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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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도 따뜻하게 보내세요… 중랑구, 23억 원 규모 난방비 지원한다
중랑구가 겨울철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선제적 지원에 나선다.구는 연이은 한파와 난방비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부담을 줄 이고자, 오는 26일 약 23억 원 규모의 난방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관내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23,000여 가구로, 가구당 10만 원씩 지급된다. 정부가 지원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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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보상금 한도 없애고 내부 공익신고자 변호사비 지원한다
앞으로 공익신고자에 대한 보상금 지급 한도(30억 원)를 없애고 국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에 환수된 금액의 30% 이내에서 보상금을 지급한다.내부 공익신고자가 비실명 대리신고뿐만 아니라 수사기관 등의 조사·수사·소송 과정에서 변호사의 조력을 받는 경우에도 변호사 수당을 지급한다.미등록 금융상품판매업자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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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스토킹 가해자 위치추적 조치・피해자 국선변호인 도입
유죄 확정 전 수사 초기 단계의 스토킹 범죄 가해자에게도 위치추적전자장치(전자발찌)를 채울 수 있게 됐다. 스토킹 피해자는 형사 절차에서 국선 변호사를 선임할 수 있고 가해자가 일정거리 이상 접근하면 실시간으로 근접 사실을 문자로 안내받는다.법무부는 지난해 7월 개정된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과 전자장치부착등에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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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신도림동 거리공원입구사거리 주변 도로 확 달라졌다
구로구가 공사구간 내 무단 점유 건축물을 철거하 고 신도림동 433-17 주변 도로 공사를 마무리하며 ‘신도림동 거리공 원입구사거리 주변 도로확장 사업’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이는 작년 1월 신도림동 439-58∼427-4간 도로 개설을 마친 데 이 은 것으로, 구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을 완료하겠다는 구로구의 의지 와 노력이 결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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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장관, 겨울철 취약계층 한파 및 화재 대비 현장점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설 명절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지난 13일 오후 서울 지역 쪽방촌과 판자촌의 취약계층을 방문하여 한파 및 화재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먼저, 이상민 장관은 서울역 동자동에 있는 쪽방촌을 방문하여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지원으로 고장 난 보일러를 교체·수리하고,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 가스누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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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정신 응급환자 24시간 공공 병상 운영
금천구는 1월 12일 ‘정신 응급입원 공공병상’ 운영을 위해 연세서울병원, 금천경찰서, 금천소방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신 응급상황에 공동대응하기로 했다. ‘정신 응급입원 공공병상’은 자신이나 타인에게 위해를 가할 수 있는 정신질환자를 신속하게 응급입원 조치를 취할 수 있는 병상을 말한다. 정신질환자의 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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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복잡한 복지서비스 신청 ‘맞춤형통합조사’로 한 번에 해결!
에게 손을 내민 것은 바로 관악구 복지 담당 공무원이었다. A씨의 안타까운 상황을 접한 구는 발빠르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했다. 그 결과 A씨는 ▲생계 ▲의료 ▲주거급여 지원과 더불어 정신보건센터에서 전문적인 치료도 받을 수 있게 됐다. 재외국민 B씨 역시 고향인 한국으로 돌아왔으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주거지 마련도 못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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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사라지는 기억, ‘기억채움 굿모닝’으로 해결!
매일 아침 9시 가양동 주민 이○상씨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카카오톡 메시지를 기다린다. “띵동~” 소리와 함께 문제에 시선을 고정한 채 해답을 찾는다. 이씨는 “아침마다 재밌는 문제를 내주고 안부도 물어봐주니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서울 강서구가 인지 활동을 자극하는 문제풀이로 치매환자와 60세 이상 어르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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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구직자 면접정장 무료 대여 서비스 사용자 98.6% 만족
# 회사의 분위기와 업종별 선호하는 면접 스타일이 달라 매번 옷을 살 수도 없고, 갑자기 면접이 잡힐 때도 있어서, 면접 정장을 고르는 게 큰 어려움이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제가 원하는 스타일과 분위기에 맞는 옷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는 서울시 취업날개 서비스가 든든한 취업 지원군이 되었습니다. (취업날개 서비스 이용자)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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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이동권 강화한다…휴·폐업 버스·터미널 정상화 지원
정부가 코로나-19 이후 휴·폐업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버스·터미널의 정상화를 지원하고 업계 종사자와 이용객에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민생현장 규제 개선에 적극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안정적 서비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버스·터미널의 정상화를 지원하기 위해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하위법령개정을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