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관악구, 통합안전 스마트폴 구축으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총력!
관악구가 올해도 첨단 기술을 도입,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에 발표된 어린이 교통사고 통계자료를 살펴보면, 2022년 어린이 교통사고는 총 9,163건이다. 이 중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는 주로 어린이들이 활동하는 오후 14~18시에 과반수가 넘는 52.5%가 발생했다. 이에 구는 미...
-
제천시, 겨울에도 식지 않는 스포츠 열기
동계시즌은 스포츠대회도 잠시 쉬어가는 스포츠대회의 비수기로 알려져 있지만 제천은 사정이 다르다. 겨울철 체육관의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을 위하여 실내 종목 위주 경제효과가 좋은 유소년 대회 유치와 신설을 통해 이를 이겨내고 있다. 전국 유소년 농구 32개팀이 참가한‘전국 유소년 농구 스토브리그’가 지난 1월 8...
-
중랑구 면목7구역, 서울시 신통기획 후보지 중 추진 가장 빨라
중랑구가 면목본동 69-14일대에서 추진 중인 면목7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이달 11일, 후보지 중 첫 번째로 정비구역으로 지정 고시되며 더욱 가속도가 붙었다. 면목본동 69-14일대는 2021년 12월, 중랑구 1호 민간재개발(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됐으며, 지난해 12월에는 서울시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
-
강북구, 여성 1인 가구 등 주거안전 취약가구에 ‘침입감지장치’ 설치
서울 강북구는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 1인 가구 등 주거안전 취약가구 37곳에 침입감지장치(H-Gaurd) 112개를 설치했다. 침입감지장치는 태양열 LED 센서를 통해 주거침입 동작을 감지하는 기기로, 주로 가스배관을 타고 올라갈 수 있는 건물 외벽 등에 설치된다. 주거침입 동작을 감지한 경우 ‘침입이 감지됐습니다’라는 음...
-
모두를 포용하는 도시…영등포구, 장애인 평생배움터 조성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국비 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장애인의 사회통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평생학습 문이 활짝 열렸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는 장애인을 위한 평생학습 기반을 구축하고,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소속감을 느끼며 성장할 수 있도록 포...
-
어렵고 복잡한 전세피해 소송… 강서구가 도와드려요~
“지급명령부터 보증금 반환청구, 경매까지 너무 복잡하고 변호사 선임 비용도 부담스러워요. 구에서 좀 도와주세요” 지난해 11월 5일 강서구 전세사기 피해자 전수 실태조사 보고회에 참석한 피해자 김○○님이 호소했다.서울 강서구가 복잡하고 어려운 소송 절차 때문에 고통받고 있는 전세사기 피해자 돕기에 나섰다. 구는 오는 20...
-
구로구, 지상 철도 경인선ㆍ경부선 지하화 적극 추진
구로구가 ‘철도 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 개발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됨에 따라 구로구의 발전을 위해 적극 추진의 뜻을 밝혔다. 철도 지하화 사업은 생활권 단절과 교통 문제 등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구로구의 숙원사업이기도 하다. 철도 지하화 대상지는 크게 경인선과 경부선, 2호선으로 나뉜다. 지...
-
광명시 광명6동, ‘도란도란 도심숲길’ 환경개선사업 주민설명회 가져
광명시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관내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란도란 도심숲길’ 환경개선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도란도란 도심숲길은 안전한 통학로와 시민휴식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광일초교 후문 도로를 차없는 거리로 지정하고 2022년 11월 조성을 완료한 도심 속 쉼터이다. 이번 주민설...
-
인천공항 만 4년만에 일일 여객 20만명 돌파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14일(월)에 인천공항 일일 여객이 20만2천554명으로 잠정 집계 되어 당초 예측했던 설 연휴기간보다 30여일 빨리 일일여객 20만명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인천공항 여객이 20만명 아래로 떨어진 2020년 1월 27일(200,948명) 이후 만 4년(1,450일)만이다.팬데믹 이전인 2019년의 일일 평균 여객이 194,986명인 점을 고려시, 이...
-
2024년 달라지는 마포구 정책, 새롭거나 더 좋거나
서울특별시 마포구가 올해 새롭게 시행되거나 변경된 정책 및 제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2024년 새롭게 달라지는 마포』를 발간하고 널리 홍보에 나선다.1월 17일 전자책으로 발행 예정인『2024년 새롭게 달라지는 마포』에는 신규 사업 6개를 포함해 ▲복지(13개) ▲경제(4개) ▲환경(2개) ▲보건(2개) 4개 분야 총 21건의 달라지는 정책과 ...





