장 좋아하는 나라는 UAE
문화체육관광부는 26개국 1만3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대한민국 국가이미지 조사’에서 외국인의 한국 호감도가 82.3%로 조사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한국을 가장 좋아하는 국가는 아랍에미리트로 나타났다고 밝혔다.문체부는 2025년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 패널조사 방식으로 진행한 국가이미지 조사 결과를 20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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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한파 대응 대책회의 열고 비상 대응체계 가동
중랑구가 강추위에 대비해 한파 재난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20일 중랑구는 ‘한파 재난 대응 대책 회의’를 열고 부서별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어제(19일) 회의에서는 서울 지역에 강한 한파가 예보된 가운데 부서 간 역할 분담과 현장 대응 방안이 논의됐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1월 20일부터 2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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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비판... “돈과 자리로 유혹”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정부가 발표한 광역 행정통합 인센티브 방안과 관련해 지방선거를 앞둔 졸속 추진이라며 실질적인 재정·입법권 이양 없는 행정통합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20일 밝혔다.경실련은 지난 16일 정부가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광역 행정통합을 추진하는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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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대구 RISE 기업과 CES2026 공동관 운영... 1846만달러 상담
경북대학교 지산학연협력기술연구소는 1월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 지역 기업 14개사와 함께 ‘KNU DAEGU RISE’ 공동관을 운영해 총 545건의 상담과 1846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공동관은 대구광역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가운데 경북대가 수행 중인 ‘대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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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전동보장구 사고보험 지원 대상·보장 범위 조정
구로구가 전동보장구 이용 중 발생하는 사고에 대비한 보험 지원 제도를 조정해 운영한다.20일 구로구는 관내 거주 등록장애인과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전동보장구 사고보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 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보장하는 제도로, 이동 중 사고에 따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목적이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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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자유구역, 외투·고용·투자 동반 성장…지역경제 견인 부제
산업통상자원부와 9개 경제자유구역청이 실시한 ‘2024년 기준 경제자유구역 입주사업체 실태조사’ 결과, 외국인투자기업 수와 고용·투자가 큰 폭으로 늘며 경제자유구역이 지역경제의 핵심 성장거점으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나타났다.조사에 따르면 2024년 경제자유구역 내 외국인투자기업 수는 전년 대비 8.2% 증가한 690개로 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