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DDP스토어에 조성한 ‘서울 굿즈샵’ 오픈 1시간전부터 대기행렬
서울시는 지난 12월30 운영을 시작한 ‘서울굿즈샵’ 오픈에 앞서 1시간 전부터 대기행렬이 이어지는 등 시민의 폭발적 반응이 있었다고 밝혔다. 시는 광화문 크리스마스 마켓 및 텐바이텐, DDP디자인 스토어(온라인)에서 시범 판매한 ‘서울마이소울’ 굿즈에 대한 시민의 호응도가 높아 상시 판매샵을 DDP 스토어에 개설한 바, 서...
-
“KTX 동행자 마일리지 적립 알리고 SRT 모바일앱 지연정보 표시해야”
앞으로 KTX 동행자 마일리지 적립 안내 문구가 상시 기재돼 신청하지 못하고 사라지는 마일리지가 줄어들 전망이다.특히, 동행자 중 유아·어린이, 중증장애인 등의 경우에는 승차권 구매자에게 마일리지가 자동 적립된다.또 SR 역사 내 전광판과 SRT 모바일앱 예매목록 간 지연정보를 일치시키고 SRT 모바일 승차권에 지연정보를 표시한다...
-
영산강 너머 떠오른 갑진년 첫 해…나주시, 금성산 해맞이 성황
2024년 갑진년 청룡의 해가 밝았다. 이른 아침 금성산 노적봉에 올라 영산강 너머 붉게 떠오른 태양을 맞이한 나주시민들은 올 한 해 건강과 행복을 서로 기원했다. 년 갑진년 새해 첫 해맞이 행사를 금성산 노적봉 일원서 개최했다. (사진=나주시)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1일 오전 7시 10분부터 금성산 노적봉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lsq...
-
배봉산 해맞이와 함께 힘차게 여는 청룡의 해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1일 오전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 첫 일정으로 배봉산 해맞이 행사 참석에 이어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청룡의 해 시작을 알렸다. 평소에도 구민 쉼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봉산은 행사가 시작되기 전인 새벽부터 첫 해돋이를 보려는 구민들로 여느 때보다 북적였다. 구는 이틀 전 폭설로 인해 미끄러워진 산...
-
강북구, 2024년 해맞이행사 개최...“건강과 행복 기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2024년 1월 1일(월) 2024 갑진년을 맞아 북서울꿈의숲에서 ‘강북 해맞이행사’를 개최했다.북서울꿈의숲 청운답원(잔디광장)에서 열린 올해 강북 해맞이행사엔 이순희 강북구청장, 최치효 강북구의회 의장, 천준호 국회의원, 서울시의회 의원(이종환, 이상훈, 박수빈), 강북구의회 의원(유인애, 최미경, 박...
-
안동시, `위대한 시민과 함께하는 2024 해맞이 행사` 개최
`위대한 시민과 함께하는 2024 새해 해맞이` 행사가 2024년 1월1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 옥상정원에서 개최됐다.2024년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아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예술공연과 새해 떡국나눔, 시민들의 만복을 기원하는 환영·환송의 풍물공연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한 해의 안녕을 기원하며 소원지 쓰기 행사를 가지기도 ...
-
광진구, 갑진년 첫 날 아차산 해맞이 축제 열려
광진구가 2024년 새해 첫 날 아침에 아차산 어울림 광장에서 ‘아차산 해맞이 축제’를 개최했다. 아차산 해맞이 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지난 30일에 내린 폭설로 인해 낙상, 추락 등 안전사고가 우려되어 부득이 장소를 옮겼다.‘아차산 해맞이 축제’는 가장 많은 시민들이 찾는 서울의 대표적인 해맞이 행사다. 구는 &lsq...
-
이재명, “정치의 존재 이유는 국민들의 더 나은 삶, 국가의 더 나은 미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일 "모든 권력은 국민을 향해 있어야 한다. 어려운 이 상황 우리 반드시 깨고 더 나은 길, 새로운 길을 찾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신년 인사회에서 "대한민국은 국민이 주인인 나라"고 "정치의 존재 이유는 국민들의 더 나은 삶, 국가의 더...
-
한동훈 “국민에게 동료의식 실천하는 당으로 거듭나겠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새해 첫날인 1일 "100일 남은 국민의 선택을 앞두고 동료 시민에 대한 계산 없는 선의를 정교한 정책으로 준비해서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한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당 신년인사회에서 "모두에게 지난해보다 나은 올해가 되도록 저와 우리 국민의힘이 한발 앞서서 부지런히...
-
윤 대통령 신년사 "`문제 해결 위해 행동하는 정부` 될 것"
윤석열 대통령은 1일 생중계로 발표한 신년사에서 "모든 국정의 중심은 국민"이라며 "검토만 하는 정부가 아니라 `문제 해결을 위해 행동하는 정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윤 대통령은 "무엇보다 민생 현장 속으로 들어가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고, 국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진정한 민생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